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진공청소기’ 김남일 인터뷰

2003-06-18 16:05:37, Hit : 2867, IP : 61.106.90.***

작성자 : 중앙일보


[중앙일보 정영재] ‘진공청소기’김남일(26·전남 드래곤즈)이 돌아왔다.

유럽 리그에서 실력을 제대로 펴 보지도 못하고 짧았던 네덜란드 생활을 청산해야 했지만 얼굴에 그늘은 없어 보였다.

‘귀여운 터프함’은 여전했다.

“나름대로 배우고 새롭게 느낀 게 성장의 바탕이 된다면 좋은 것 아니냐”며 담담하게 말했다.

7개월만의 국내 복귀전인 광주 상무전을 앞둔 17일 밤 전남팀이 묵고 있는 광주 센트럴호텔에서 그를 만났다.

-복귀한 소감은."한국 오니까 좋다.

컨디션 좋고 아픈 곳도 없다" -네덜란드에서 배운 게 있다면. “경기장에서 여유가 생기고 시야도 넓어진 것 같다” -볼을 몰고 적진 깊숙이 파고드는 등 플레이 스타일이 좀 달라진 것 같던데. “유럽에 가서 보니 수비형 미드필더가 수비만 하는 게 아니라 자기 임무를 다 하고 기회가 나면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곤 했다.

좀더 폭넓게 움직이는 등 경기 스타일에 변화를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네덜란드 무대에서 실패했다고 보나. “그렇지는 않다.

내가 갈 무렵 페예노르트에서 칠레 선수를 데려오는 바람에 포지션이 겹쳐 엑셀시오르로 임대됐다.

유럽 선수 시장이 얼어붙은 상황이어서 ‘타이밍’이 안좋았다” -엑셀시오르는 어떤 팀이었나. “처음 테스트 경기를 할 때는 상당히 패기있고 공격적인 플레이를 한다고 생각했는데 몇 경기 뛰어보니 생각보다 좋은 팀이 아니었다.

내가 실수하면 다른 선수가 제대로 커버해주지 못했다.

내가 뛴 8경기에서 전패했다” -이영표(아인트호벤)·송종국(페예노르트) 등은 잘 적응하고 있는데 속상하지 않았나. “전혀 그렇지 않다.

그쪽 팀과 우리 팀은 전력 차가 분명히 있었다.

이영표가 완전이적 했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줬다.

난 중도에 돌아왔지만 후회는 안한다.

나름대로 배우고 느낀 게 많았기 때문에 그걸 내것으로 만들면 된다” -올림픽대표팀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를 맡은 적도 있었는데 다른 포지션에 대한 욕심은 없나. “내가 바꾸고 싶다고 되는 게 아니고 감독님이 원하는 대로 따라가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지만 내 스타일 상 지금 자리(수비형 미드필더)가 가장 편하고 잘할 수 있는 위치라고 생각한다” -또래 선수들 신혼여행 가는 걸 보면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때가 된 것 같은데. “아직까지 결혼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다.

네덜란드에서도 친구(김기훈)와 함께 자유롭고 즐겁게 지냈다.

임자가 나타나면 생각이 바뀌겠지만 지금은 이대로가 좋다” -팬층이 상당히 넓어진 것 같은데. “중고생 위주에서 20∼40대까지 넓어지고 있는 걸 느꼈다.

네덜란드에도 직장인과 주부들이 응원하러 왔다.

이 분들은 내 스타일을 알고 나를 불편하지 않게 배려해 줘서 편안하다” -팬들과 대화는 자주 하나. “남들은 팬클럽 창단식도 하고 자주 만나기도 한다지만 난 그런 것 안하니까 팬들에게 죄송하다.

그러나 나는 남들이 한다고 따라하지는 않는다.

나는 내 방식대로 산다.

대신 경기장에서 만나면 농담도 하고 장난도 잘 친다” -월드컵 4강신화 이후 한국 축구가 발전했다고 보나. “분명 한 단계 올라섰다고 생각한다.

