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긴급조언] "포백시스템 우리실정 안맞아 혼란"

2003-06-09 13:42:47, Hit : 2068, IP : 211.205.61.***

작성자 : 스포츠투데이
[전문가 긴급조언] "포백시스템 우리실정 안맞아 혼란"
[스포츠투데이] 2003년 06월 09일 (월) 11:27



우루과이에 0-2 패. 우루과이는 객관적인 전력상 한국보다 한 수 위인 게 사실이지만 이날 패배는 한국선수들의 경기내용에 많은 문제점이 드러났다는 점에서 팬들의 불만을 자아냈다. 특히 코엘류 감독 부임 이후 4경기에서 단 1골밖에 넣지 못하는 공격수들의 허약체질,포백시스템의 불안정 등은 시급히 보완해야 될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축구전문가 4명의 목소리를 통해 현 대표팀의 문제점과 보완점을 짚어본다.


▲이용수 스투 해설위원

우루과이에 대한 대비가 소홀했다. 우루과이는 경기 전날 양쪽 측면 깊숙이 크로스를 건네는 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경기에서도 이같은 단순한 플레이를 반복하면서 연거푸 득점했다. 이같은 우루과이 전술을 미리 간파해 대비를 했어야 했다. 또한 우루과이는 아브레우,오르노스,폴란 등 스리톱 공격수를 전혀 수비에 가담시키지 않았다. 이럴 경우 포백 라인이 적극적으로 밀고 올라와 상대 공격진에게도 수비의 부담을 줘야 한다. 하지만 한국은 전반 20분이 지나도록 전술의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측면에선 수비부담 때문에 설기현과 박충균,차두리와 이기형 사이의 공간이 너무 컸다. 공격진에서는 약속된 플레이가 전무했고 패스 속도도 너무 느려 상대수비진에게 모두 읽혔다.

▲조광래 안양 LG 감독

포백시스템이라는 옷은 아직 한국선수들의 몸에 맞지 않는다. 대표팀은 새로운 옷에 몸을 맞추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나 하는 우려가 된다. 포백은 히딩크 감독도 처음 시도했다가 후에 포기했던 시스템이다. 한국 수비수들의 개인적인 기량이나 수비에 대한 마인드로는 포백시스템이 적절치 않다. 상대 공격수의 스피드와 개인기가 뛰어날 때 현재의 포백시스템으로는 역부족이다. 기존 대표팀 수비수들은 포백이 몸에 배어 있지 않은 상태다. 커버링이나 스위치 등 유기적인 수비전술이 필요하지만 지금의 수비수들은 이에 익숙치 않다. 프로팀에서는 스리백을 서고 있는데 대표팀 포백시스템에 익숙할 리 없다. 코엘류 감독이 포백시스템에 성공하려면 2년 정도 걸릴 것이다.


▲박항서 포항 코치(전 아시안게임 대표팀 감독)

히딩크 감독 때와 비교했을 때 현 대표팀이 갖는 차이점은 경기 도중 각자의 포지션에서 너무 많이 벗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김남일의 경우 지나치게 중앙에서 측면으로 벗어나는 경우가 있다. 공격을 위해 측면으로 이동하는 것인데 이때 수비로 전환할 때 자기 포지션으로 복귀하는 시간이 늦어지게 된다.

양측면 수비수가 공격에 가담했을 때 반드시 따라줘야 할 커버링도 부족했다. 박충균이나 이기형이 오버래핑 나갔을 경우 유상철 김남일 이을용 등 비슷한 지역에 위치한 선수가 커버링에 들어가야 했다. 커버링이 없다보니 상대방이 공격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졌고 이에 따라 결정적인 실점찬스를 자주 내줬다.


