김남일, "No랑머리" 평범한 검정머리 고집

2003-06-26 11:55:40, Hit : 2824, IP : 61.85.58.***

작성자 : 스포츠 조선
김남일, "No랑머리" 평범한 검정머리 고집

 "이제 노랑머리는 안할 겁니다."
 네덜란드에서 전남 드래곤즈로 복귀한 '진공청소기' 김남일(26)이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있다. 앞으로는 절대로 머리를 물들이지 않겠다는 다소 별스러운 다짐이다.
 김남일은 그동안 노랗게 물들인 머리를 트레이드 마크로 삼아왔다.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김남일은 이천수(22ㆍ울산)와 함께 '노랑머리'의 대표주자였다. 한눈에 들어오는 노랑머리 때문에 김남일은 그라운드에서 드잡이를 놔도 다른 선수들과 쉽게 구분됐다.
 그런 노랑머리를 애지중지 가꿔오던 그가 갑자기 평범한 '검정머리'를 고집하고 나선 것이다. 네덜란드에서 복귀한 후 대표팀에서 뛰면서 새로 염색을 하지 않고 짧게만 자른 김남일은 이후 계속 이 스타일을 유지해 왔다. 김남일이 노랑머리를 포기한 데에는 나름대로의 깊은 결심이 배어 있다.
 첫째는 다른 데 신경쓰지 않고 축구에만 전념하겠다는 것. 머리를 물들이는 것도 주의를 분산시키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자연의 검정머리로 승부하겠다는 각오다.
 둘째는 이제 더 이상 할머니를 위해 염색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것. 사실 머리가 뽑히는 듯한 고통을 무릅쓰고 김남일이 염색을 한 것은 오직 할머니 때문이었다. 할머니가 그라운드의 손자를 잘 알아볼 수 있도록 구별하는 수단이 필요했던 것.
 김남일은 "이제 내가 머리를 물들이지 않아도 할머니가 나를 알아보시기 때문에 그럴 이유가 없어졌다"고 말했다.
 '검정머리' 김남일은 이제 다시 한 번 축구에 몰두하겠다고 어금니를 물고 있다.
< 광양=김인구 기자 clark@>


ㅇㄱ
61.111.6.***
아이구..인구야..ㅜ.ㅠ불쌍한 인구야..기사쓸게 그리 없든??? 2003-06-26
11: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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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99.174.***
또 소설한편 써놨네.. 으이구.. 2003-06-26
11: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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ㅘ ㅐ
218.238.190.***
어금니를 꽉 무는 걸 봤나보구랴.... 인구씨... -_- 2003-06-26
12: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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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ㄱ
220.117.146.***
완전 소설이네.... 2003-06-26
12: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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ㅘ ㅐ
218.238.190.***
ㅋㅋㅋ.. 근데 검정머리... 하니까 웬 섬소년 생각이... 암튼 대~단합니다... 인구씨.. -_- 2003-06-26
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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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ㄽ
211.185.54.***
내가 판단하건데.. 이건 며칠전 다른 신문사에서 염색 관한 글 읽고 쓴 소설이 분명한 글이오.. 2003-06-26
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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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211.202.125.***
이러면 누가 상 준다니?또 그 상 주면 받아 어따 쓰게?...김기자,마왕님이 여쭈라시오~ 2003-06-26
1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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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ㅇ
203.241.239.***
남일선수 플레이보단 이런 가쉽 기사를 원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 씁쓸합니다.
그래도 기자냥반..그럼 안되지...사실만 쓰란 말이다 사실...당신 머리속에 있는 생각말고-_-
2003-06-26
14: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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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
211.190.200.***
이런기사보단 플레이기사가 보고 싶소. 기자양반..제발 경기장에 가서 플레이를 보고 기사를 좀 써 주시오..멋지구리한 관전평까지 바라지 않으니 어리버리 하더라도 관전평 비슷한 기사를 보고싶소.. 2003-06-26
14: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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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께♥
219.250.128.***
나 이것참~~~~ 으흐흐흐 (그저 웃음 밖에는) 2003-06-26
16: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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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ㅇㅇㅁ
219.241.41.***
예전에 남일선수가 할머니는 건강하셨서 머리 염색안해도 자신을 알아본다고 했다.. 할머니땜에 염색했다니... 아주 3류소설쓰네.. 불쌍한 인구야.... 2003-06-26
16: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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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ㅍ
211.219.191.***
이사람 완전히 -_- 작가구나..... 개구라초특급사이코 기자같으니라고; 푸하하하하핰ㅋ 2003-06-27
18: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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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175.113.***
월드컵때도 할머니때문에 염색한거 아니라고 분명히 말했을텐데 도대체 무슨소리 하는거니;;쯧쯧..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가지고...
2003-06-29
21: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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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
218.157.109.***


