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 인터뷰] 대구 조해녕 시장 - 대전 염홍철 시장

2003-05-06 12:21:02, Hit : 3059, IP : 211.58.65.***

작성자 : 스포츠조선
 요즘 2003 삼성 하우젠 K-리그 경기가 있는 날이면 경기 스코어를 챙기는 것이 하루 일과가 된 두 시장이 있다. 대구 조해녕 시장(60)과 대전 염홍철 시장(59).
 두 시장은 올해부터 각각 시민구단 대구 FC, 대전 시티즌과 인연을 맺었고, 넉넉지 않은 살림살이에도 불구하고 시민구단을 꾸려가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대구 FC는 신생구단 답지 않은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고, 지난해 구단 존폐의 위기를 극적으로 모면한 대전 시티즌은 이 지역 출신 최윤겸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며 7경기 연속 무패(5승2무)의 상승세를 타고 있다.
 조시장과 염시장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모범적인 시민구단을 만들기 위해 축구 공부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이들은 한결같이 시민구단을 지역의 새로운 '명품'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지혜를 짜고 있다.
 축구 문외한에서 어느새 축구 마니아로 변신한 조시장과 염시장. 대구와 대전 시민들의 뜨거운 축구 사랑에 한층 고무된 두 시장의 시민 구단에 대한 애정과 발전 계획을 들어봤다. < 편집자 주>
 
 ―대구 FC가 신생구단으로서 순조롭게 출발을 했는데.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고 있는 250만 대구시민과 선전을 하고 있는 선수, 코칭스태프, 구단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 더욱 더 열심히 도와야겠다는 생각뿐이다.

 ―수원과의 개막전때의 심정은.
 ▲강팀과의 첫 경기라 대패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다. 박종환 감독을 중심으로 선수단이 한번 해보자는 의욕으로 열심히 뛴 결과 대등한 경기를 펼쳤고, 경기장을 찾은 4만5000여명의 시민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 다행스러웠다. 개막전을 보고 대구 FC가 사랑받는 시민구단으로 정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대구 FC 창단 후 시민들의 반응은.
 ▲시민들이 우리팀이라는 생각을 가지기 시작했다. 일상생활에서도 축구가 주요 화젯거리가 되고 있다. 실제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서포터스(약 3000여명)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고, 경기장을 찾는 많은 시민들(홈 평균관중 2만2400여명)이 유니폼과 머플러 등을 구입하고 있다. 지난해 월드컵에서 보여줬던 대구시민들의 축구 사랑이 대구 FC 사랑으로 모아지고 있는 것 같다.

 ―좀더 넉넉한 구단 재정을 위해 노력이 필요한데.
 ▲앞으로 좋은 경기로 많은 시민들을 경기장으로 유도하고, 시민구단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또 지역기업, 출향인 등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시민구단에 대한 정부 및 자치단체의 지원이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도 추진할 생각이다.

 ―대구 FC를 통해 지역 축구발전을 꾀할 묘책은.
 ▲생각이 많다. 앞으로 유소년구장, 인조 및 천연잔디구장 등을 추가로 건립하는 등 축구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대구 FC와 연계해 유소년 클럽 운영, 각종 축구대회 확대, 해외 자매도시 프로축구클럽 대회 개최 등을 통해 축구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 FC가 풀어야 할 선결 과제는.
 ▲시민구단인 만큼 시민들의 참여와 애정, 안정적인 운영자금 확보가 시급하다. 이를 위해 많은 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선수들에게는 화끈한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 또 대기업의 참여를 유도하고, 시민구단의 특성을 활용해 다양한 수익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축구를 좋아하나.
 ▲대구 FC 창단에 4만7821명이 주주로 참여했다. 적지 않은 참여다.

 ―바쁜 와중에도 홈경기 때 자주 경기장을 찾는다고 들었는데.
 ▲홈 4경기중에 2경기를 관람했다. 앞으로도 일정이 허락된다면 경기가 열릴때마다 찾아 우리 선수들에게 성원을 보낼 것이다. 경기를 볼때마다 짜릿한 흥분과 대구사랑을 느낀다.

