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힘~!!! K-리그 (Korea Legue)

2006-07-24 21:24:02, Hit : 5027, IP : 220.94.20.***

작성자 : 석이
[링크] 자유게시판 [2006/07/11]


내일이 또 프로축구가 시작되는 날이니 만큼...  월드컵에 6번 연속으로 출전하는 밑 바탕에는 K-리그가 있다는걸 알면서도 애써 외면하고 꼬투리만 잡고 늘어지다가 월드컵 때만 되면 쌩 오바하는 방송국들의 각성을 촉구하며~!!! 대표팀이 무슨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존재인줄 알고.... 그렇게 프로팀들에게 강요를 하다가도 막상 결과가 나쁘게 나오면  죄다 K-리그 잘못인양 까는데 정신없는 언론과 축구팬들을 보며... 무슨 이런 희안한 논리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시아 최초의 프로리그인 K-리그 절대 약한 존재도 아니며 재미없는것도 아니라고 말하고 싶군요.

[+] 07/12 (수) 수원 블루윙즈 vs 대전 시티즌 : FA 컵 16강전
[+] 07/15 (토) 수원 블루윙즈 vs 경남 FC .... : 리그 컵(하우젠컵) 9 라운드

이제 월드컵은 끝이 났습니다. 나이스도 월드컵 후폭풍으로 많은 분들이 새롭게 나이스에 오시는것 같아서 아는 범위내에서 리그에 과연 어떤 대회들이 있는가를 정리해 보았지요. 저도 지난 2002년 이후에 국내 프로축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으니 별반 차이는 없을겁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경기를 보는데 도움이 될까해서 우리의  K-리그 (Korean League)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이 모든걸 숙지할 필요는 없지만 좀더 흥미를 느끼게 하는데는 그 역사를 조금이나마 알고 있으면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그라운드의 푸른 잔디는 경기장에서 눈으로 볼때가 가장 아릅답다지요.


국내에서 펼쳐지는 프로축구로는 명실상부한 최고 권위와 거금의 상금(?)이 걸린 K-리그(프로축구연맹)와 축구협회가 직접 주관하는 프로와 아마추어가 모두 참가 하여 승부를 겨루는 FA컵 (대한축구협회) 이 있으며,  리그 우승팀과 FA컵 우승팀은 아시아 축구연맹이 주관하는 A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할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그 밖에도 현재 진행중인(월드컵 전후로) 리그컵 대회인 하우젠컵 그리고 리그 우승팀과  FA컵 우승팀이 다음해에 벌이는 수퍼컵이 있습니다.

우승 상금

[+] K-리그 .. : 3억 원
[+] FA 컵....  : 2억 원
[+] 하우젠 컵 : 5천 만원
[+] 수퍼컵 .. : 2천 만원

[+] UEFA 챔피언스리그 : 우승 : 1,000만 스위스 프랑 (1 스위스 프랑 : 850원, 85억)  + 중계권료

※ 2004/2005 : 1위 : 리버플(382억), 4강 : PSV 아인트호벤 (196억)
※ 2003/2004 : 1위 : 포루투(250억), 4강  : 첼시(380억)
※ 2002/2003 : 1위 : AC 밀란 (520억)

[+] 잉글랜드 프리머어 리그 우승 : 5천만 파운드 (약 800억원)... 2007년 부터 대폭 상승
[+] 잉글랜드 FA컵 우승 : 200만 파운드 (36억)

국내 리그에도 호나우딩요, 반니, 루니 같은 선수를 데리고 오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 같지만, 상금 규모에서도 알수 있듯이 우승해봐야 선수 한명 연봉 주기도 벅찬 현실을 생각하면.... 구단들에게 투자를 요구하기도 어려움이 많다는것을 알겁니다. 유럽이야 챔피언스리그에 진출만 하면 어마어마한 돈벼락을 맞지만 아시아의 클럽 축구는 규모 자체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AFC 챔스도 중동까지 원정 다니면 오히려 적자가 나는 현실이니까요.

유럽은 특히나 방송 중계권이 우승 상금 보다 몇배나 많지만 우리의 현실은 중계권을 산 KBS가 오히려 중계를 해주는 조건으로 기업들에게 광고료를 요구하는 실정이다 보니 리그 스폰서(삼성전자)를 하는 기업 보다 방송국에 뒷 돈을 찔러주면 더 홍보 효과가 크다는 불합리한 점이 있지요. (서울로 도망간 팀이 홍보비로 들어간 돈이 상당하다지요. 그래서 주구장창 그 팀의 경기만 해주는 겁니다. 이뻐서 그런게 아니고요)



경기장에서는 이런 연합용 모습도 다수 볼수 있지요^^


K-리그를 보는것은 그라운드 가까이서 선수들의 숨소리를 느낄수 있는것이지요. 국가대표팀은 우리팀이지만, 리그를 보는것은 내팀, 내고장팀을 응원하는것이 아닐까 싶네요. 언론에서야 맨날 관중없고, 재미없다고 떠드는데 그딴건 한귀로 흘러들어도 됩니다. 그게 다 자기가 응원하는 팀이 없기 때문에 나오는 이야기지요.