비교사진이라오 -ㅂ-
2003-06-30
0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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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목록  |  남일기사 (731)  |  축구기사 (436)  |  공지사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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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5 2003-07-01
567 [축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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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스포츠
2816 2003-06-30
566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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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4 200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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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5 200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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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3 200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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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9 200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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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1 200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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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7 2003-06-20
515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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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9 200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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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6 2003-06-20
513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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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2 200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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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3 200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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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8 200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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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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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 200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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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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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2004 2003-06-19
505 [남일기사]
  [K리그] 컴백 김남일 슈퍼 태풍분다   6
 스포츠투데이
2364 2003-06-19
504 [남일기사]
  김남일-이따마르 "성남! 드래곤볼 받아라"   2
 굿데이
2072 2003-06-19
503 [남일기사]
  프로축구 기록표(18일)..... (어제 경기 평점>   3
 스포츠서울
3494 2003-06-19
502 [남일기사]
  [프로축구]태풍도 못막은 "김남일 열풍" 
 동아일보
1838 2003-06-19
501 [남일기사]
  전남 ‘김남일 컴백 축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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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4 2003-06-19
500 [남일기사]
  말말말 ("또 나가겠다면 못잡는 거죠.") 
 스포츠조선
2265 2003-06-18
499 [남일기사]
   [K리그 이모저모] 대전 4만3000여명 주중 최다관중 外   3
 스포츠투데이
2421 2003-06-18
498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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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1933 2003-06-18
497 [남일기사]
  김남일 소감 "복귀전부담 긴장... 심판판정은 불만"   1
 스포츠투데이
1843 2003-06-18
496 [남일기사]
  [현장리포트] 오빠부대 원정 '역시 김남일!'   1
 스포츠조선
4516 2003-06-18
495 [남일기사]
  '구름관중 Again 월드컵!'…김남일 만점 복귀전 
 스포츠서울
1880 2003-06-18
494 [남일기사]
  [그라운드ing] 태풍 소델로에 막힌 '김남일 태풍' 
 굿데이
1879 2003-06-18
493 [남일기사]
  김남일 "머리 아파 염색 못하겠어요" 
 ^^
2450 2003-06-18
492 [남일기사]
  [현장메모] 태풍에 날아간 '김남일 효과'   1
 일간스포츠
1538 2003-06-18
491 [남일기사]
  [인터뷰] 복귀전 김남일 "대표경기보다 긴장됐다" 
 스포츠서울
1487 2003-06-18
490 [남일기사]
  김남일, 연승 견인 화려한 컴백 
 연합뉴스
4877 2003-06-18
489 [남일기사]
  김남일 "진공청소기 모터 업그레이드"   2
 중앙일보
3865 2003-06-18
488 [남일기사]
  김남일 누가 셀까 이동국   3
 무등일보
1922 2003-06-18
487 [남일기사]
  돌아온 ‘진공청소기’ 김남일 인터뷰   15
 중앙일보
2799 2003-06-18
486 [남일기사]
  컴백 김남일 "빨아들여봐"   6
 문화일보
2082 2003-06-18
485 [축구기사]
  [K리그] 대전 꿈의 4만관중시대 연다   3
 스포츠투데이
1897 2003-06-18
484 [남일기사]
  김남일 올스타전 뛴다   3
 스포츠서울
2202 2003-06-18
483 [남일기사]
  Again 남일! Again 서머랠리! 
 일간스포츠
1952 2003-06-18
482 [남일기사]
  김남일 초강력 모터 업그레이드   6
 스포츠투데이
1985 2003-06-18
481 [축구기사]
  베컴, 레알 마드리드行 확정   2
 연합뉴스
4835 2003-06-18
480 [남일기사]
  [삼성하우젠 K-리그 2003]대전 “내친김에 선두까지” 
 대한매일
1258 2003-06-18
479 [남일기사]
  돌아온 김남일 이동국과 한판   1
 경향신문
2089 2003-06-18
478 [남일기사]
  이동국 "남일이형, 잘만났어"   5
 한국일보
2580 2003-06-18
477 [남일기사]
  김남일 7개월만에 국내프로무대 출격 
 중앙일보
1484 2003-06-18
476 [남일기사]
  '진공청소기' 김남일, 18일 국내 복귀전 
 조선일보
1850 2003-06-18
475 [남일기사]
  [K-리그관전포인트] 마그노-우성용-이동국 불붙은 '득점레이스'   1
 스포츠조선
2026 2003-06-17
474 [남일기사]
  컴백 김남일 "대청소의 날"   3
 굿데이
2203 2003-06-17
473 [남일기사]
  새롭게 출발하겠다며 ‘00’번을 희망한 김남일   2
 스포츠서울
2226 2003-06-17
472 [남일기사]
  'K-리그 열기' 재점화...'오빠부대' 다시 그라운드로 
 스포츠조선
1984 2003-06-17
471 [축구기사]
  [축구방담] 태극전사 동반 허니문 '시선집중 부담' 
 스포츠서울
2309 2003-06-17
470 [남일기사]
  돌아온 김남일…오빠부대도 돌아올까   4
 일간스포츠
2234 200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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