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분석] 스타선수 이적논란의 본질과 해법

2003-05-08 14:10:55, Hit : 2735, IP : 211.187.231.***

작성자 : 스포츠서울
조건부 임대방식으로 네덜란드 엑셀시오르에 입단했던 김남일(26)이 끝내 완전이적에 실패해 씁쓸한 귀국을 해야 하는 상황에 몰렸다. 미국인 에이전트 퀸타나와의 계약기간이 종료되기만을 기다렸던 이천수(22·울산현대)는 캄스포츠와의 계약이라는 또하나의 족쇄에 발목이 잡혀 고민하고 있다. 터키 트라브존스포르에 진출한 이을용은 이적료 잔액 미납과 계약 해지 후 신분에 대한 논란에 휩싸였다. 이탈리아 페루지아를 거쳐 일본 J리그 시미즈 S 펄스를 택한 안정환(27)은 자신의 몸에 붙은 엄청난 돈 때문에 몸이 무겁다. 반면 네덜란드 PSV아인트호벤에 조건부 임대형식으로 진출한 이영표(26)는 완전이적까지 간 첫 성공사례로 꼽힌다. 스포츠서울은 최근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스타선수들의 해외진출 문제와 본질, 그리고 해법은 무엇인지를 선수별로 집중분석했다.

●안정환-280만달러를 어떻게 할 것인가

안정환이 유럽으로 가기 위한 핵심 과제는 지난해 시미즈 S 펄스 입단 과정에서 일본의 스포츠매니지먼트사인 PM이 대신 지불한 310만달러를 어떻게 해결하느냐다. 당시 PM은 전소속팀 이탈리아 페루지아에 160만달러, 원소속팀 부산 아이콘스에 150만달러를 지불했다. 올해초 안정환이 시미즈와 재계약(6개월 임대)하면서 받은 임대료 30만달러를 PM이 가져가 남은 금액은 280만달러. 계약서상으로는 PM은 안정환이 유럽에 이적하면 일본 내 매니지먼트권을 제외한 일체의 권한을 포기해야 한다. 이적료 280만달러를 지불할 유럽 구단이 나타나면 문제는 간단하게 해결되지만 이하의 액수를 제시하면 PM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실제로 지난해 안정환과 협상을 벌인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적료로 150만달러를 제시했다. 안정환의 국내 매니지먼트사인 이플레이어는 당시 안정환 경기에 대한 한국내 방송중계권료를 받아 차액을 메워주려 했지만 실패했다. PM은 안정환을 일본에 몇년간 잡아두면서 임대료를 받아 차액을 보전하겠다고 마음먹을 수도 있다. 결국 안정환은 유럽팀이 구체적인 이적료를 제시해 오더라도 PM이라는 또다른 협상 파트너를 설득해야 한다.


●이을용-해결책이 잘 안 보이는 신분논쟁

지난해 부천SK는 이을용을 트라브존스포르에 보내면서 2년6개월간 이적료 110만달러에 계약하고 먼저 35만달러(현금 10만달러+외국인선수 제임스)를 받았다. 트라브존은 지난달 30일까지 이을용을 계속 쓸 것인지를 부천에 통보하기로 했는데 아직 뚜렷한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다. 계약서에는 나머지 이적료 75만달러의 지급시기, 트라브존이 재계약을 포기할 경우 이을용이 부천으로 복귀한다는 조항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라브존이 이을용과 재계약하면 부천은 당연히 75만달러를 청구할 권리를 가진다. 문제는 이을용이 트라브존과 재계약하지 않고 6월 30일 ‘자유계약선수’로 풀릴 때 생긴다. 부천은 이을용이 다른 팀을 선택하더라도 일단 부천에 복귀해 계약한 다음에 이적할 것을 요구하지만 강성길 단장의 말대로 이을용에게 “인간적인 호소”를 할 수 있을 뿐 이를 강제할 근거는 미약하다. 이을용은 일본 J리그팀, 터키 내 다른 팀, 부천, 국내의 다른 팀 등으로 선택의 폭을 넓게 보고 있다. 이을용이 국내의 다른 구단을 택하면 부천은 국내 FA규정에 따른 이적료를 받겠다는 희망을 가질 수는 있다. 만약 트라브존이 잔여 이적료를 주지 않고 이을용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면 부천과 법률적인 쟁송과정이 남아 있지만 양 구단간의 논란과 이을용 본인의 신분 문제는 별개의 사안으로 보는 것이 논리적이다.

