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는 역시 국가대표다웠다

2004-07-28 11:59:06, Hit : 2485, IP : 210.95.196.***

작성자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04-07-28 11:10]


[오마이뉴스 이상규 기자]진정한 아시아의 자존심이 한국이라는 것을 유감없이 드러낸 시합이었다. 1960년 이후 44년만의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한국은 27일 밤 중국 지난에서 열린 아시안컵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이동국의 2골과 차두리와 안정환의 중거리골로 쿠웨이트를 4: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하게 되었다.

참으로 값지고도 멋진 승리였다. 한국의 치명적인 단점이 이번 경기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한국의 축구 선수들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선수들다운 경기 내용이었다. 국가대표는 국가대표답게 경기를 잘 치렀다.


쿠웨이트는 경기 초반부터 수비진을 두텁게 형성하면서 수비 지향적인 활약을 펼쳤다. 한국이 쿠웨이트 문전에서 공격을 펼칠 즈음에는 5~8명 정도의 쿠웨이트 선수들이 문전 깊숙이 들어와 한국 선수들을 철저히 봉쇄하기에 바빴다.


쿠웨이트의 중앙 수비수들은 높이를 바탕으로 자기 팀 진영 문전에서 한국의 공중볼을 잘 차단하였다. 이들은 한국 공격수들을 상대로 끈질지게 몸싸움을 펼쳐 한국의 공격을 무력화 시키려고 애를 쓴 흔적이 보였다.


쿠웨이트가 노린 것은 바로 '선수비 후역습'이다. 쿠웨이트의 역습 속도와 공격 전개가 눈부시게 빠른 데다, 공격수 압둘라지즈를 비롯한 공격을 주도하는 선수들의 스피드가 대부분 빨랐다. 이들은 전반 초반에 한국 진영에서 역습을 노려봤지만 한국의 두터운 수비망을 뚫는데 실패했다.

한국은 경기의 주도권을 잡아 나가면서 쿠웨이트의 밀집수비를 뚫기 위해 공격시 선수들간의 간격을 더욱 좁혀 가면서 스루패스의 정확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요르단전, UAE전과는 다르게 미드필드진의 경기 운영 능력은 완벽, 그 자체였다.

끊임없이 공격을 펼쳐나간 한국은 전반 24분에 이동국이 프리킥골을 기록하였다. 이동국은 감각을 이용하여 오른발 프리킥을 날렸다. 볼은 쿠웨이트의 몇몇 선수가 쌓은 벽의 오른쪽으로 휘게 되었으며, 쿠웨이트 골키퍼가 몸을 날리며 펀칭하려 했지만 볼은 쿠웨이트 골문의 그물을 흔들고 있었다.

쿠웨이트는 이동국에게 1골을 내준 이후 견고함을 유지했던 수비 조직력이 급격히 흔들리게 되었다. 공격은 전반 막판까지 한국의 두터운 수비력에 봉쇄 당하며 잘 풀리지 못한 모습을 드러내었다.

전반 41분, 박진섭이 오른쪽에서 정교하게 크로스 날려준 것을 쿠웨이트 문전 가까이에 포진한 이동국이 받아 2번째 골을 기록하였다. 또한 전반 45분에는 차두리가 강한 힘을 실어넣은 중거리슛을 넣어 한국이 3:0으로 앞서나가게 되었다.

한국은 후반 초반에도 공격시 쿠웨이트 수비수들을 위협적으로 흔들어 대었다. 반면 쿠웨이트는 전반전에서 드러난 실망스러운 모습을 훌훌 털어내기 위해 공격을 펼쳐 봤지만, 여전히 한국의 두터운 압박에 약한 모습을 드러냈다.

쿠웨이트는 후반 초반, 볼을 잡을 시간이 점점 길어지면서 자연히 한국 진영에서 공격을 펼칠 기회가 더욱 늘어나게 되었다. 주로 왼쪽 측면 공격을 펼치면서 한국을 위협한 끝에 슈팅을 날려 봤지만 모두 이운재의 선방에 막혔다.

쿠웨이트의 경기력이 살아나면서 빠른 공격이 다시 되살아났으며, 볼 점유율이 점점 높아지면서 전반전에 맹활약을 펼쳤던 한국의 오른쪽 측면을 제대로 봉쇄하는데 성공하였다. 한국의 오른쪽 측면을 맡은 차두리, 박진섭의 활약이 미미해지자 반대로 왼쪽에 포진된 설기현의 볼터치가 늘어나게 되었다. 후반 중반에는 설기현의 크로스를 활용한 공격이 늘어난 데다 한국이 다시 경기의 주도권을 쥐게 되었다.

후반 30분, 안정환이 먼 거리에서 중거리골을 넣어 한국의 4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안정환은 UAE전에 이어 쿠웨이트전에서도 골을 기록하여 좋은 경기 내용을 선보이게 되었다.

