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대결' 챔피언스리그 16강 미리보기

2003-12-14 10:49:35, Hit : 1820, IP : 218.238.190.***

작성자 : 스포츠서울


'꿈★의 대결이 시작된다!'

치열한 접전 끝에 16강이 가려진 유럽축구 최대의 클럽대항전 UEFA 챔피언스리그 대진이 확정됐다.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팀들이 맞대결을 펼치게 됐고, 슈퍼스타들이 속해있는 내로라하는 강팀들이 16강 문턱에서 만나게 돼 축구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고클럽을 가리기 위한 명문팀들의 화끈한 혈전을 전망해본다.


1. 첼시vs슈투트가르트 '돈바람이냐 상승세냐'





- 일단 전력상으로는 무서운 돈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첼시가 슈투트가르트보다 한 수 앞선다. 올시즌 크레스포, 무투, 베론, 마케렐레, 더프, 존슨 등 알짜배기 선수들을 싸그리 영입한 첼시는 공격-허리-수비에서 균형있는 전력을 갖춰 우승후보로까지 거론되고 있다. 32강 조별예선 6경기에서 9득점 3실점을 기록하며 한층 안정된 전력을 자랑했다.

그러나 돌풍의 팀 슈투트가르트의 기세도 무시할 수는 없다. 슈투트가르트는 현재 분데스리가에서 무패행진(10승 5무)를 기록할 정도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기복없는 경기를 펼치고 있어 선전이 기대된다. 파이팅이 넘치는 투톱 사비치스와 쿠란위의 공격력도 상당한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2. 맨체스터vs포르투 '이변은 없다? 있다?'





- 잉글랜드 최고의 명문클럽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우세가 점쳐진다. 맨체스터는 올시즌 팀의 주축이었던 데이비드 베컴이 빠지면서 우려를 샀지만 오히려 더 나은 전력을 선보이고 있다. 골잡이 니스텔루이의 감각이 절정에 달해 있고, 긱스-C.호나우두로 이어지는 측면공격도 막강한 파워를 뽐내고 있다. 게다가 16강진출팀 중 최소실점(2실점)을 기록할 정도로 수비도 탄탄해 승리를 자신하고 있다.

전력면에서는 뒤지지만 포르투의 저력도 무시할 수는 없다. 지난 시즌 UEFA컵 챔피언인 포르투는 맨체스터만큼 화려한 슈퍼스타는 없지만 팀 플레이에 능한 수준급 선수들이 많다. 노련한 공격수들인 맥카티-데를레이가 투톱으로 나서고, 포르투갈 대표팀 주전 미드필더를 맡고 있는 마니체와 코스티냐가 허리를 받친다. 거기에 브라질에서 귀화한 플레이메이커 데코가 경기를 조율하며 거함 맨체스터 격파를 꿈꾸고 있다.


3. 리옹vs소시에다드 '어느 해결사가 더 강한가?'





- 32강 조별예선에서 막판까지 진땀을 흘리며 아슬아슬하게 16강에 진출한 두 팀은 전체전력이 엇비슷해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특히 두 팀 모두 외국인 선수들이 팀의 주축을 이루고 있어 이들의 맞대결에서 승패가 엇갈릴 전망이다.

리옹은 '브라질 3총사'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한일월드컵에서 브라질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던 에드미우손이 수비를 진두지휘하고, 허리에서는 '꾀돌이' 주니뉴가 경기흐름의 강약조절에 나선다. 그리고 공격에서는 올시즌 새롭게 합류한 에우베르가 선봉에 나선다.

소시에다드는 세르비아 출신의 장신 공격수 코바체비치와 터키에서 건너온 테크니션 니하트의 득점포를 승리의 옵션으로 내걸고 있다. 전혀 다른 스타일의 두 선수가 이루는 투톱라인이 제 역할을 해준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 교체멤버로 그라운드를 밟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천수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4. 아스날vs셀타 '챔피언스리그 징크스여 안녕?'