●이천수-끝없이 발목잡는 2중계약

미국인 에이전트 퀸타나와의 에이전트 계약이 올해 4월18일로 종료돼 자유의 몸이 될 것으로 생각했으나 지난해 6월25일 잉글랜드 사우스햄턴 이적을 추진하면서 캄스포츠와 2년간 에이전트 계약을 맺은 것이 문제가 됐다. 이천수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스카이콤은 지난해 히딩크 감독이 사령탑을 맡은 PSV아인트과 3년간 이적료 150만달러, 연봉 50만달러에 원칙적인 합의를 본 뒤 이를 추진하려다 캄스포츠와의 계약사실을 확인하고 골머리를 앓고 있다. 스카이콤은 일단 캄스포츠에 이천수와의 계약을 파기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그러나 캄스포츠가 이를 거부하면 스카이콤은 이천수와 캄스포츠 사이에서 이중계약을 주선한 재미교포 조모씨, 캄스포츠 양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거나 협상을 벌일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이천수에 대한 이적 권한은 스카이콤이 갖고 에이전트 수수료를 나누는 등의 타협안이 나올 수도 있지만 스카이콤은 현재 단계에선 협상 가능성을 부인하고 있다. 캄스포츠와의 계약기간이 끝날 때까지 기다릴 수도 있지만 이천수는 이번엔 무조건 해외로 나가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천수는 아인트호벤이라는 카드를 한 손에 쥔 채 더 나은 조건을 제시하는 구단을 물색하고는 있지만 이중계약문제 해결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김남일-선수의 조급증과 에이전트의 과욕, 구단의 무사안일이 빚은 실패작

네덜란드 엑셀시오르에서 5개월간 임대료 없는 임대를 한 뒤 완전이적여부를 타진하던 김남일은 엑셀시오르의 후원구단이자 사실상 계약의 당사자였던 페예노르트 구단이 완전이적 불가방침을 밝히면서 빈손으로 귀국하게 됐다. 계약기간이 6월말로 돼 있어 김남일은 원칙적으로 7월부터 원 소속팀인 전남에서 뛸 전망이지만 그 시기는 신축적이다. 김남일은 8월쯤 해외진출을 다시 추진할 경우 J리그팀과 유럽팀이 먼저 이적 대상이 되겠지만 현재로선 J리그행이 가장 유력한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럽 내 팀으로의 임대 등도 거론됐지만 전남 구단은 그 가능성을 일축하고 있다.

