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주빌로 이와타 팬들의 반응

2003-03-26 04:59:26, Hit : 3181, IP : 211.187.21.***

작성자 : 자료이동
작성자 : 자료이동  작성일 : 25-02-2003 01:08  줄수 : 146  읽음 : 68
[14] [펌] 주빌로 이와타 팬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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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주현 이메일 ptlynch@lycos.co.kr
제 목 주빌로 이와타 팬들의 반응
내 용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투고자: look_back_again_47111
지금의 J리그는 감바 오사카나 베르디가 우승 쟁탈 할 때까지 영락해 버렸습니다.우라와는 도중까지 선두였지 않습니까 그 후 몰락했습니다만 그 만큼 J리그의 레벨이 내려와서 레벨 낮은 축구에 익숙해 버린 쥬빌로 이와타가 성남 일화에 이길 수 있는 것이 말이안된다는 일입니다.이와타는 확실히 강하다.그렇지만 그것은 일본내만의 이야기.세계 클럽 선수권은 나오고 있으면(자)레알에0-10정도로 질것이라고생각해.

뭐비였으니까요
투고자: kamoooooooonkammmn
>날씨가 좋았으면, 좀 더 좋은 시합을 할 수 있었던것 아닌가? 오늘의 컨디션이라면, 기술보다, 피지컬이 강한 팀이 유리하다. 카시마의 상대는, 약했다.J로 말하면, 대련은 13위정도의 실력.대련에 지면 진심으로 말이되지않아.그런 일은 보통 사람이라면 당연히 생각하고있지않나? 그러나 왠지 쥬빌로는 싸우는 방법을 끝까지 바꿀려고도 하지 않는다···감독은 바보다.선수도 생각해라!분명하게 표적이 되고 있는 것에도 불구하고, 빗속에서 패스를 세세하게 연결해 미스를 유도당하고 카운터를 마구 받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같은 일을 반복하는 무능 가감(상태).머리가 나쁜거 아니야? 프레스의 심한 상대에게 비오는 날에 4개 5개로 패스가 연결될까.비오는날의 나카야마의 포스트만은 무리겠지? 롱 볼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지는 않았던가? 두팀간에는 모티베이션 운운은 핑계로 생각될 정도의 차이가 있었어.이와타에는 비가 내리지 않는 것인지?전시즌의 J왕자 쥬빌로가 이런 보기 흉한 시합을 하는 것이 일반인들에 대해서 J리그의 품위를 떨어트리지않을까에 대해서 더 진지하게 생각했으면 좋았을것이다···.축구 팬 이외의 일반의 사람도 스포츠 뉴스로 결과를 보니까.모처럼 월드컵에서 오른 이미지를···.

세계의 쥬빌로···푹!
투고자: wedsluggeurdorn55
세계 제일 키모이 한국 리그의 팀에 비참한 패배.쥬빌로라면 이탈리아, 스페인무슨탑 리그에서도 중위 레벨의 실력이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살던놈 부끄러운줄 알아라.

완패
투고자: oregunnaoregunna
먼저는, 4 팀 모두 GK의 질이 꽤 낮았다.특히 카시마의 GK는 너무 서투르고.위험지역에 죄다 연주하는 펀칭, 그리고 비정상적으로 과감하게 튀어나와야할 상황을 머뭇거리고, 판단력이 없음.대조적인 게임을 한 이와타와 카시마.이와타는 피지컬(주로 바디 칸셔스 택트와 스피드)이 압도적으로 뒤떨어지고 있었다.전선의 서쪽, 중반의 나나미, 후지타는 특히.역시 외국팀과 시합할 때의 최저한의 피지컬의 필요성을 실감할수밖에 없었다.반면에 카시마는, 바디 칸셔스 택트는 지는 장면도 볼 수 있었지만, 스피드는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었다.그렇다 치더라도 이와타의 축구에는 정말로 실망했다.슈팅을 날릴수 있는 장면에서 표정마저 보이지 않는 FW, 압도적인 체력전에 키핑조차 할 수 없는 중반.그리고 나카야마로부터 조차도 느껴지지 않았던 투지, 의욕.

컨디션이 갖추어지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은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왜냐하면 카시마에도 들어맞기 때문에.오늘의 이와타에서 대표에 적당한 플레이를 한 선수는 전무.아마 지코도 실망했을것이다..