- 지긋지긋한 챔피언스리그 징크스를 말끔히 털어내며 극적으로 16강에 진출한 아스날이 전체 전력에서 셀타보다 한 수 앞서 있다. 최고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앙리의 폭발력있는 공격과 피레와 륭베리의 지원사격은 16개팀 중 최고수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올시즌 영입한 독일출신 골키퍼 레만이 새 수문장으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어 골문도 든든해졌다.

클럽 브뤼헤, 아약스 등과 사투를 벌이며 천신만고 끝에 16강에 오른 셀타는 쉽게 꺾기 힘든 끈적끈적한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미드필드진부터 활발한 압박을 가하며 경기분위기를 주도하는 스타일이다. 16강 진출팀 중에 가장 많은 경고(19번)를 기록했을 정도로 거친 플레이를 펼친다. 밀로세비치를 원톱으로 내세우는 역습전략으로 아스날과 맞설 것으로 예상된다.


5. 레알 마드리드vs바이에른 '최고의 빅매치!'





- 16강 중에 가장 빅매치로 손꼽히는 경기다. 선수들의 면면은 '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가 단연 화려하지만, 독일의 자존심인 바이에른 역시 균형있는 전력을 갖춰 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

우선 공격라인은 역시 레알 마드리드가 앞선다. 호나우두-라울의 투톱에 지단-피구가 윙으로 나서는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진은 설명이 필요없는 최강수준이다. 거기에다 카를로스-살가도의 오버래핑과 베컴의 위력적인 크로스까지 뒤를 받치고 있어 공격 하나만큼은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하지만 미드필더 및 수비라인은 바이에른이 더 탄탄한 느낌이다. 발라크와 하그리브스가 담당하는 바이에른의 중원은 레알 마드리드의 베컴-엘게라 라인보다 무게감이 있어 보이며, 리자라쥐-링케-쿠푸르-살리하미지치의 포백도 수비력만 놓고 본다면 레알 마드리드의 포백보다 안정적이다. 그리고 최후방 골문을 지키는 올리버 칸의 존재감은 역시 바이에른의 가장 큰 힘에 틀림없다.


6. AC 밀란vs스파르타 'AC 밀란의 우세속에…'





-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와 슈퍼컵 우승을 차지했던 AC 밀란이 이변이 없는 승리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AC 밀란은 조별 예선에서 물샐 틈 없는 완벽한 수비망을 선보였다. 16강을 이미 확정지은 후에 가진 셀타와의 최종전에서 2실점을 허용했지만, 5차전까지 단 1실점만 내주는 그물수비를 펼쳤다. 하지만 득점부분에 있어서는 16강 진출팀 중에 최하위인 4골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수비중심의 경기를 펼친 탓도 있겠지만 공격력 회복이 AC 밀란으로서는 풀어야할 숙제다.

이탈리아에서 경기종료 직전 '거함' 라치오를 꺾는 기적을 연출하며 16강에 오른 스파르타는 내심 '제2의 기적'을 꿈꾸고 있다. 그러나 모든 부분에서 AC 밀란에 많이 뒤져 쉽지 않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체코 국가대표인 베테랑 미드필더 포보르스키의 지배력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7. 유벤투스vs데포르티보 '빅리그의 자존심을 걸고'





- UEFA랭킹 1·2위인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자존심이 걸린 한판승부다. 객관적인 전력을 비교했을 때는 지난 시즌 세리에 A 챔피언에 오른 유벤투스가 한 수 위지만, '강호킬러'로 통하는 데포르티보의 힘도 무시할 수 없다.