류재규기자 jklyu@









익명
220.89.33.***
선수의 조급증-_-? 이것들이...말이라고 단줄 아나... 모르면 좀 가만있어줄래? 이영중이 조급했지, 우리 남일선수는 전혀 그런거 없었거든? 아유...ㅆㅍ...-_- 2003-05-08
14: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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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향이
211.197.120.***
이보세요....J리그행 가장 유력하다는 소리 입 밖에 내지도 마시오... 어디서 초를 치고 -^- 훠어이~~ -ㅁ-;;; 2003-05-08
14: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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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일
220.75.93.***
감히 찌라시 따위가 뭘 안다고 본질과 해법을 찾는단 말이냐.....같잖아서...-ㅂ- 2003-05-08
15: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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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남일
218.237.82.***
나대지말라니깐진짜.......축구의 ㅊ짜도 모르는것들이.....-ㅁ- 2003-05-08
16: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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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도
220.76.197.***
(x21)(x24)(x24)(x14)병헌이랑 혜교랑 사귄데... 그런 기사나 쓰라구.... -ㅂ- 2003-05-08
16: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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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l
218.48.143.***
냅도님 말에 한표!!!! 그들에게 어울리는 기사는 따로있어요...노는 물에서 놀아야지...어설퍼..어설퍼.. 2003-05-08
17: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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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두
61.111.25.***
니들이 축구를 알어?? 본질과 해법은 무신놈의... (x14)(x21)(x22)(x24)(x17) 2003-05-09
10: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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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218.238.253.***
조급증, J리그-_-
꼭 뭐같은 소리만 골라서 써놨네요-_-
2003-05-10
22: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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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목록  |  남일기사 (731)  |  축구기사 (436)  |  공지사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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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9 200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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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4 2003-08-03
965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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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3 200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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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3 200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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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5 2005-02-03
922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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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시시
2782 2008-06-25
921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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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6 2003-08-07
919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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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5 200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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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7 2003-06-05
917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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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2 200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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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9 2003-05-27
915 [축구기사]
  월드컵예선- 한국, 쿠웨이트 격침 첫승   9
 연합뉴스
2755 2005-02-09
914 [축구기사]
  <프로축구> 라이벌 안양-수원, '충돌' 
 연합뉴스
2754 2003-05-06
913 [축구기사]
  [코엘류호 엇갈린 운명 2제]벼랑끝 이동국 vs 고생끝 김은중   8
 굿데이
2752 2003-04-18
912 [남일기사]
  [프로축구] 김남일, "K리그 활력제"   3
 연합뉴스
2751 2003-08-10
911 [남일기사]
  김남일 "전남으로 나 돌아갈래"   8
 일간스포츠
2747 2003-06-11
910 [축구기사]
  이천수의 내인생 축구 <1> 
 일간스포츠
2746 2003-07-18
909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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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신문
2743 2003-09-07
908 [남일기사]
  전남 드래곤즈 2 對 2 Teplice <전훈지소식> 
 전남드래곤즈
2737 2004-02-01
[남일기사]
  [집중분석] 스타선수 이적논란의 본질과 해법   8
 스포츠서울
2735 2003-05-08
906 [남일기사]
  [태극전사 릴레이 인터뷰] '진공청소기' 김남일 
 스포츠서울
2731 2006-03-21
905 [남일기사]
  김남일히딩크와 11일 고별전-전남조기복귀   8
 스포츠투데이
2729 200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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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2729 2003-08-05
903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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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BCsports
2728 200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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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6 200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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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투
2725 2003-05-02
899 [축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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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2723 200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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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유상철, 벌금 20만원-2경기 출전정지 
 스포츠조선
2717 2003-05-02
897 [축구기사]
  히딩크 "모리엔테스 영입" -_-   4
 굿데이
2715 2003-05-28
896 [남일기사]
  페예노르트 보스펠트, 맨체스터시티 이적   4
 일간스포츠
2715 2003-07-23
895 [남일기사]
  "남일오빠 책임져요!"…팬클럽,에이전트에 공개질의서   9
 스투
2714 2003-05-26
894 [남일기사]
   서울프로팀 촉구위원 홍명보   9
 연합뉴스
2714 2003-07-21
893 [축구기사]
  피은형 감독 "안정환 폭발력은 기계체조 덕" 
 중앙일보
2712 2003-07-18
892 [남일기사]
  [바나나킥] '오만 쇼크' 진공청소기 OFF   9
 굿데이
2709 2003-10-30
891 [남일기사]
  김남일 국내복귀 ‘청소기 리콜’   16
 스포츠투데이
2708 2003-05-02
890 [축구기사]
  [올스타 전야제] 박항서 코치 "머리손질 필요없어"(남일선수 내용도)   1
 굿데이
2708 2003-08-17
889 [남일기사]
  [한일전 코엘류호 첫승] 태극전사 활약도(평점)   3
 스포츠조선
2704 2003-06-01
888 [남일기사]
  부산전 여학생 200여명 몰려 괴성...'또다시 김남일 열풍'   9
 스포츠조선
2704 2003-08-10
887 [남일기사]
  이천수·김남일·최태욱 '미스터 인천'   3
 굿데이
2704 2003-10-10
886 [남일기사]
  김남일 '전남 새출발'   8
 스포츠서울
2703 2003-06-12
885 [남일기사]
  광양구장 개막날 김남일 홈복귀전까지   10
 일간스포츠
2703 2003-06-24
884 [남일기사]
  김남일, 오른쪽 골반 부상 장기화...27일 출전 가능   6
 스포츠조선
2702 2003-07-09
883 [남일기사]
  송종국 "박지성·이영표 다 덤벼" 中 남일선수 기사   4
 일간스포츠
2700 2003-05-16
882 [남일기사]
  훈련소기사~~   4
 일요신문
2698 2004-01-03
881 [남일기사]
  [A3닛산챔피언스컵] MVP 나드손 "김남일 고맙다." 
 조이뉴스24
2698 2005-02-19
880 [축구기사]
  코감독님! 지성이는 달라요 [ 남일선수 기사도 포함 ]   2
 굿데이
2697 2003-05-04
879 [남일기사]
  김남일 인기 금속노련 가두시위에도 영향   10
 일간스포츠
2697 2003-06-25
878 [축구기사]
  대전 시티즌 '돌풍의 진원지'를 찾아서   3
 스서
2696 2003-04-26
877 [남일기사]
  김남일, 군 입소신청서 제출...다음달 입소 예정   13
 스포츠조선
2695 2003-05-15
876 [남일기사]
  김남일 위기의 가을-오만전 참패 빌미제공   4
 스포츠 서울
2695 2003-10-23
875 [남일기사]
  [LA전훈] 이동국과 이운재는 '물리치료실 단골손님' 
 조이뉴스
2695 2005-01-21
874 [남일기사]
  김남일, 21일 팀 복귀   7
 연합뉴스
2694 2003-07-14
873 [남일기사]
  '진공청소기 김남일' 2경기째 스위치오프   6
 스포츠투데이
2693 2003-07-04
872 [축구기사]
  한국, FIFA랭킹 21위로 추락   2
 연합뉴스
2692 2003-04-24
871 [남일기사]
  이관우-김남일 태극마크 재회 '우리 친구아이가'   9
 스포츠 서울
2691 2003-09-19
870 [남일기사]
  左영표-右종국 '사비올라 잡아라' (남일 선수 얘기도 있음;;) 
 일간스포츠
2690 200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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