고려 인삼에 졌다…
투고자: justgoalnet
뭐 일본의 태양을 짊어진다고?정말 일본의 수치군요.금년의 시즌은 우승 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너무 가혹하고
투고자: takoawe09 2003/ 2/16 15:46메세지: 107 / 138
오늘의 시합으로, 확실히 이와타 팬(현지 서포터 제외하다)은 줄어들었겠지요.이와타는 얼마 안되는 전국에 팬이 있는 팀이었는데.상대가 동공 이전에 이와타가 너무 가혹하고.미스 너무 많고.너무 구르고.이 시합을 J리그를 위한 컨디션점검으로 했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지금까지 이와타가 오랜 세월 걸쳐 쌓아 올려 온 것을 버리지 말아줘.지금부터 해외팀과의 대결을 소흘히 하지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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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삼에 졌다가 압권. -_-b ㅋㅋㅋㅋ

사커월드에서는 삼정톤보다는 차라리 고려인삼이 낫다라는 자포자기적인 이야기가... -_-;;
암튼 高麗人參이라고 써놓으니 아시아 3개국이 다 읽을 수 있어서 좋긴 합니다. 광고효과 만빵. 쿨룩.

이와타를 가볍게 이긴 성남을 보고 과거를 추억하는 팬들도 많더군요.
몇년전 전남이, 당시 J리그 1위였으며 지코감독이 지휘하던 가시마를 아시안 위너스컵에서 4-1로 이겼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전남이 1점 이상 뽑다니 일본은 수비를 어케하는 겁니까.... -_-;;)

어제 경기에서 주빌로는 너무 무기력했지요. 문전 앞까지 잘 와선 헛발질에, 미끄러져 넘어지고, 딴데로 차고.....
사빅과 김현수 선수의 선방이 돋보이긴 했지만 그래도 위협적인 모습은 보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샤샤가 수비수를 셋이나 젓히고 돌파하는 신기한 장면도 봤습니다. -_-;; 압박이 없는건지, 개인기가 없는건지.

성남은 과연 무시무시한 공격진용(데니스-김대의-신태용-윤정환-샤샤-김도훈)은 과연 명불 허전.
하지만 중앙이 속수무책으로 뚫려 김상식 선수의 공백이 느껴지더군요.
하이텔의 일부 성남팬들은 "김남일을 불러와~"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허허.
케이리그의 다른 구단들은 성남의 이 미들 공백을 노려야할 듯 싶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 뒷심 부족한 부산도 내내 밀리면서도 3:2까지 따라갔거늘.... 심했다. 이와타.

수요일 짱개 다렌과의 경기도 기대되는 군요. 하지만 수요일 경기를 어케 본단 말인가? ㅜ_ㅜ
꼭 공중파로 녹화방송이 있기를 바랍니다.



덧말. 지성군과 영표선수의 데뷔전을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 "저 둘이 정상이고, 쏭은 인간이 아닌게야." -_-;
아쿠나의 무난한 데뷔전까지 보면서 쏭의 데뷔전이 참으로 센세이션날 했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유벤투스와 경기할 때의 모습도 그렇고... 역시 체력 괴물일지도. 그러니까 부상당할때 까지 부려먹지.
남일 선수는 데뷔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는군요.
남일 선수도 어시 2개 정도만 하시오~ ^^


--COMMENT_START--

..|03/02/17-14:10|NOMAIL|218.154.4.119
세계 제일 키모이 한국 리그의 팀에..이거 좋은말 아니군요. 기분나쁜 한국리그팀이라...이래서 일본이 싫다니까..-- 어쨌든 그말쓴 일본인도 쥬빌로를 욕하니 냅두죠.

눈양|03/02/17-14:10|NOMAIL|211.189.6.73
2번째 리플에 반박-_-!(=일본은 늘 그랬죠 "우린 수중전에 최강이야")라고..-_-..어디 졌으면 졌다고 인정하고 수준차이를 인정해야지..ㅋㅋ 아마 윤정환이 성남의 새로운 플메로 뛰게되면 공격력은 더 빛을 바랄껍니다.게다가 홈팬들의 사랑을 더 받는 팀이 될듯..

gogo|03/02/17-14:11|NOMAIL|211.187.21.212
눌객님 스톱, 전남이 당시 제이리그 1위였으며...ㅠ.ㅠ... 전남이 졸지에 제이리그팀이 되었네요.

앗싸!남일|03/02/17-14:12|nicebobae@hanmail.net|211.212.69.187
고려인삼...ㅋㅋㅋ

눌객|03/02/17-14:13|NOMAIL|152.149.54.232
쉼표를 알아서 끊어 읽으시오, 고고님. ^^; 이거 말고도 이와타엔 비가 안오냐는 이와타 팬의 질책도 있었소. ㅋㅋㅋ

눌객|03/02/17-14:15|NOMAIL|152.149.54.232
리플 하나 먹어버린 듯.... 죄송해요.