4:0 이후 쿠웨이트 선수들의 활약이 점점 침체되는 데다, 번번이 한국에게 공격을 허용하게 되었다. 쿠웨이트 골키퍼는 선방시에도 불안하게 볼을 잡기까지 했다. 더구나 쿠웨이트는 빠른 역습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무너졌다.

후반 막판, 승리가 거의 확정된 한국의 공격은 경기 초반과는 대조적으로 가벼워졌다. 후반 44분에 보여준 설기현의 중거리슛은 비록 골과 연결되지 못했지만 여전히 골감각이 살아 있음을 보여준 것이었다. 그후 계속된 공격을 펼쳐 봤지만 한국의 5번째 골은 끝내 터지지 않았다.

쿠웨이트와의 B조 마지막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한 한국은 아시안컵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지난 요르단전과 UAE전에서는 만족스럽지 못한 경기 운영을 펼쳤지만, 쿠웨이트전 대승으로 인하여 아시안컵 우승에 대한 강한 희망을 드러내 주었다.


한국의 패스게임, 조직력 강화로 이어지다


쿠웨이트 전에 임하는 한국의 전력은 안정적이었다. 비록 본프레레가 감독을 맡은 지 2개월도 채 되지 못했지만 본프레레호의 전력은 더욱 완성된 모습을 보여 주었다. 아직 100%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 올림픽 와일드카드 선수들과 부상 선수들이 빠진 것을 감안한다면 쿠웨이트 전에서 드러난 한국의 전력은 용맹스러운 호랑이 같았다.

본프레레호의 조직력은 경기를 치를수록 더욱 좋아지고 있으며, 선수들간의 호흡이 날로 향상되어 가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공격 지향적인 활약을 펼쳤던 한국은 공격시의 전진패스가 정확한 데다, 선수들끼리 유기적인 호흡을 잘 맞추었다. 또한 패스 타이밍이 빨라 더욱 활발한 공격을 펼치기에 유리했다. 한국의 조직력이 되살아났다는 것이 실감나게 잡혔다.

무엇보다 박지성이 공격형 미드필더에 포진되고, 김남일이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은 것은 한국의 조직력을 더욱 높여주는 촉매제가 되었다.

그동안 국가대표의 더블 보란치를 맡았던 김남일과 이을용의 조합은 2% 부족한 모습을 드러냈다. 중원에서의 패스 타이밍이 느려 빠른 공격을 펼치기에 불리했을 뿐만 아니라 공격의 침체를 가져다주었다.

하지만 박지성과 김남일이 동시에 주전으로 출전하게 되자 두 선수간의 호흡이 환상적으로 잘 맞았다. 중원에서의 패스 타이밍이 더욱 빨라진데다 수비시에는 강인한 압박까지 잘 구사하여 한국의 중원을 더욱 튼튼하게 다져갔다. 이들의 활약을 바탕으로 한국이 패스게임을 잘 펼쳤을 뿐만 아니라 한국 공격의 활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특히 박지성의 활약이 제일 눈부셨다. 박지성은 폭 넓은 활동폭과 부지런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쿠웨이트 선수들을 여러 차례 위협하는 데 성공했다. '파이터' 같은 활약을 펼쳐 종횡무진 뛰어다녔다. 정확한 패싱력을 구사했을 뿐만 아니라 수비시에는 상대팀 선수와의 몸싸움에서 제대로 압도하는데 성공했고, 악착같이 볼을 잘 빼앗는 등 쿠웨이트 공격을 잘 끊어냈다.

그동안의 국가대표 경기를 살펴보면 박지성만이 '파이터'였거나, 박지성이 출전하지 못할 경우 '파이터' 같은 선수가 없었다. 그 정도로 박지성은 국가대표팀에서 상당히 중요한 선수였다. 하지만 이번 쿠웨이트 전에서는 박지성을 비롯한 대부분의 선수들이 '파이터'였다. 선수들간의 힘을 모아 합심하였기에 더 좋은 결과를 이룩해낸 것이다.

박지성이 올림픽대표에 차출되지 않고 국가대표에 차출된 것은 44년만의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국가대표에 큰 힘을 실어주었다.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세계적인 축구선수 대열에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내 주었다.


경기 초반부터 매서운 공격에 승부를 걸다


쿠웨이트는 경기 초반부터 밀집수비를 바탕으로 한 수비 지향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반면 한국은 공격 지향적인 활약을 펼쳐 쿠웨이트의 골문을 집중 공략하게 되었다. 물론 초반에는 쿠웨이트의 견고한 수비 조직력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그러나 한국은 포기하지 않았다.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매서운 공격을 반복적으로 펼쳐 나갔다.