 ―대구는 삼성 라이온즈의 영향으로 '프로야구의 도시'로 자리 잡았다. 축구가 뿌리내리기 힘들지 않겠나.
 ▲대구는 해방 이후 전대구축구단, 태백축구단, 60년대 제일모직 실업팀, 70년대에는 계성고, 청구고, 대륜고 등이 활약해 축구 도시로의 명성을 이어왔다. 다소 늦게 시작했지만 월드컵 이후 축구 붐이 이어지고 있고 시민들의 여가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프로축구가 금방 자리를 잡을 것으로 확신한다.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대구 FC의 미래는.
 ▲대구의 새로운 '명품'으로 키우는 것이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프로농구 대구 동양과 함께 대구 FC는 머지않아 대구의 새로운 명품이 될 것이다. < 노주환 기자 nogoon@>
 
 ▲43년 11월생 ▲61년 경북고 졸업 ▲65년 서울대 행정학고 졸업 ▲69년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 ▲71년 제10회 행정고시 합격 ▲85년 대구직할시 기획관리실장 ▲88년 경남 창원시장 ▲93년 대구직할시장 ▲96년 총무처장관 ▲97년 내무부장관 ▲98년 세계청소년단 대표, 세계자원봉사대회조직위원회 공동대표


 
 -요즘 대전에서는 세사람만 모이면 축구얘기가 화제가 된다는데.
 ▲그렇다고 들었다. 이곳 사무실에서도 축구가 화제다. 대전 시티즌의 경기가 있는 다음날이면 직원들 사이에 경기 내용에 대한 얘기들이 오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 얼마전 대전 홈경기 입장권 판매 때에는 내부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 지 5분만에 입장권이 동이 나고 말았다.

 -시가 주체가 돼서 프로구단을 맡기는 쉽지 않은데.
 ▲지난해 11월 대주주인 계룡건설이 전담 운영 포기의사를 밝힘에 따라 해체위기에 직면한 구단을 살리기 위해 시가 발벗고 뛰어들었다. 대전의 해체는 지역정서에 크게 반하는 것이었고, 점차 지역의 현안으로 대두됐다. 이에 시는 대전 시티즌 발전 시민협의회를 발족시키고 각 기업체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시의회를 설득해서 10억원도 지원했다.

 -구체적인 지원 사례는.
 ▲시민협의회는 '대전사랑' 유니폼 광고비 명목으로 10억원을 지원했다. 또 문화관광부로부터 시민구단 지원 명목으로 월드컵잉여금 가운데 10억원을 얻어냈다. 순수하게 시민공모로 탄생한 대구FC와는 또다른 성격의 시민구단인지라 모든 일에 주의를 기울였다. 추진 당시에는 정말 어려움이 많았다.
 계속해서 지역업체들이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도록 시에서는 대전구단을 지정기부단체로 지정받도록 추진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기독교연합회, 불교사업연합회 등 종교단체들의 후원도 기대할 수 있다.
 그리고 시민들의 관전 편이를 위해 현행 7개 노선으로 569회 운행되던 버스를 8개 노선 737회로 증편, 접근성을 높였다.

 -구단에선 당장 연습장 확보에 애를 먹고 있다. 대책은.
 ▲대전월드컵경기장, 한밭종합운동장 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례 개정을 추진중이다. 또 한국통신 연수원구장, 수자원공사잔디구장 등 민간소유의 운동장 이용이 용이하도록 돕고 있다.

 -사재를 지원금으로 내놓았다고 들었는데.
 ▲쑥스럽지만 지난 1월 1000만원을 후원금으로 기탁했다. 대전사랑 운동을 하면서 나부터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은행에서 1억원을 융자받아서 대전의 긴급 운영자금으로 쓰도록 했다.

 -원정 응원까지 갔다고 들었는데.
 ▲지난달 13일 전북전에 대전 서포터스인 퍼플크루와 함께 원정 응원을 갔다. 서포터스들과 함께 응원을 하고 있자니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 흔히 충청도 사람하면 점잖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그들(서포터스)은 매우 다이내믹하고 폭발적이었다. 앞으로도 시간이 나는 대로 계속 운동장에 갈 계획이다.

 -장기적인 발전 방향은.
 ▲일단 올해 재정을 튼튼히 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겠다. 그리고 150만 대전 시민들이 사랑하는 구단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 이와 동시에 향후 안정적으로 구단을 운영할 주체를 찾아 운영권을 넘겨줄 계획이다.

 -대전 시티즌이 지역사회에 끼치는 영향은.
 ▲시민들의 여가 선용과 삶의 질 개선에 이바지하고 사회적인 통합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축구 저변 확대와 붐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 대전=김인구 기자 clark@>
 
 ▲44년 9월생 ▲64년 대전공업고 졸업 ▲72년 경희대 정치학과 졸업 ▲81년 중앙대 정치학 박사 ▲83년 미국 콜럼비아대학원 정치학과 수학 ▲88년 경남대 교수, 극동문제연구소장 ▲93년 대통령비서실 정무비서관 ▲94년 제4대 대전광역시장 ▲98년 한국공항공단 이사장 ▲2002년 한밭대 총장 ▲2003년 현재 제8대 대전광역시장