눈양|03/02/17-14:16|NOMAIL|211.189.6.73
배터내시오!!!ㅠㅠㅠ

gogo|03/02/17-14:19|NOMAIL|211.187.21.212
어제 경기를 보며 느낀거... 패스의 정확도를 높이거나 전술적인 완성도를 높이는 건 결국 경기를 잘 하고자 하기 위함인데... 일본팀은 어쩐지 전후가 바뀌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패스는 정확하게 하는데 결정적인 골을 뽑을만큼 좋은 패스를 하지 못하더군요.

gogo|03/02/17-14:19|NOMAIL|211.187.21.212
전후가 아니라 선후.. --a;;

아랑|03/02/17-14:20|NOMAIL|218.52.113.207
지성군과 영표가 왜 종국이보다 데뷰가 별로였냐믄....종국이는 월드컵의 상승세를 타고 갔고 영표와 지성은 제이 케이 리그의 피로를 달고 갔다라는...본인의 느낌....종국의 부상도 피로도에서 장기화 된건 아닐까 하는...신년에 어디 운세뜬걸 보니까 영표거는 없었고 지성군 6월 넘어서 좋습디다...기대해 봅시다...남일군 신년운수는 어땠으려나?....그건 없었는데...

gogo|03/02/17-14:27|NOMAIL|211.187.21.212
후추에 갔더니... 어제 경기를 보고 성남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셨다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 좋은 선수들을 데리고 가서 단시간에 그 정도 경기할 수 있을 정도로 꾸릴 수 있는 성남의 대단함에 대한 감탄도 많았고요..

아랑|03/02/17-14:32|NOMAIL|218.52.113.207
성남 독주는 케이리그에 활기가 안돼는뎅.

겔겔|03/02/17-14:42|NOMAIL|218.147.166.113
아...이런 성남 내고향 구단인것을-_ㅠ 잘해도 걱정이군!! 남일이도 엑셀로 갔겠다 더이상 볼것 없이 내고향[강조-_-] 성남이지만..그래도 독주는 싫어요..잼 없잖애-ㅅ-!

우유대장|03/02/17-14:43|NOMAIL|210.103.174.59
경기를 못봤으니 할말은 없고...나가 있는 관계로 잼난 경기 놓친것이 안타깝군요~!

우유대장|03/02/17-14:47|NOMAIL|210.103.174.59
남자배구에서도 삼성화재의 독주로..다들 재미없어 하던데;; 다른 팀들도 실력을 키워야 겠지만서도 흠...;;;

눌객|03/02/17-15:17|NOMAIL|152.149.54.232
글세요... 케이리그의 팀들이 주빌로처럼 마냥 당하고 있을 팀들은 아니지요. 당최 샤샤가 드리블로 돌파하게 그냥 둔다는게 말이 됩니까. -_- 미들 수비의 헛점은 확실했는데, 그게 언제 메꿔질지가 관건이겠죠. 공격진의 손발이 아직은 잘 맞지 않고 있었고요.

음|03/02/17-17:30|NOMAIL|211.58.70.33
글쎄요.. 제 생각엔 영표, 지성 선수보다 종국 선수가 훨씬 더 힘들었을 것 같은데요. 종국 선수는 히딩크 호에 발탁되고 나서 전혀 쉴 틈이 없었거든요. 줄곧 a매치 출장 아니면 k리그.. 엄청난 스케줄이었죠. a매치도 히딩크가 전 경기 다 내보냈고 거의 풀타임 출전이었는데.. 월드컵도 물론 전 경기 전 시간 소화하고 월드컵 끝난 담주부터 시작한 k리그도 개막전부터 시작해 풀타임에 가깝게 뛰었습니다. 그래도 영표, 지성 선수는 그 정도로 많이 뛰진 않았죠. 월드컵 경기도, 리그 경기도.. 중간중간 결장하기도 하고 풀타임 소화 안 한 경기도 제법 됐고.. 그래서 종국 선수가 정말이지 괴물로 보입니다.

음|03/02/17-17:31|NOMAIL|211.58.70.33
남일 선수도 종국 선수만큼만 해 줬으면.. 물론 더 잘해주면 더욱 좋겠지만요. 최소한 영표, 지성 선수보다 더 잘해야 하는데..

조아|03/02/17-17:41|NOMAIL|211.253.60.18
남일선수, 더 잘 할겁니다.

화이팅☆|03/02/17-19:52|NOMAIL|61.76.37.127
고려인삼에 졌다 ㅋㅋㅋㅋ 주빌로 이와타 별로 더군요.... 효울적인 공격을 하진 못하고...그리고 성남 독주는 아니되오~!!!!!! 네덜란드 4인방 모두 화이팅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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