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2006 월드컵 예선 특집 (유럽)

2004-01-25 23:58:58, Hit : 4293, IP : 220.86.15.***

작성자 : 눌객
2004년 1월 베스트 일레븐 커버스토리 입니다.
일단 유럽편부터 올립니다.









가맹국 : 52개국
예선 참가국 : 51개국
본선 티켓 : 13장
경쟁률 : 3.9 대 1
유럽 예선 일정  2004년 9월 4일 ~ 2005년 10월 21일
유럽 플레이오프 일정 : 2005년 11월 12일, 16일 (3장의 티켓을 놓고 2위팀 경합)



2006독일 월츠컵 유럽예선 조편성

그룹1 : 체코 네덜란드 루마니아 핀란드 마케도니아 아르메니아 안도라
그룹2 : 터키 덴마크 그리스 우크라이나 그루지야 알바니아 카자흐스탄
그룹3 : 포르투갈 러시아 슬로바키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리히텐슈타인 룩셈부르크
그룹4 : 프랑스 아일랜드 스위스 이스라엘 키프러스 페로제도
그룹5 : 이탈리아 슬로베니아 스코틀랜드 노르웨이 벨로루시 몰도바
그룹6 : 잉글랜드 폴란드 오스트리아 웨일스 북아일랜드 아제르바이잔
그룹7 : 스페인 벨기에 세프비아&몬테네그로(구 유고) 보스니아 리투아니아 산마리노
그룹8 : 스웨덴 크로아티아 불가리아 아이슬란드 헝가리 몰타





'다시 혈전 속으로.' 좀체 열기 식을 기미가 보이지 않는 땅이다. 이제 막 유로2004 본선진출 전쟁을 끝냈는데, 그새 FIFA는 2006월드컵 준비를 서두르라며 채근이다. 정신이 없다. 유럽선수권조차 개막하지 않은 마당에 당장 월드컵 지역예선을 치를 수도 없다. 그래서 유럽 예선은 6대주 가운데 가장 늦은 9월4일에야 막이 오른다. 개최국 독일을 제외, 51개 회원국이 8그룹으로 갈려(7팀 3그룹, 6팀 5그룹) 2005년 11월까지 13장(경쟁률 3.9대1)의 참가 티켓을 놓고 우열을 논한다. 각 그룹1위 8팀? 2위 8개국 중 상위 2팀 등 모두 10팀이 독일 가는 직행열차에 탑승하고, 나머지 조2위 6개국은 최종 플레이오프에 운명을 걸어야 한다. 독일을 포함, 총 14팀이 월드컵에 출전하게 돼 2002년의 14.5장 배정에 비하면 0.5장이 줄었다. 결국 3장에서 3.5장으로 티켓수가 늘어난 북중미에 0.5장을 빼앗긴 셈이다. 하지만 그로 인해 열전은 한층 치열해지고, 재미 또한 배가할 전망이다. 묘하게도 네덜란드 체코는 유로2004 예선과 본선에 이어 3차례나 거푸 한 그룹에서 조우, 신흥 라이벌 구도를 이루는 분위기다.

------------------------------------------------------------------------------------------- ▶글 서형준


Group1 Group of Death

일명 '죽음의 조'다. 체코 네덜란드 루마니아 '3强'에 복병 핀란드까지. 가히 화려하다. 이름 꽤나 날린다는 3强은 더군다나 수치스런 공통점이 있다. 지난 월드컵에서 '물먹은' 악몽이다. 우연찮게 셋 나란히 2002년 아시아 대륙을 밟지 못했다. 쉬운 말로 예선 탈락. 이 대목에서 핀란드는 숫제 한이 맺혔다. 다크호스니 뭐니 수식어는 여럿인데 정작 실속은 없기 때문이다. 다소 의외일 수 있겠지만, 핀란드는 월드컵 본선진출 경험이 전혀 없다. 그래서 4년을 잔뜩 별러 왔는데, 막상 추첨을 하고 보니 같은 조에 강자가 득실거린다. 진퇴양난이 따로 없다. J.리트마넨(아약스) 히피아(리버풀) 등 주축 멤버들이 더 나이 들기 전에 일을 내야 하는데 난감하게 됐다.

