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10R] 수원 vs 인천, 움짤로 보는 경기 리뷰 - Part.2

2007-05-20 21:24:56, Hit : 4415, IP : 220.94.20.***

작성자 : 석이
[링크-1] 자유게시판 [2007/05/15]
[링크-2] 자유게시판 [2007/05/15]


[수정] 2007/05/19 까지 기록

[+] 백지훈 [85] : 3 골, 1 도움 (수원의 골든보이...)
[+] 하태균 [87] : 3 골, 1 도움 (미래의 대한민국 원톱... 얼굴도 잘생겨, 큰 키치고는 개인기도 수준급)
[+] 서동현 [85] : 4 골, 1 도움 (하태균과의 선의의 경쟁으로 작년에 비해 성장한게 눈에 보이는...)
[+] 이현진 [84] : 1 골, 1 도움 (2년차에 더 빛나는... KTX급 스피드)
[+] 양상민 [84] : 송종국 - 양상민 의 포백은 리그 최강이라 불리울만 하지요.

너무나 아쉽게 놓친 장면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럽기만 한 수원의 젊은 선수들... 2년전만해도 스쿼드가 리그 최고령이었는데 이제는 신구조화와 선의의 경쟁으로 리그 경기를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켜주는 선수들이라고 할까요. 실수에도 위축되지 말고 자신들의 플레이를 보여주길... 좋은 선배들이 많은 만큼 앞으로 수원의 미래로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전반 09'] 송종국 패스 → 하태균 드리볼...
순간적인 턴 동작이 원톱의 계보를 이을만한 제목같지 않나요.
조만간 나방을 능가하는 많은 팬들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전반 15'] 양상민 롱 드로잉 → 서동현 헤딩 패스 → 하태균 롱 다리로 컨트롤 후 슛
골대... 매경기 꼭 한번씩은 기본으로 맞추는 듯.
혹시 수원의 영건들이 골대 맞추는 내기를...? ㅎㅎ




키 큰 사람은 싱겁다고 하는데.. 속이 꽉찬 하태균 선수.
차세대 원톱은 서동현, 하태균 선수가 다툴듯.
기분좋은 상상....






[전반 18'] 양상민 롱 패스 → 이관우 헤딩 → 하태균 → 서동현 쓰루 패스 → 이현진 슛...
두명과는 또 른 플레이어 이현진,
빠른 발을 무기로 요즘 부쩍 성장을 보는것 같아요.




옵사이드 트랩을 허물어 버리는 공간 침투.
나이스~!!! 다음에는 마무리까지 나이스함을.^^






[전반 29'] 양상민 프리킥... 킥력도 꽤나 좋은 선수인데 조만간...
나도 영건으로 불러주세요.
중고참 처럼 느껴지지만 아직 어리다고요....ㅠ.ㅠ






[전반 42'] 양상민 롱 드로잉 → 이현진 트래핑... 쪼매 길었다.







[후반 15'] 송종국 프리킥 → 서동현 중거리 슛~




후반에는 오른쪽 윙백으로 수비 가담도 적극적으로 해주는
성실한 플레이를 보여준 서동현 선수








[후반 17'] 하태균... 오후 완벽한 페인팅에 의한 슛....
크윽~!!! 간발의 차로 놓쳤다.




인천 수비수의 나이스 태클!!! (^^)
서동현, 하태균 선수 잔디에 드러눕는 장면이 꽤나 나온듯^^








[후반 22'] 김대의 패스 → 하태균 슛...
수비를 제치는 동작까지는 좋았는데



다음에는 한박자 빠른 슛을...







[후반 28'] 하태균 패스 → 서동현 슛.
태균 선수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움직임... 크윽...




걍 때렸어야 했는데.. 조금 길었다.










[후반 29'] 하태균 선수의 거침없는 질주
오른쪽에 안정환 선수에게 패스가 더 좋았을텐데...







[후반 31'] 하태균 슛~




콜 플레이가 아쉬운... 너무 좁은 지역에 여러명이라...







[후반 35'] 김남일 쓰루 패스 → 하태균 슛....ㅜ.ㅜ
나방도 공격포인트(도움) 좋아하는데...
이런 장면을 리플레이로 다시 보여주지 않은 KBS 중계진은 반성하라.







[후반 38'] 하태균 어려운 바운드 컨티롤 후 패스 → 서동현 옵사이드







[후반 46'] 안정환 패스 → 백지훈 → 서동현 슛.
털석.....ㅠ.ㅠ




백지훈 선수의 장점은 볼 터치와 패스가 간결한것 같아요.
그래서 패스의 연결시 스피드가 죽지 않고 빠르게 연결된다고나 할까.





잘나가는 수원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젊은 영건들의 활약과 위기일때 한방씩 터트려주는 노장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팀 사기를 활발하게 이끌어가는게 영건들이라면 수원의 고참 선수들은 그들과 함께 만들어 갈려는 모습이 지금의 신명나는 축구를 하는것 같습니다.

팀 분위기가 다운되었을때 고참 선수들이 감독을 찾아가서 이름값을 버리고 팀을 위해 헌신한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지금의 수원은 팀원들간의 결속력이 어느때 보다 좋다고 할까요. 다음 컵대회와 리그 경기에서는 노장 선수들의 신바람 축구를 볼수도 있겠군요. 여러모로 되는 집안의 전형이 현재의 수원이지요.



[전반 37'] 마토 → 하태균 → 이관우 드리볼 → 인천 수비수 (핸드볼~)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 마토와 이관우 선수 쑥덕쑥덕. ㅎㅎ




아름다운 골~!!!!!




골키퍼가 전혀 미동도 할수없는 깨끗한 골







[전반 36'] 매 경기 중요한 고비에서 한건씩 해주는 이운재 선수.
반반무라고 놀리는 인간들 다 집합시켜~!!!




리그 최소 실점 : 8 경기 3 실점 (0.38)
제2 동작까지.. ㅎㅎ




선방 36'... 골 37'... 위기 다음에 찬스라는 스포츠의 명언에 충실한^^







[후반 01'] 데안 중거리 슛 → 이운재 선방







[후반 36'] 데안 중거리 슛 → 이운재 가까스로 선방....
후유ㅜ.ㅜ




닌자라고 놀렸는데 위력적인 장면에서는 언제나 데안인걸 보면 좋은 선수같네요.







[후반 39'] 김남일 → 김대의 쓰루패스 → ???








[후반 41'] 양상민 → 백지훈 쓰루 패스 → 안정환 슛








[후반 47'] 하태균 패스 → 안정환 슛

워낙 드라마틱한 축구 인생을 사는 선수라서 그런지 지금의 모습은 조금 부족하지만
중요한 경기나 결정적일때 한방을 가진 선수이니 만큼...
조바심 느끼지 마시고 여유를 가졌으면 합니다.




은혜
222.110.8.***
석이님 리뷰 항상 잘보구있어요~댓글은 첨 남기는데.....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2007-05-20
22:55:30

수정 삭제
석이
220.94.20.***
자게에 한번씩 다 올린거라 반응이 없는데... 감사... 나이스 김남일 최대 사조직 석이 팬클럽에서 항상 회원을 모집한다죠.^^ 리풀 잘 달아주면 이뻐해드립니다. ㅎㅎ 2007-05-21
00: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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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씨
211.223.186.***
오호- 최대 사조직~ 좋은데요? 저도 항상 잘 보구 배우고 있습니다!! 석이님! 2007-05-22
01: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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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an
50.57.126.***
You're a real deep thinker. Thanks for sahirng. 2012-04-10
16: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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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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