무엇보다 압박수비를 효과적으로 뚫는 게 중요했다. 지난 요르단전과 UAE전에서는 패스를 주고받는 선수들간의 간격이 비교적 넓었지만 이번 쿠웨이트전에서는 간격이 더욱 좁혀지게 되었다. 이는 패스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큰 밑바탕이 되었으며, 압박수비를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경기 운영이었다. 여기에 세트 플레이 시 득점을 노리는 것도 좋았다.

결국 이동국이 전반 24분에 감각적인 프리킥 골을 넣자 한국의 공격이 더욱 수월하게 풀렸다. 쿠웨이트가 노린 것은 한국에게 단 1실점이라도 허용하지 않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이동국의 프리킥골을 내주고 난 뒤 견고한 수비망이 더욱 풀어지게 되었고, 이는 전반 막판 이동국과 차두리에게 추가골을 내주는 것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쿠웨이트 수비진은 한국 공격수들의 매서운 공격을 제대로 막아내지 못했다.

전반전 스코어는 3:0이었다.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쿠웨이트 문전에서 적극적이고 매서운 공격을 펼쳐 쿠웨이트 선수들을 잘 흔들어 내었다. 특히 좌우 측면에서 쿠웨이트 선수들을 잘 흔들어낸 좌우 윙 포워드 설기현과 차두리의 역할이 컸다. 또한 중원에서는 박지성과 김남일이 분전하지 않았는가?

또한 이동국의 선취골은 쿠웨이트의 수비력을 무기력화하는데 큰 밑바탕이 되었다. 쿠웨이트 선수들은 한국의 기세에 눌려 제대로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한국은 그동안 밀집 수비를 구사하는 상대팀에 약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3월 31일 몰디브와의 원정 경기에서도 그랬고, 지난 요르단전에서도 그래 왔다. 하지만 쿠웨이트전을 계기로 밀집수비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요령을 터득하였다. 그리고 이는 4:0의 매우 통쾌한 승리로 이어졌다.

앞으로도 밀집수비를 펼치는 상대팀을 만나도 한국은 쿠웨이트전처럼 패스게임을 바탕으로 상대팀 선수들을 더욱 흔들게 될 것이다. 이렇게 본프레레호는 점점 발전하고 있는 중이다.


44년만의 아시안컵 우승, 할 수 있다


이번 쿠웨이트전 이전까지 한국과 쿠웨이트의 전적은 5승 3무 8패로 한국의 열세였다. 아시안컵 전적도 마찬가지로 1승 1무 4패로 한국이 밀려있다. 쿠웨이트는 한국의 발목을 잡아가면서 한국에 강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쿠웨이트는 한국의 천적이나 다름없는 존재였다.

그러나 한국은 이번 아시안컵에서 쿠웨이트를 4:0으로 대파하였다. 쿠웨이트는 한국의 천적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시종일관 무기력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전반전에는 공격수 압둘라지즈가 한국 수비수를 상대로 화려한 발재간을 이용하여 제친 것을 제외하고 그 이후부터 위협적인 공격을 펼치지 못했다. 쿠웨이트 공격진은 전후반 내내 힘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한국에게 무너졌다.

한국의 4:0 승리로 아시안컵 우승을 위한 전진을 더욱 힘차게 할 수 있게 되었다. 아시안컵 통산 3번째 우승을 노리는 한국은 44년만의 아시안컵 우승을 위한 고개를 계속 넘어가고 있는 중이다. 본프레레호 출범 이후 가장 나은 경기력을 선보인 경기가 바로 쿠웨이트전이었다.

앞으로 쿠웨이트전처럼 좋은 활약을 펼쳐준다면 아시안컵 우승은 충분히 가능하다. 아시안컵 B조 예선을 시작으로, 8강, 4강, 결승전을 거치게 될 것이다. 경기를 계속 치를수록 한국의 경기 내용은 점점 좋아질 것이라고 믿는다.

한국은 이번 쿠웨이트전에서 44년만의 아시안컵에서 우승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아시안컵 우승은 그동안 침체에 빠져 있었던 한국 축구를 다시 도약시킬 원동력이 되어줄 것이다.