악연일까. 체코 네덜란드가 다시 만났다. 상대를 밟아야 올라설 수 있는 관계인 만큼 다정한 인연일 수는 없다. 두 팀간 1차 대전 격인 유로2004 예선 승자는 체코, 한때 탈락 위기에 내몰렸다 살아난 네덜란드는 본선 날짜만 헤아리고 있다. 월드컵 예선은 3차 대전이다. 대등한 전력이라 지금 예측은 힘이 떨어진다. 네덜란드-체코 레벨의 승부에선 경기 당일 벤치 전술, 분위기, 베스트 멤버 부상 유무 등에서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보는 게 오히려 현명하다. 벌써부터 멤버를 단순 비교하는 일은 권하지 않는다. A.무투(첼시) C.키부(AS로마)같은 세계적 영스타를 보유한 루마니아, 그러나 심기는 편치 않다. 상황이 그렇다. 강호가 하나라도 신경 쓰이기 마련인데, 도처에 널렸으니 답답해할 만 하다. 이탈리아와 한 조에 묶인 2002월드컵 예선이 차라리 나았다.


Group2 안개에 갖히다

만만치가 않다. 터키, 덴마크, 그리스, 우크라이나 등 전망을 힘들게 하는 대진이다. 그루지야, 알바니아, 카자흐스탄이 끼어들 틈이란 애당초 어디에도 존재치 않는다. 2002월드컵 3위에 빛나는 터키조차 확신할 수 있는게 없다. 그만큼 안개 정국이다. 하산 사슈(갈라타사이), 툰가이 산리(페테르바체), T.케리몰루(블랙번), K.니하트(레알소시에다드), 엠레 벨레졸루(인터밀란) 등 역대 최강으로 지목된 라인업이 총출동하고도 유로2004 도전에 실패한 '투르크 전사'들은 한시 바삐 전열을 재정비하는게 선결과제. 세대교체 과정이 원만해 자신감만 유지한다면 승산은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호적수 노르웨이, 루마니아를 골탕먹이며 유로 2004결선 무대에 안착한 '북유럽 파워' 덴마크는 요즘 도통 거리낄게 없다. 98월드컵-유로2000-2002월드컵-유로2004 등 4연석 메이저 대회 출전 쾌거에 아주 신이 난 것이다. 2002월드컵 직후 빗발친 멤버 노쇠화 지적도 어느덧 옛이야기가 됐다. 80년생 3총사 로벤그렌스(레인저스), 보겔룬트(아인트호벤), 풀센(샬케04)을 포함 롬메달(아인트호벤), 마드센(보훔) 드 ㅓㄻ은 ㅇ멍주들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다. 물론 욘 달 토마손(AC밀란), 그롱가에르(첼시), 그라베센(에버튼)이 튼튼한 중간다리 역할을 소화해내는 덕분이다. 그리스는 94월드컵 이후 사상 2번째 본선행을 노린다. 유로2004에서 드러낸 힘(6조 1위) 그대로를 재생할 수 있다면 굿뉴스를 기대해도 좋다. 우크라이나가 진정 독일행을 원한다면 막판 집중력이 고갈되는 고질병에 메스를 대야한다.


Group3 포루투갈, 야망을 품다

쉽지않긴 매한가지. 일단 포르투갈의 우세가 점쳐지나 러시아, 라트비아를 쉬이 볼 수는 없다. 그럼에도 스콜라리 포르투갈 감독은 과연 명장다운 여유를 잃지 않는다. "모든 그룹이 헌난하기는 마찬가지다. 문제없다. 고민은 2006년 독일에 가서해도 늦지 않다." 하긴 단순히 월드컵에 나가는 게 포르투갈의 목표는 아니다. 디펜딩 챔피언 사령탑을 모셔갈 정도면 이미 상상이상의 원대한 꿈을 품었을 것이다. 2002년에는 크게 낭패봤으나 상황은 다시 반전됐다. '골든 제너레이션' 피구(레알마드리드), 코스타(AC밀란), 파울레타(파리 생재르망)가 끄덕없는 스쿼드에 C.호나우도(맨체스터Utd.), 비아나(뉴캐슬), 콰레스마(바르셀로나), 포스티가(토튼햄)로 대효되는 '플래티넘 제네레이션'까지 출현, 기대감이 넘치고 흐른다.