경기 중에 예전에 나오지 않던 좋은 장면들이 자주 나오는 것을 나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느낀다.

한국 축구가 더 발전하려면 선수들이 더 많이 해외로 나가야 하는데 국내 구단들이 잡아두려고만 하는 게 안타깝다” -앞으로 계획은. “팀이 좋은 성적을 내도록 최선을 다하고,나로 인해 팀 분위기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선후배들에게 더 잘할 것이다.

해외 진출은 물밑으로 알아보고 있다.

꼭 유럽이 아니라 일본이라도 상관없다.

일본을 거쳐 유럽으로 갈 수도 있지 않을까” 광주=정영재 기자 jerry@joongang.co.


..
211.208.60.***
어우.. 일본은 아니되오.. 지성아가는 전무후무한 케이스죠.. 히딩크감독을 잘 만난덕텍이고... 제이리그는 아니되오.. 괜히 제2리그인줄 아시오.. 영중이가 어케 세뇌를 시켰길래.. 영중이만 만나면 선수들이 제이리그도 염두하게 되는지... 더구나 제이리그는 남일선수의 스타일에 맞지 않소.. 2003-06-18
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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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ㄱ
220.89.33.***
흐뭇하게 읽다가 막판에 '일본' 운운하는거 보고 가슴이 철렁;; 역시....축구팬들이야 제이리그 싫어하지, 선수들은 제이리그에 대해 그다지 나쁘게 보진 않는것 같네요.. 어휴 그래도 남일선수 플레이스타일에 맞는 리그에 가야죠~!! 2003-06-18
16: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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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o
61.101.4.***
저기서.. "주부"라고 함은 구신님을 말하는 것이려나? ^^ 2003-06-18
16: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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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히히
211.254.169.***
구신님 같아요.ㅎㅎ 이런게 바로 제가 바라던 인터뷰랍니다.다른 찌라시들은 배우시오!!! 인터뷰도 못따서 혼자 소설쓰고있지말고.ㅡㅡ 2003-06-18
16: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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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ㄱ
152.149.54.***
제2리그를 갔다 가더라도 나이 어린 선수나 가능하오. 영중리씨는 남일 선수의 나이를 생각하시오!!!
그러나 역시 저 팬에 대한 말은 기분 좋군요. "내 스타일을 알고 나를 불편하지 않게 배려해 줘서 편안하다" 라니... >_<