전체목록  |  남일기사 (731)  |  축구기사 (436)  |  공지사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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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 2003-05-08
164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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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 2003-05-08
163 [남일기사]
  [SS취재석] 김남일 이을용 이적실패의 교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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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8 2003-05-08
162 [남일기사]
  김남일 이적실패 '실력 나빠서 아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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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3 2003-05-08
161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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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 2003-05-07
160 [남일기사]
  김남일히딩크와 11일 고별전-전남조기복귀   8
 스포츠투데이
2679 2003-05-07
159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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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3 2003-05-07
158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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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2 200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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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0 200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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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 2003-05-07
155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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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3 2003-05-07
154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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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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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 200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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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5 2003-05-06
151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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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0 2003-05-06
150 [남일기사]
  김남일, 이적 무산돼 국내 복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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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9 200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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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 200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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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6 200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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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6 200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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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4 200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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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9 200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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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1 200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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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9 200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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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7 200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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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 2003-05-01
106 [축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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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4 2003-05-01
105 [축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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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2362 2003-05-01
104 [남일기사]
  [하프 타임] 이회택 전남감독 "김남일 복귀해야"   21
 스포츠투데이
2487 2003-05-01
103 [축구기사]
  [현장메모] 유상철, 이장관 폭행사건 ‘충격’   7
 스포츠투데이
3014 2003-04-30
102 [축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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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8 200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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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 2003-04-30
99 [축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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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2307 2003-04-30
98 [남일기사]
  전남, "남일 완전 이적 아니면 데려온다"   8
 스포츠조선
2507 2003-04-30
97 [축구기사]
  이을용 완전이적 무산   1
 일간스포츠
2238 2003-04-30
96 [남일기사]
  김남일 이적 어떻게 되나   2
 스포츠서울
2453 2003-04-30
95 [축구기사]
  K리그 득점왕 "자주냐 외세냐" 
 일간스포츠
2139 2003-04-30
94 [축구기사]
  송종국, 한-일전 못뛴다…소속팀과 일정겹쳐 
 굿데이
2181 2003-04-30
93 [축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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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조
2431 2003-04-30
92 [남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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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치풋볼
2375 2003-04-30
91 [축구기사]
  김은중.김도훈,"원톱후보"로 급부상 
 YTN
2336 2003-04-29
90 [남일기사]
  코엘류 네덜란드등 방문 "유럽파 차출!"   2
 스포츠투데이
2328 2003-04-29
89 [남일기사]
  코엘류, 해외파 소집차 유럽 출국   2
 연합뉴스
3545 2003-04-29
88 [축구기사]
  [바나나킥] "선물 복 터진 지성 부러워"   6
 굿데이
2603 2003-04-29
87 [축구기사]
  박지성, 수술 후유증 털고 전술훈련 참가   1
 스포츠조선
2097 2003-04-29
86 [축구기사]
  히딩크, "안정환 오라" 섀도 스트라이커 '급구' 
 스포츠조선
2564 2003-04-29
85 [축구기사]
  코엘류호 '물갈이는 없다' 
 일간스포츠
2182 2003-04-29
84 [남일기사]
  김남일 이적여부 5월 1일 결판   16
 일간스포츠
2486 2003-04-29
83 [남일기사]
  코엘류, 유럽파 총동원 위해 내달 2일 출국 
 스포츠조선
2342 2003-04-29
82 [축구기사]
  유럽축구연맹 "실버골"도입 
 중앙일보
2361 2003-04-28
81 [축구기사]
  성남 데니스 귀화 가시화   1
 스포츠서울
2339 2003-04-28
80 [축구기사]
  송종국, 팬설문 "중앙수비수 적격"   3
 굿데이
2339 2003-04-28
79 [축구기사]
  [집중분석] 대전돌풍의 원동력은?   2
 스포츠서울
2216 2003-04-28
78 [남일기사]
  [네덜란드리그] 페예노르트, "김남일 영입 한달 더 주시"   3
 스포츠조선
2493 2003-04-28
77 [남일기사]
  김남일 3경기째 '벤치 신세'   11
 일간스포츠
2539 2003-04-28
76 [남일기사]
  김남일, 페예노르트 완전이적 '사실상 불발'   6
 스포츠서울
2534 2003-04-27
75 [남일기사]
  김남일, 3경기째 벤치신세...페예노르트 완전이적 '빨간불' 
 스포츠조선
2225 2003-04-27
74 [남일기사]
  김남일 임대 테스트 종료... 완전이적 어려울 듯 
 스투
2367 2003-04-27
73 [축구기사]
  대전 시티즌 '돌풍의 진원지'를 찾아서   3
 스서
2652 2003-04-26
72 [축구기사]
  英 '더 선'지, "감독에 불만...베컴 이적 결심" 보도 
 스ㅈ
2502 2003-04-26
71 [축구기사]
  코엘류 '바가지 관광설' 파문 "오해...사과문 쓰겠다" 
 스ㅈ
2420 2003-04-26
70 [남일기사]
  [해외파 주말출격] 3주 쉰 차두리 2호골 사냥 (남일선수기사 포함) 
 스투
2582 200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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