'아이스 군단' 러시아는 2002년에 이어 2회 연속, 통산 10회 월드컵 진출을 겨냥중이다. 비교적 약체와 맞붙은 유로 2004 예선통과에 마냥 들떠 있어선 얻을게 없다. 다소 더디게 진행되는 멤버 혁식 잔겅ㅂ을 가속화할 시전이라는 지적에 눈을 돌려 볼 타이밍이다. 노쇠한 모스토보이(셀타비고), 오놉코 대신 케르차코프(페테르부르크), 시체프(마르세유) 같은 영건 카드를 다각도로 심도있게 활용하는 용병술도 묘안이 될 수 있다.

초유의 유럽 선수권 본선 티켓 획득에 한껏 고무된 라트비아는 내친 김에 월드컵 도전사도 다시 써볼 심산이다. 신영웅 베르파코프스키(스콘토), 캡틴 아스타프제프스(헤롤드 아드미라)는 설령 포르투갈일지라도 주의를 요하는 얼굴이다.


Group4 레블뢰 승천하는가

프랑스 독주 전망이 득세한다. 자케 상티니 프랑스 감옥은 조편성 후 우러나는 만족감을 애써 감추려 하지 않았다. "꼭 피하고 싶은 팀이 둘 셋 정도 있었는데 소원대로 됐다. 특히 네덜란드와 엮이지 않아 기쁘다." 알고보니 천하의 '레블뢰'도 부딪히기 싫은 상대가 있었다. 애드보카트 네덜란드 감독이 들었다면 꽤 흡족해 할 법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2002월드컵에서 망신살에 한때 좌초될 듯 위태롭던 프랑스, 그러나 '아트사커'는 강했다. 유로2004 예선(1조 1위)을 치르는 동안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원기를 회복한 것이다. 그 사이 덤으로 보물까지 대거 캐냈다. 파로, 맥세스(이상 옥세르), 고부(리용), 스킬라치(모나코) 등 정도 유망한 기대주를 중용, 2006년 재연할 영광의 아웃라인을 차근히 스케치 한 것이다. 천재 플레이메이커 지단(레알마드리드)은 나날이 원숙미를 더하고, 앙리(아스날), 프레제게(유벤투스)는 하루하루 익어간다.

독일에 가고픈 스위스의 열망은 예사 수준을 넘는다. 그도 그럴것이 94년 이후 월드컵 스테이지에 발을 디뎌본 역사가 없다. 갘은 좋다. 여름 포르투갈(유럽선수권)에서 값진 체험을 농축, 진일보할 것으로 낙관되는 까닭이다.

한편 끈기의 대명사 아일랜드는 스위스에 정면 대항할 참이다. 당연하다. 현실적으로 조 1가 어렵다면 당연히 2위를 따내야 가망이 있다. 공교롭게도 스위스(10조 1위)는 아일랜드(10조 3위)의 유로2004 탈락에 일조, 어차피 복수전이 불가피한다. 이스라엘, 키프러스, 패로제도는 고래싸움에 피해입는 새우 신세가 될 가능성이 짙다.