유벤투스는 16강 진출팀 중에 밸런스가 가장 완벽한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트레제게-디 바이오의 투톱에 네드베드가 받쳐주는 공격진에서부터 백업요원, 상당한 수준을 갖추고 있는 포백라인까지 모든 부분에서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매경기 기복없는 모습으로 우승권 전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데포르티보는 최근 약간 주춤거리고 있다. 조별 예선에서 프랑스의 모나코에게 8-3으로 대패하는 등 분위기가 어수선하다. 하지만 에인트호벤과의 최종전에서 2-0으로 뒤지며 탈락 위기를 맞자 무서운 힘을 발휘해 역시 저력의 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강호킬러'답게 유벤투스와의 대결에서도 호락호락하게 당하지는 않을 것을 예상된다.


8. 모나코vs로코모티프 '이변은 계속된다!'





- 조별 예선에서 축구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두 팀이 16강 길목에서 만났다. 두 팀 모두 돌풍을 넘은 태풍으로 8강진출을 꿈꾸고 있다.

전력면에서는 모나코가 앞선다. 특히 골결정력 면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모리엔테스-프르소 투톱이 이끄는 공격진의 파괴력은 엄청난 수준이다. 또한 길리가 이끄는 탄탄한 미드필드라인도 로코모티프보다 분명 한 수 위다.

하지만 모나코의 승리를 쉽게 점칠 수는 없다. 왜냐하면 로코모티프의 숨은 저력인 홈 어드벤티지 때문이다. 로코모티프는 조별 예선에서 인테르 밀란을 3-0으로 완파하는 등 홈경기에 유난히 강한 면모를 보였다. 혹한의 추위 속에서 펼쳐지는 홈경기에서 2승 1무의 호성적을 거뒀다. 16강전에서도 물론 홈경기장에서 모나코를 얼려버리겠다는 각오다.

스포츠서울닷컴│심재희기자 kkaman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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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스포츠
2004 2003-09-09
353 [축구기사]
  전남 노병준 "끝나지 않은 나의 성공기 
 오마이뉴스
2202 2003-09-08
352 [축구기사]
  김태영 'K리그에 뼈 묻겠다'   1
 일간스포츠
2087 2003-09-08
351 [축구기사]
  이따마르·알리송, '알고보니 대어' 
 연합
2246 2003-09-05
350 [축구기사]
  [포커스] 서울팀 2개 창단 '어느팀이 될까?' 
 스포츠서울
1805 2003-09-04
349 [축구기사]
  [현장안테나] 이동국 부상으로 올시즌 마감   1
 스포츠서울
2005 2003-09-04
348 [축구기사]
  서울프로팀, '아시아의 맨체스터Utd' 지향 
 연합
1899 2003-09-04
347 [축구기사]
  [포항-전남] 이따마르 원맨쇼로 전남 '신승'   1
 스포츠서울
1821 2003-09-03
346 [축구기사]
  [마이크] "선수한테 추석이 어디있어" 
 굿데이
3599 2003-09-03
345 [축구기사]
  [오늘은 굿데이] 해트트릭 이따마르 '현란한 삼바' 시범 
 굿데이
1886 2003-09-03
344 [축구기사]
  서울팀 창단 100억지원 '내년 창단 구체화' 
 스포츠서울
1531 2003-09-03
343 [축구기사]
  한국축구 유럽진출의 경제학 
 서형욱 칼럼
2201 2003-09-03
342 [축구기사]
  3년 뒤 월드컵 출전 욕심보다   1
 메트로신문
2865 2003-09-02
341 [축구기사]
  [고정운의 축구마당] 한국 유망주 일본행 러시 
 스포츠서울
2187 2003-09-02
340 [축구기사]
  [K리그 관전포인트] 선두다툼 성남VS울산 빅뱅! 
 스포츠서울
2778 2003-09-02
339 [축구기사]
  전남 '포항꺽고 선두권 진입' 
 굿데이
3187 2003-09-02
338 [축구기사]
  [그라운드ing] 전남 "홈런볼 가져가세요" 
 굿데이
1984 2003-08-31
337 [축구기사]
  이천수 스페인 만점데뷔 '동점골 도왔다' 
 스포츠서울
1803 200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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