잉글랜드에서 펼쳐지는 아스날과 리버플 경기 한다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보겠어요. 그들의 플레이가 화려해 보일지라도 내가 그 팀들의 경기를 볼때 내팀이란 생각이 들지 않으면 그냥 지루한 경기일 뿐이라고 할까요. 이번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경기 끝나고 나서 월드컵은 좀 심심하지 않던가요? 바로 그런것이거든요.^^  TV의 쪼맨한 화면으로 보는 축구 경기와 현장에서 직접 전체적인 선수들의 움직임을 보는것과는 하늘땅 만큼이나 차이가 크답니다. 특히나 수비형 미들인 김남일 선수의 플레이는 방송만으로는 절대로 그의 진가를 알수가 없답니다.




네가 서있는 곳이 네가 지배하는 곳이다!


리그 경기를 볼때 가장 좋은 방법은 집에서 가장 가까운곳에 있는 팀을 응원하는겁니다. 홈(Home) 팀~!!! (단, 상암의 모팀과 제주로 도망간 팀은 응원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약간에 관심(선수들 등번호와 팀의 경기일정)을 가지고 지켜보면 나름대로 즐길수 있습니다. 꼭 김남일 선수가 수원에 있다고해서 수원 응원할 필요는 전혀없습니다. 거리가 멀고 가까이서 보기 힘들면 축구라는 스포츠는 흥미가 떨어지는 것이니까요.

나방이 몸담고 있는 수원을 응원하고 경기장에서 직접 볼 기회가 있다면 세계로 뻗어가는 나이스 걸개를 직접 경기장에 걸수있는 행운도 함께 제공된답니다. 이건 돈으로 환산할수 없는 가문의 영광 정도 되나요^^;; 김남일 선수의 출전 여부와는 상관없이 모든 경기장에 걸리는 관계로 언제든 수원의 경기가 있는 날은 그 모습을 볼수 있을겁니다.


Korea League




K-리그는 출발부터 잘못되어서 그것을 바로 잡는데만 20년의 시간이 들어갈 정도로 인력과 시간적 낭비가 너무 큽니다. 그간의 자세한 역사는 축구협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알수 있습니다. 그냥 큰 사건을 위주로 정리한건 아래에.... 여튼 프로축구로 모양을 갖추기 시작한 시기는 1996년 연고지 정착을 하면서 부터라고 생각하면됩니다. 훗날 2팀이 배신을 때리긴 했지만요.

[링크] 프로축구 출범 첫해 이야기 송기룡님  1995/12/24   출 처 : 하이텔 축구 동호회


프로축구의 간략한 역사

[1] 1983 : 수퍼 리그 개막...  프로 2팀 (할렐루야, 유공) 와 아마추어 3팀 (포항제철, 대우, 국민은행) ... 전국을 순회하면서 경기
[2] 1987 : 순수 프로리그로 재 출범 ... 5개팀 (대우, 포항제철, 유공, 현대, LG)
[3] 신생팀 창단 러시
..... 성남(1989),  전북(1994), 전남(1995), 수원(1996), 대전(1997), 대구(2003), 인천(2004), 경남(2005)... 상무(프로?)
[4] 1996 : 포로축구 연고지 정착 (진정한 프로화)
[5] 1998 : 프로축구 제1의 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열다. (1998 ~ 1999)
[6] 2002 : 프로축구 제2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려다가 추워서 그냥 닫어버림...ㅜ.ㅜ
[7] 2004 : 프로축구의 뿌리를 뒤 흔드는 연고지 이전 (안양 → 상암, 부천 → 야밤 도주)
[8] 2007 : 강원 신생팀 참가, 내셔날리그(2부리그) 우승팀 승격 예정


        ........

디팬딩 챔피언 패치 & 엠블런의 ★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프로축구에서 가장 큰 대회이고 중심이며 유니폼에 별을 세겨 넣을수 있는(덤으로 올해 부터는 팔에 금색으로 디팬딩 참피언 패치를 달아줍니다.) 제일 중요한게 K-리그입니다. 워낙에 여러번 리그 방식에 바뀌어서 일일히 다 언급하기도 벅찰 만큼 복잡합니다. 우야둥둥 현재의 방식이 중요하니까 간단히 설명하자면... 에또 간단히는 안되는군요. ㅎㅎ  

K-리그 우승팀 결정 방식

[+] 전기리그 우승팀
[+] 후기리그 우승팀
[+] 통합 승점팀 (전기+후기 승점) : 전,후기 우승팀을 제외하고 통합 승점이 높은 2팀

[+] 플레이오프. : ① 우승팀 중 승점 높은 팀 vs 통합 승점 2위,
........................ ② 우승팀 중 승점 낮은 팀 vs 통합 승점 1위 (우승팀 홈에서 단판 승부)
[+] 최종결정전. : ① vs ② "홈 & 어웨이" 로 최종 우승팀 결정

㈜ 전.후기 우승팀이 동일하면 플레이오프 없이 우승 확정

쩜 어렵나요. 그럼 쉽게 설명하자면요. 2005년을 예로 들어서.....