저 기자분, 질문도 꽤 좋지 않습니까? 경기 스타일이 바뀐 점이나 엑셀시오르에 대한 질문도 하고. 소녀팬 운운하는 이때에 팬층이 바뀐 것은 또 어찌 알았을꼬.(편애모드)
2003-06-18
16: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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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11.215.122.***
우리집 중앙일보 보는데 내일 날 기산가봐요. 사진도 나오면 좋겠다..ㅎㅎㅎ 2003-06-18
16: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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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하
211.254.169.***
내 이래서 당신을 좋아하지~!! 2003-06-18
16: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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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ㅆ
220.88.19.***
눌객님...아무래도 상암에서 5번 유니폼입고 발광하던 날 봤나봅니다. 내아무리 소녀팬이라 우길라고 해도 저 기자분이 도저히 감당이 안된듯..흐흐흐..오늘 왜 이리 주책을 부리는건지..왠지 감이 좋아서..계속 혼자 실실거리고 잇습니다. 2003-06-18
1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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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211.108.231.***
다행이다...정말 다행이야..ㅠ_ㅠ그치만 일본행은...-_-;;;;;;;; 2003-06-18
1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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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211.254.169.***
저도 일본행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3-06-18
1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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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61.85.221.***
중앙일보 전에 끊었는데 ㅠㅠ 신문 팔려나; 2003-06-18
1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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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ausdkfo
220.121.113.***
무명씨님...
돈워리~~~~
꿀꿀한날씨 ..중계도없는방송 ..정말 심난한 기분에 무명씨님의
재치;가 그나마 큰위로가 되는중입니다 하하하
주책 절대아닙니다 이쁘세요..
님의 리플이 안달리면 궁금해하는 사람입니다 (물속에서 )
2003-06-18
17: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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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ㅇ
128.208.83.***
소소하게 불어오는 바람 따위에는 눈 하나도 깜짝하지 않을 만큼 굳건하게 뿌리내린 든든한 나무가 되었군요, 남일 선수. 더욱 더 단단하고 높게, 하늘을 향해 자라나 보잘 것 없는 이 팔로는 감히 안아보려는 엄두조차 내지 못할 정도로 큰 나무가 되어주세요. 2003-06-18
17: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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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ㄴ
210.216.24.***
기분좋게 싱글벙글 웃으며 기사를 읽다가 끝에 일본도 상관없다라고,,,,,,,헉,,,,,,,,,,, 남일선수 일본은 제발,,,,,,,,,,,,, 생각을 바꿔주시오,,,,,,, 항상 변함없는 남일선수 모습. 정말 든든합니다..(일본은,, 네버,,,,,,,,,,,) 2003-06-18
17: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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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하늘
220.118.85.***
멋진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근데 왜 우냐......훌쩍) 역시 '너는 김남일이다'
마지막에 뜨금-.-하긴 하지만 우리도 김남일이라는 인간을 느무 잘 아는것같고 그노마도 나름대로 팬들에 대해 생각하는것같다..........남일아~~~~~~~~~ 네방식대로 살아라 ^^
2003-06-18
19: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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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목록  |  남일기사 (731)  |  축구기사 (436)  |  공지사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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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5 2003-07-04
968 [축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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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0 2003-08-03
967 [남일기사]
  [일간스포츠] 김남일 축구인생 ‘제3막’ J리그 그리고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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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5 2008-03-14
966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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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4 2003-08-03
965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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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 [남일기사]
  김나물님의 710번 게시물 삭제합니다.   1
 관리자
2926 2006-10-07
963 [남일기사]
  ‘남일이와 함께 힙합 춤을!’ 
 스포츠서울
2924 2005-03-02
962 [남일기사]
  김남일 "지더라도 강팀하고 평가전 했어야…" 
 JES
2912 2006-03-03
961 [남일기사]
  [스포츠월드] ‘주장’ 김남일 혼자 빛났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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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1 2008-06-08
960 [축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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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 2003-09-02
959 [남일기사]
  <AFC챔피언스리그> 산드로.김남일 '레알 수원' 구세주 
 연합뉴스
2908 2005-04-21
958 [축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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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
2900 2003-06-06
957 [남일기사]
  [고정운 축구마당] 돌아온 김남일 축구에 전념해라   8
 스포츠서울
2899 2003-06-24
956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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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시시
2899 2008-06-08
955 [축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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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2897 2003-04-21
954 [축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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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2894 2003-06-30