/이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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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딩크, "한국 감독 포기 안했다"...축구협회와도 지속 접촉   2
 스포츠조선
2398 2003-09-30
376 [축구기사]
  서울팀 창단구도 한화-KT로 압축 
 스포츠서울
4435 2003-09-30
375 [축구기사]
  2일 간격 A매치·K리그… 태극전사 파김치   1
 스포츠투데이
3499 2003-09-30
374 [축구기사]
  오만의 알 가일라니, 경고 2번받고도 뛰어 
 스포츠 서울
2052 2003-09-28
373 [축구기사]
  김정겸 '흙 속의 진주' 
 일간스포츠
2148 2003-09-28
372 [축구기사]
  로란트 인천 초대감독…분데스리가 감독 출신 
 스포츠투데이
3319 2003-09-25
371 [축구기사]
  [투데이스타] 전남 이따마르, 19호 결승골 
 스포츠투데이
1752 2003-09-24
370 [축구기사]
  김도훈-최성국, 코엘류 사단 최전방 '최고참-최연소' 콤비 
 스포츠 조선
1991 2003-09-23
369 [축구기사]
  [대표팀 이모저모] 이관우·김대의 연습경기 골맛 
 굿데이
2274 2003-09-23
368 [축구기사]
  [그라운드폭력] '불신심판' 원인 
 굿데이
2165 2003-09-23
367 [축구기사]
  <필독> 아시안컵 한국-베트남 경기시각 변경 
 연합뉴스
3610 2003-09-22
366 [축구기사]
  관중도 떠나고 선수도 떠난다   2
 일간스포츠
2055 2003-09-22
365 [축구기사]
  [김덕기 관전평] 90분 내내 패스게임 공방 ‘만점승부’   1
 스투
1999 2003-09-21
364 [축구기사]
  코엘류호, '4-4-2' 포메이션 새단장...김도훈-조재진 투톱 뜬다   7
 스포츠조선
2531 2003-09-20
363 [축구기사]
  한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정말 강하다 
 서프라이즈
3183 2003-09-19
362 [축구기사]
  블라제비치 신생 인천FC 사령탑 확정   1
 스포츠서울
2169 2003-09-19
361 [축구기사]
  라이언킹 이동국 '부활의 찬가' 
 스포츠서울
3568 2003-09-16
360 [축구기사]
  브라질 축구구단 "세계화가 밉다" 
 Moneytoday
2564 2003-09-15
359 [축구기사]
  황선홍조언 "동국아! 느긋하게 치료에 집중해라" 
 스포츠투데이
1949 2003-09-14
358 [축구기사]
  더 높은 꿈을 향한 힘찬 날개 짓   2
 오마이뉴스
2218 2003-09-11
357 [축구기사]
  [황새 더 높은 곳을 향하여] 영국유학 지면공개 기대하세요 
 일간스포츠
1927 2003-09-09
356 [축구기사]
  후반기 K리그, '이상 한파' 플레이오프 방식 부활론 고개 
 스포츠조선
2126 2003-09-09
355 [축구기사]
  [한마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딨어 
 스포츠서울
2143 2003-09-09
354 [축구기사]
  "김태영·유상철은 체력관리 모범답안" 
 일간스포츠
1990 2003-09-09
353 [축구기사]
  전남 노병준 "끝나지 않은 나의 성공기 
 오마이뉴스
2193 2003-09-08
352 [축구기사]
  김태영 'K리그에 뼈 묻겠다'   1
 일간스포츠
2073 2003-09-08
351 [축구기사]
  이따마르·알리송, '알고보니 대어' 
 연합
2241 2003-09-05
350 [축구기사]
  [포커스] 서울팀 2개 창단 '어느팀이 될까?' 
 스포츠서울
1796 2003-09-04
349 [축구기사]
  [현장안테나] 이동국 부상으로 올시즌 마감   1
 스포츠서울
1996 2003-09-04
348 [축구기사]
  서울프로팀, '아시아의 맨체스터Utd' 지향 
 연합
1883 2003-09-04
347 [축구기사]
  [포항-전남] 이따마르 원맨쇼로 전남 '신승'   1
 스포츠서울
1800 2003-09-03
346 [축구기사]
  [마이크] "선수한테 추석이 어디있어" 
 굿데이
3582 2003-09-03
345 [축구기사]
  [오늘은 굿데이] 해트트릭 이따마르 '현란한 삼바' 시범 
 굿데이
1859 2003-09-03
344 [축구기사]
  서울팀 창단 100억지원 '내년 창단 구체화' 
 스포츠서울
1524 2003-09-03
343 [축구기사]
  한국축구 유럽진출의 경제학 
 서형욱 칼럼
2181 2003-09-03
342 [축구기사]
  3년 뒤 월드컵 출전 욕심보다   1
 메트로신문
2850 2003-09-02
341 [축구기사]
  [고정운의 축구마당] 한국 유망주 일본행 러시 
 스포츠서울
2167 2003-09-02
340 [축구기사]
  [K리그 관전포인트] 선두다툼 성남VS울산 빅뱅! 
 스포츠서울
2761 2003-09-02
339 [축구기사]
  전남 '포항꺽고 선두권 진입' 
 굿데이
3168 2003-09-02
338 [축구기사]
  [그라운드ing] 전남 "홈런볼 가져가세요" 
 굿데이
1969 2003-08-31
337 [축구기사]
  이천수 스페인 만점데뷔 '동점골 도왔다' 
 스포츠서울
1793 200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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