Group5 아주리, 전통의 이름으로

방심할 경우 혼쭐날 수가 있다. 이탈리아라 해도 예외일 수 없다. 스코틀랜드,노르웨이를 상대하기란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니다. 이는 트라파토니 이탈리아 감독도 인정한다. "노르웨이와 스코틀랜드는 아주 강한 상대다. 또 베르티 보그츠(스코틀랜드 감독)와는 친구 사이지만 어쩔 수 없이 우리는 180분간 적이 돼 싸워야 한다." 우승경력 3회(1934/1938/1982)의 아주리 군단은 본선진출 횟수만 자그마치 15회다. 축적된 노하우, 전통이 주는 자신감, 임기응변 능력 등 부수적 장점이 적잖다는 의미와도 상통한다. 게다가 막상 스쿼드는 상대 예봉을 앞서 꺾는 효과를 낳을 때가 있다. 부폰, 타키나르디, 델피에로(이상 유벤투스), 네스타, 인자기(이상 AC밀란), 비에리, 칸나바로, 코코(이상 인터밀란), 토티(AS로마) 같은 거물급 리스트 앞엣 의연할 수 있다는게 오히려 이상하다.

스코틀랜드는 지금 돌파구가 절실하다. 요 몇 년 새 우울한 행보가 혹 침체기로 연결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탓이다. 그럴만 하다. 류호 2002-2002월드컵-유로2004 연속 탈락에 종가 체면이 말이 아니다. 그래서 독일행 티켓이 필요한데 이탈리아, 노르웨이 틈바구니에서는 어떤 장담도 할 수 없다.

노르웨이는 목표치를 사예 조2위로 고정했다. 대신 승률을 높여 최고 성적인 2위 2팀에 부여하는 직행티켓을 취하겠다는 계획을 공공연히 밝힌다.

쟁쟁한 팀들에 가려있는 슬로베니아, 그리나 조용히 반란 아닌 반란을 준비할 테세다. 2002월드컵 참가팀이라느느 훈장은 스코틀랜드, 노르웨이가 돈주고도 못하는 슬로베니아의 자부심이다.


Group6 종가의 축구 전쟁

종가의 집안싸움을 관전포인트로 추천한다. 영연방 넷 중 무려 셋이 한배를 탔다. 잉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물론 서로 달가울게 없는 만남이다. 단연 돋보이는 팀은 역시 잉글래드. 4년전 독일과 한조를 이룬 악몽이 되풀이되지 않아 한결 홀가분할 것이다. 에릭손 잉글랜드 감독 또한 대진 결과를 은근히 반기는 눈치다. "한마디로 지역 더비가 됐다. 완벽하진 않으나 딱히 나쁠 것도 없다. 오히려 흥미롭다." 에릭손 감독의 자신감은 마땅한 근거에 기인한다. 베컴(레알마드리드), 오웬(리버풀), 루니(에버튼), 퍼디낸드(맨체스터U)등 호화멤버를 거느리고 있기도 하지만 그보다 역대 웨일즈(3승1무), 북아일랜드(5승1무)에 단 한차례도 패한 전례가 없다. 잉글랜드는 통산 전적에서 폴란드(7승5무1패)를 상대로도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흥미의 초점은 웨일스에 쏠린다. 과연 1958월드컵 이후 근 반세기만의 본선 입성이 가능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2위를 사수 플레이 오프까지만 나가준다면 가망성은 충분하다. 마크 휴즈 감독의 전술 수립 능력, 긱스(맨체스터U), 벨라미, 스피드(뉴캐슬), 하트슨(셀틱) 등 스타팅 멤버의 질적 우수성 모두 일정 궤도에 올라있기 때문이다. 상스무드를 탈 경우 응집력도 보통이 아닌터라 전망은 어둡지 않다.

종가의 또 다른 핏줄 북아일랜드 역시 이번만큼은 그냥 물러설 수 없다. 1986멕시코 월드컵 이후 20여 년간 구경꾼으로 전락해 있던 응어리를 풀어내겠다는 각오가 강하다. 답은 간단하다. 웨일스, 폴란드를 뛰어넘어야 한다.


