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특집(6) 13개팀 감독 출사표(完)

2004-03-29 22:32:45, Hit : 2521, IP : 61.111.248.***

작성자 : 연합
프로축구특집(6) 13개팀 감독 출사표(完)




프로축구 K리그 13개 팀 사령탑은 다음 달 3일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저마다 최상의 전략을 구상하며 전의를 불태우고 있다.

 특히 대다수 감독들이 전력상승 요인을 내세워 우승과 중.상위권 진입을 목표로세웠고 공격 지향적 축구와 빠른 경기 전개를 통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공언했다.

 다음은 각 팀 감독들의 2004 K리그 출사표다.

 ▲차경복 성남 일화 감독= 사상 첫 정규리그 4연패에 욕심이 가는 게 사실이다.

샤샤, 김현수, 전재호, 윤정환이 떠났지만 아데마 등 새로 수혈한 선수들이 괜찮아전력은 작년보다 더 나아졌다. 팬들을 위해 기동성있는 축구를 보여줄 수 있게 됐다.

4-4-2 시스템에서 김도훈과 함께 투톱에 설 아데마는 문전 움직임이 좋고 동료를 돕는 팀플레이가 마음에 든다. 모든 구단들이 전력을 보강해 수준높은 시즌이 될 것이며 전남, 수원, FC 서울과 우승을 다툴 걸로 본다.

 ▲김정남 울산 현대 감독= 2002, 2003 시즌 2년 연속 준우승에 그친 만큼 이번에는 기필코 우승컵을 따내겠다. 도도를 빼고 용병을 전원 교체했는데 공격 화력이더욱 강화됐고 국내 선수들도 경험을 쌓고 기량이 늘어 전체적으로 좋아졌다. 시스템은 작년에 쓴 3-4-3에서 4-4-2 포백 시스템으로 바꿨다. 공격적인 축구를 위해 유기적인 전형을 갖추겠다는 뜻이다. 올 시즌은 감독들도 많이 바뀌고 용병들도 대부분 교체돼 어떤 팀이 우승 후보일지 누구도 예측하기 어렵다.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 목표는 조직적이고 빠른 축구를 통해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고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경기를 하는 것이다. 딱히 한가지로 정해놓은 전술은 없고 상대에 따라 적절히 대응하는 전술을 효과적으로 구사하겠다. 선수 기용에 큰 변화가 있지는 않겠지만 새 용병 마르셀, 크리스티아노와 성남에서 온김대의가 역할을 해줄 걸로 보고 조재진과 조병국도 기대를 걸고 있다. 우승 후보는당연히 성남이다. 대표팀 차출 문제는 과도기적 상황으로 개선이 필요하다.

 ▲이장수 전남 드래곤즈 감독= 주변에서 우리를 우승 후보로 꼽는데 솔직히 성남의 전력이 더 좋다. 우리는 주전이 따로 없고 가장 준비가 잘 된 선수가 바로 주전이다. 김남일이 잘해주고 있어 도움이 되고 상무에서 온 공격수 이광재도 기대가크다. 빠른 축구와 압박 축구를 팀 컬러로 정착시킬 생각이다. 사실상 올 시즌은 단기전으로 봐야 하므로 초반에 총력전을 펴겠다.

 ▲조윤환 전북 현대 감독= 플레이오프 진출이 1차 목표다. 전력이 업그레이드된만큼 1, 2년 안에 우승을 일궈보겠다는 포부는 변함없다. 동계훈련에 체력을 끌어올렸고 매 경기 전력을 쏟겠다. 기본 포메이션은 4-4-2지만 성남을 만나면 3-4-3으로바꾸는 식의 변화를 꾀할 생각이다. 공격을 앞세워 실점을 줄인다는 전략으로 기회가 10번 있으면 우리가 7~8번 공격하고 상대는 2번 정도만 기회를 주겠다. 멤버 상으로 성남과 수원이 유력한 우승 후보다.

 ▲최윤겸 대전 시티즌 감독 = 최종 목표는 플레이오프 진출이다. 김은중 등이팀을 떠났지만 지아고와 알란을 영입하고 알리송을 완전 이적시키는 등 전반적인 전력은 작년 수준이다. 익숙한 4-3-3 포메이션을 활용하는데 공격 축구에 적합하고 선수 면면상 딱 들어맞는 전법이다. 상위권은 혼전이 될 가능성이 크고 성남과 전남이우승에 근접한 팀이라고 본다. 신생 인천도 좋은 선수를 영입해 일정 전력을 갖췄지만 조직력이 문제다.

 ▲최순호 포항 스틸러스 감독= 4강 플레이오프 진입이 목표이고 무엇보다 빠른템포와 공격 축구로 승부를 걸겠다. 투톱은 우성용과 제 카를로스로 공격은 강화됐지만 수비는 다소 불안한 면이 없지않다. 많은 패스보다 3~4번의 패스를 바로 슈팅으로 연결하는 전술을 쓸 생각이다. 성남, 전남, 전북, 수원이 4강을 이룰 것으로보는데 중위권 팀들은 치열한 혼전을 각오해야 한다.