953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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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ct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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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9 200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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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8 200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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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7 200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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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2 200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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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3 2008-06-25
921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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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5 200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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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8 2003-06-05
917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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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2762 2003-09-14
916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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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7 2005-02-09
914 [축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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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2755 2003-05-06
913 [축구기사]
  [코엘류호 엇갈린 운명 2제]벼랑끝 이동국 vs 고생끝 김은중   8
 굿데이
2753 2003-04-18
912 [남일기사]
  [프로축구] 김남일, "K리그 활력제"   3
 연합뉴스
2752 2003-08-10
911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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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7 2003-06-11
910 [축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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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7 2003-05-08
907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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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드래곤즈
2737 2004-02-01
906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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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2732 2006-03-21
905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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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1 200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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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9 2003-06-04
903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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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7 200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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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2724 200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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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유상철, 벌금 20만원-2경기 출전정지 
 스포츠조선
2718 2003-05-02
897 [남일기사]
  "남일오빠 책임져요!"…팬클럽,에이전트에 공개질의서   9
 스투
2715 200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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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딩크 "모리엔테스 영입" -_-   4
 굿데이
2715 2003-05-28
895 [남일기사]
   서울프로팀 촉구위원 홍명보   9
 연합뉴스
2715 2003-07-21
894 [남일기사]
  페예노르트 보스펠트, 맨체스터시티 이적   4
 일간스포츠
2715 2003-07-23
893 [축구기사]
  피은형 감독 "안정환 폭발력은 기계체조 덕" 
 중앙일보
2713 2003-07-18
892 [남일기사]
  [바나나킥] '오만 쇼크' 진공청소기 OFF   9
 굿데이
2710 2003-10-30
891 [축구기사]
  [올스타 전야제] 박항서 코치 "머리손질 필요없어"(남일선수 내용도)   1
 굿데이
2709 2003-08-17
890 [남일기사]
  김남일 국내복귀 ‘청소기 리콜’   16
 스포츠투데이
2708 2003-05-02
889 [남일기사]
  [한일전 코엘류호 첫승] 태극전사 활약도(평점)   3
 스포츠조선
2704 2003-06-01
888 [남일기사]
  부산전 여학생 200여명 몰려 괴성...'또다시 김남일 열풍'   9
 스포츠조선
2704 2003-08-10
887 [남일기사]
  이천수·김남일·최태욱 '미스터 인천'   3
 굿데이
2704 2003-10-10
886 [남일기사]
  김남일 '전남 새출발'   8
 스포츠서울
2703 2003-06-12
885 [남일기사]
  광양구장 개막날 김남일 홈복귀전까지   10
 일간스포츠
2703 2003-06-24
884 [남일기사]
  김남일, 오른쪽 골반 부상 장기화...27일 출전 가능   6
 스포츠조선
2702 2003-07-09
883 [남일기사]
  송종국 "박지성·이영표 다 덤벼" 中 남일선수 기사   4
 일간스포츠
2700 2003-05-16
882 [남일기사]
  훈련소기사~~   4
 일요신문
2699 2004-01-03
881 [남일기사]
  [A3닛산챔피언스컵] MVP 나드손 "김남일 고맙다." 
 조이뉴스24
2699 2005-02-19
880 [축구기사]
  코감독님! 지성이는 달라요 [ 남일선수 기사도 포함 ]   2
 굿데이
2698 2003-05-04
879 [축구기사]
  대전 시티즌 '돌풍의 진원지'를 찾아서   3
 스서
2697 2003-04-26
878 [남일기사]
  김남일 인기 금속노련 가두시위에도 영향   10
 일간스포츠
2697 2003-06-25
877 [남일기사]
  김남일, 군 입소신청서 제출...다음달 입소 예정   13
 스포츠조선
2696 2003-05-15
876 [남일기사]
  김남일 위기의 가을-오만전 참패 빌미제공   4
 스포츠 서울
2696 2003-10-23
875 [남일기사]
  [LA전훈] 이동국과 이운재는 '물리치료실 단골손님' 
 조이뉴스
2696 2005-01-21
874 [남일기사]
  김남일, 21일 팀 복귀   7
 연합뉴스
2694 2003-07-14
873 [남일기사]
  '진공청소기 김남일' 2경기째 스위치오프   6
 스포츠투데이
2693 2003-07-04
872 [남일기사]
  이관우-김남일 태극마크 재회 '우리 친구아이가'   9
 스포츠 서울
2693 2003-09-19
871 [축구기사]
  한국, FIFA랭킹 21위로 추락   2
 연합뉴스
2692 2003-04-24
870 [남일기사]
  左영표-右종국 '사비올라 잡아라' (남일 선수 얘기도 있음;;) 
 일간스포츠
2690 200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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