Group7 3강 지옥 레이스

스페인, 벨기에, 세르비아&몬테네그로가 3파전으로 압축된다. 무적함대 스페인은 8회 연속 월드컵 출전에 승부수를 띄운다. 성공하면 통산 12번째 본선무대를 밟는 것이다. 그리스에 선두를 빼앗기는 등 2004유럽선수권 예선에서 뜻하지 않게 고전한 만큼 초반부터 승기를 쥐는데 주력할 공산이 크다. 라이벌로 꼽히는 벨기에(3승3무1패), 세르비아&몬테네그로(7승4무3패)에 전통적으로 강한 면모를 보이는 것도 강점이다. 워낙 잘알려져 있어 멤버 퀄리티는 되려 설명이 구차하다. 카시야스, 라울, 살가도, 엘게라(이상 레알마드리드), 코레스(A마드리드), 에체베리아(빌바오), 트리스탄(데포르티보), 모리엔테스(모나코), 알벨다, 바라하, 비센테(이상 발렌시아) 등 흡사 세계 올스타그 진용이다. 물론 빠진 이름이 더 많다.

동유럽의 강자 세르비아&몬테네그로는 독일가는 티켓 확보에 사활이라도 걸 모양새. 하긴 2002월드컵, 유로2004 등 최근 메이저 대회에서 연달아 고배를 든 탓에 상황 반전이 절박하다. 사냥감은 이미 정했다. 벨기에. 그러나 역대전적(2승2패)도 그렇고 근래 15년간 맞상대한 적도 없어 쉽진 않다. 미하일로비치, 스탄코비치(이상 라치오), 코바체비치(레알소시에다드), 케즈만(아인트호벤) 등이 간판이다.

벨기에는 월드컵과 유독 연이 깊다. 본선진출 횟수가 스페인과 같을 정도(11회) 그러나 세르비아&몬테네그로를 제압하지 못하면 7연속 본선행 단꿈은 가차없이 물거품이 된다. 송크(아약스), 부펠(페예노르트), 바세지오(안더레흐트)의 역할이 막중하다.


Group8 Group of Death Ⅱ

멤버 지명도로 볼때 그룹1에 견주어 모자람이 없다. 스웨덴, 크로아티아, 불가리아, 아이슬란드, 헝가리 등 그야말로 살벌한 구성이다. '죽음의 조 Ⅱ'로 불러도 손색이 없을 만큼. 여기 연관된 사령탑들은 어지간히 골치 아플 것이다. "치열한 그룹이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쉬운 상대를 기대했건만(마르코프 불가리아 감독)" "만만히 볼 팀이 없다.(라게르바크 스웨덴 감독)" "스웨덴, 크로아티아, 불가리아... 유로2004 결선 진출팀이 무려 셋이다(시거르빈손 아이슬란드 감독)" 외려 거들떠보는 눈 없는 FIFA랭킹 129위 몰타가 측은할 지경이다. 냉정히 비교, 한 수 처지는 헝가리, 아이슬란드는 복병 행세를 하느니 일찌감치 2010년을 설계하는게 나을지 모른다. 스웨덴은 무엇보다 불가리아(5승2무), 크로아티아(1승) 전 무패행진이 여전히 진행형이라는 점을 위안 삼을만 하다. 키플레이어 륭베리(아스날), 스벤손(사우스햄튼), 차세대 골게터 이브라모비치(아약스), 노련한 스트라이커 알바크(아스톤빌라) 등 핵심 맴버간 밸런스 가 점차 골격을 맞춰가는 것도 안심이다.

크로아티아는 남은 준비 기간 공격력 강화 비책 마련에 몰두하는게 이로울 것이라는 지적이다. 아무래도 확실한 해결사가 없는 탓일게다. 기복 심한 조직력 문제를 함께 짚어보는 것도 전력 향상에 득이 될 것이란 분석.

파워 축구의 대명사로 통하는 불가리아는 현 상태만 유지해도 호성적을 기대할 수 있다는 긍정적 관측이 지배적이다. 베르토프(레버쿠젠), 흐리스토프(카이저슬라우테른), 만체프(릴) 등 맨하워 경쟁력도 포평 받는다.


Ju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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