 ▲조광래 FC 서울 감독= 서울에 입성한 만큼 걸맞는 성적을 내는 게 목표다. 일단 올해 제일 중요한 것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 관중이 많이 차도록 재미있는 경기를보여주는 것이다. 물론 공격 축구다. 작년에는 잦은 선수 차출로 균형이 맞지 않았지만 올해는 헤나우도 등이 공격에 보강돼 좋은 경기를 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시설이 좋아져 선수들이 잘 뛸 수 있을 것 같고 매너도 솔선수범해 명문구단으로 불리도록 하겠다. 우승은 우리와 성남, 수원, 전남의 싸움이 될 것이다.

 ▲이안 포터필드 부산 아이콘스 감독= 지난 시즌 몇 경기는 정말 실망스러운 플레이를 하는 등 경기력의 지속성이 없었는데 이번 시즌 목표는 매 경기 꾸준히 좋은플레이를 펼치는 지속성을 갖는 것이다. 전술에 관해서는 특별히 말하고 싶지 않지만 경기 수가 많이 줄어 매 경기를 결승처럼 임하겠다. 우리 팀에서는 성남에서 이적해온 김용희가 가장 주목받을 선수다. 올 시즌에는 각 팀 전력이 엇비슷해져 어느한 팀을 우승 후보로 꼽기 힘들다.

 ▲이강조 광주 상무 감독= 작년과 같이 3-4-3 시스템을 유지한다. 이동국을 최전방에, 박성배와 전우근을 좌우에 배치해 득점력을 강화하겠다. 올해 전략은 '토털사커'다. 선수 전원이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나선다는 전략이다. 컨디션이 아직 100%가 아니라 걱정이 앞선다. 현재 부상중인 선수들이 빨리 회복될수록 팀 성적도 좋아질 걸로 본다. 목표는 중위권이다.

 ▲박종환 대구 FC 감독= 실속은 없겠지만 수비에 치중하지 않고 공격을 앞세워시원한 축구를 보여주겠다. 중위권 진입이 목표다. 골키퍼 김진식, 미드필더 김재영등 주전 4명이 부상이라 전반기보다 후반기에 힘을 쓸 수 있을 것 같다. 브라질 1부리그 선수들을 대거 영입해 공격은 좋아졌다. 상대에 따라 4-4-2나 3-5-2 중 한 포메이션을 쓸 생각이다. 전남이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다.

 ▲정해성 부천 SK 감독= 감독이라면 당연히 우승을 꿈꾸지만 현실적으로 중상위권을 노리겠다. 선수들의 패배 의식을 없애려고 노력했다. 수년간 성적이 바닥을 기어 사기를 되살리는 게 가장 힘들었다. 팀 운영이 쉽지는 않지만 지더라도 깨끗하게지는 축구를 하자고 주문했다. 또 쉽게 지지 않는 근성있는 팀을 만들자고 약속했다.

기본 전술은 3-5-2로 투톱은 다보와 최철우다. 전력이 안정된 전남의 돌풍이 예상된다.

 ▲베르너 로란트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 신생 팀이지만 어느 상대를 만나든 최선을 다해 첫 시즌부터 상위권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다. 3-5-2에 투톱 체제를 기본포메이션으로 하지만 시즌 개막 후 전술상 변화를 줄 수 있다. 무엇보다 골을 많이넣는 공격 축구와 전원이 다부지게 열심히 뛰는 경기를 함으로써 이기는 축구를 인천 팬들에게 선사하겠다. 전남이 능력있는 감독을 새로 영입하고 멤버도 준비가 잘된 것 같아 우승이 유력해 보인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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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7 200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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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200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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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 200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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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전남] 이따마르 원맨쇼로 전남 '신승'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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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3 200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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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데이
1861 2003-09-03
344 [축구기사]
  서울팀 창단 100억지원 '내년 창단 구체화' 
 스포츠서울
1525 2003-09-03
343 [축구기사]
  한국축구 유럽진출의 경제학 
 서형욱 칼럼
2181 2003-09-03
342 [축구기사]
  3년 뒤 월드컵 출전 욕심보다   1
 메트로신문
2851 2003-09-02
341 [축구기사]
  [고정운의 축구마당] 한국 유망주 일본행 러시 
 스포츠서울
2167 200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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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관전포인트] 선두다툼 성남VS울산 빅뱅! 
 스포츠서울
2763 2003-09-02
339 [축구기사]
  전남 '포항꺽고 선두권 진입' 
 굿데이
3168 2003-09-02
338 [축구기사]
  [그라운드ing] 전남 "홈런볼 가져가세요" 
 굿데이
1969 2003-08-31
337 [축구기사]
  이천수 스페인 만점데뷔 '동점골 도왔다' 
 스포츠서울
1794 200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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