▲신문선 SBS 해설위원

코엘류 감독도 히딩크 전 감독의 초기 혼란을 반복하고 있다. 이 문제는 과거 비쇼베츠,크라머 때도 마찬가지였다. 유럽에서 활동했기 때문에 유럽적 기준을 갖고 한국 축구에 접근하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약점은 선수 운용의 미숙이다. 히딩크 감독은 선수 선발과 평가 과정에서 철저히 자신의 수족을 활용했다. 하지만 코엘류 감독은 외롭게 혼자서 결정하고 있다. 이렇다보니 정확한 선수특성 파악이 어렵다. 이는 우루과이전에서 차두리를 적기에 교체 아웃시키지 못한 데에서 확연히 드러난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지난 네 차례 경기에서 확실한 코엘류 감독만의 색깔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ㅅㅍㅌㅅㅌ
218.52.80.***
음.. 당분간 코감독님 냅두면 안될까여?..겨우 100일인데.. 나~~~중에 나~~~중에 그때두 아니다 싶으면 그때가서...@#$%&*하져.. 지금은 좀 믿어줄때가 아닌지.. 2003-06-09
13: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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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211.185.54.***
우리.. 국대선수들이.. 포백 시스템에 적응해서.. 유럽축구 형태의 포메이션을 갖출때.. 저.. 위에 말한 사람들이 얼마나.. 민망해지는지.. 좀 봐야겠네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봐야지.. 에구..
예전에 작년 1월인가요? 축구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히딩크 감독 놓고. . 저런 긴급진단같은 토론한거 있었죠?..월드컵 이후에는... 아주 뻘쭘해 졌었죠..
좀.. 좋은 격려.. 매너있는 조언.. 이런거 좀 안될까요? 잘난척하지 말고..
2003-06-09
14: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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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ㅇ
203.241.239.***
박항서 코치님
왜 남일선수가 측면에 가있는지는 생각안해보십니까?
윙백의 공수전환이 빠르다면 과연 남일선수가 그 자리에 있겠습니까?!!
남일선수의 중앙수비덕분에 미들플레이는 생략한 우루과이의 긴 롱패스 한방으로 양쪽 사이드가 다 뚤렸습니다. 그자리에 있던 선수들은 닌자랍니까? 멉니까?
예를 들어도 한참 잘못 드셨습니다.
그리고 월드컵때의 선수들과 비교하시면 곤란하죠.
1년 6개월간 집중적으로 호흡을 맞춰온 대표팀이었습니다. 그들은 눈짓만으로도 의사표시가 될만큼이란 말입니다. 당연히 그때의 남일선수는 양 사이드 수비수들과 호흡이 칼같을수 밖에 없었구요.
현대표팀의 유기적인 움직임의 수준은 당연히 그때와는 비교가능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당연히 호흡도 안맞을 수 밖에 없구요. 그걸 줄이자고 지금 계속 연습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다음부턴 비교좀 잘하십시오.
전문가 긴급조언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수준미달입니다.


그리고 안양 모감독.
끝까지 가보자.
-_-
한국 수비수들의 개인적인 기량이나 수비에 대한 마인드로는 포백시스템이 적절치 않다. <- 더 이상 웃기지도 않는다
2003-06-09
14: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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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211.110.112.***
조광래 감독은 언제 까지 저 소리 해댈까요? 국대감독 수준이나 되면서 말 하면이야... 2003-06-09
15: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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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211.205.138.***
으흥 -_- 당신은 얼마나 잘 적응할까요 ^-^ 감독 한번 해보실래요 ? 2003-06-09
17: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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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
211.215.214.***
박항서 코치님 경기 어디서 보셨나요? 정말 황당하여 말이 안나옵니다; 팬이라서가 아니고, 참으로 웃음이-_ㅠ 2003-06-09
19: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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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61.72.6.***
원래 전문가(...)들이 가장 냄비 입니다.-_- 2003-06-09
20: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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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노튼
61.34.29.***
왜 벌써부터 저런 소릴하지? 이해가 안가네~ 2003-06-09
22: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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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남일
211.212.65.***
포백시스템이 맞는지 안맞는지는 오랫도록 지켜보면 알겠죠?뭐만 하면 다들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니....한번 히딩크체제때처럼 투자를 해보고 말을 하시죠.그리고 박항서감독...당신 정말..=ㅁ=(n) 2003-06-09
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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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 [축구기사]
  한국축구 아시아 최강 확인…일본에 설욕 
 조인스닷컴
2174 2003-05-31
878 [축구기사]
  이천수 "완전이적이라니까"…선임대·후이적설 완강히 거부 
 굿데이
2175 2003-05-02
877 [남일기사]
  김남일-김태영, 관리차원 치료 받아   2
 일간스포츠
2175 2003-07-11
876 [남일기사]
  김남일 환상 아트골 'K리그 부활 기수'   1
 스포츠서울
2175 2003-07-31
875 [남일기사]
  [현장안테나] 김남일 소송 마무리 단계 
 스포츠서울
2178 2003-08-31
874 [남일기사]
  김남일, 남은 4경기 엑셀시오르에서 뛴다 
 굿데이
2179 2003-05-09
873 [남일기사]
  '진공청소기' 김남일, "레코바 꼼짝 마!"   2
 스포츠서울
2179 2003-06-05
872 [남일기사]
  김남일 부상, 결장 장기화 우려 
 일간스포츠
2179 2003-07-08
871 [남일기사]
  김대의-김남일 맞대결   16
 한국일보
2181 2003-06-20
870 [축구기사]
  코엘류 "Song, 날 믿어!"   1
 스포츠조선
2182 200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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