[+] 플레이 오프... : 전기리그 우승 (부산, 28점) vs 통합승점 1위 (인천, 51점) ※ 부산 홈 : 인천 승리
......................... : 후기리그 우승 (성남, 43점) vs 통합승점 2위 (울산, 49점) ※ 성남 홈 : 울산 승리
[+] 챔피언 결정전 : 인천 vs 울산 ===>>> 울산 우승

※ 부산의 승점이 저리 낮은것은... 전기리그 우승후에 후기 리그 무승이라서 그런겁니다. 엽기적인...^^


경고 및 퇴장에 대한 프로축구연맹 규정

1. 대회기간 중 경고 누적에 의한 출전 정지는 처음에 한해 경고 누적 3회일 경우 다음 1경기 출전 정지되고 이후 부터는 경고 누적 2회 때 마다 1경기 출전 정지 (예를들면, 3... 5... 7... 9... 이런식으로 말이죠)
2. 경고 2회 퇴장시(Yellow 카드 2회) : 1경기 출전 정지 및 벌과금 10만원
3. 직접 퇴장(한번에 Red 카드를 받을 경우) : 2경기 출전 정지 및 벌과금 20만원
4. 경고 1회후 직접 퇴장(Yellow + Red 카드) : 2 경기 출전 정지 및 벌과금 30만원 (단, 경고 1회는 유효함)
5. 플레이오프전에 진출할 경우 누적 경기는 정지됨. (단, 퇴장과 상벌위원회 징계사항은 연계 적용)
6. 연맹 공식경기(정규리그 + 컵대회)에서 발생된 경고 및 퇴장은 통합하여 연계 적용한다.

㈜ 항목종 가장 어이없는 규정.... 무슨 컵대회와 리그 경기를 연계한다는건지... 나로서는 이해 불가함. 그러면서 득점 순위를 정할때는 또 제외 하더라고요. 리그의 중요성을 생각해서도 컵 대회와 연계는 말이 안 되는걸로 보임.




K-리그 역대 우승팀

[+] 1995 성남 / 포항 ... 신태용 (성남) ※ 전.후기 리그(1995 ~ 2000)
[+] 1996 울산 / 수원 ... 김현석 (울산) ※ 현재의 지역 연고제 시행
[+] 1997 부산  / 전남 ... 김주성 (부산)
[+] 1998 수원  / 울산 ... 고종수 (수원)
[+] 1999 수원  / 부산 ... 안정환 (부산) ※ 샤샤(수원) 신의 손 사건으로...
[+] 2000 안양  / 부천 ... 최용수 (안양)

[+] 2001 성남  ... 신태용 (성남) ※ 단일 리그 (2001 ~ 2003)
[+] 2002 성남  ... 김대의 (성남)
[+] 2003 성남  ... 김도훈 (성남)
[+] 2004 수원 / 포항 ... 나드손 (수원)   플레이 오프 (2004 ~ )
[+] 2005 울산 / 인천 ... 이천수 (울산)
[+] 2006  성남 / 수원 ... 김두현 (성남)

㈜ 1995년 이전은 유랑 극단(경기를 전국 방방곡곡에서 치루던) 시절이라 기록에서 제외했어요. 프로팀의 기본은 연고지라고 생각해서요.

Korea Footbal Association Cup(축구협회 컵)


FA컵은 잉글랜드를 원조로 하여 유럽 각국에서 오래전부터 시작된 것으로 프로와 아마추어를 막론하고 축구협회에 등록된 모든 팀들이 참가하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국내 최강 축구팀을 가리는 대회이다. 1부, 2부리그, 또는 아마추어로 등급이 나뉘어져 경기를 벌이는 리그 경기와 달리 FA컵은 모든 팀들에게 문호를 개방했기 때문에 하위 리그팀이나 아마추어 팀들에게는 자기 팀의 이름과 실력을 전국에 과시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하위 리그팀이 상위 리그팀을 꺾거나 아마추어 팀이 프로팀을 이기는 이변이 자주 연출되어 팬들의 흥미를 돋구는 것은 FA컵의 또다른 묘미이기도 하다.

2001년부터는 프로팀 외에 실업, 대학 등 모든 성인 아마추어 축구팀이 자유롭게 참가하게 되었으며, 생활체육축구팀중에서 상위 팀에게도 참가권이 주어졌다. 또한 2003년부터 축구협회에 등록된 2종 클럽팀(직장, 동호인, 지역 축구팀 등)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FA컵 우승팀에게는 K리그 우승팀과 함께 이듬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정말??) FA컵.... 지금까지는 찬밥 취급을 받았는데 철들었는지 올해부터 정신차린 축구협회가 이제서야 모양세를 갖추고 일을 추진하는것 같네요. 작년까지는 리그가 끝난후에 몰아서 아무 연고팀도 없는곳에서 대충 경기 일정 잡아 놓고 평일 낮경기로 진행했었는데.... 올해는 군기잡힌 축구협회가 뭔가 변화의 조짐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바뀐 규정은 매 라운드 마다 조추첨(32강-16강-8강)으로 상대팀을 결정하고 각 구단 홈(전년도 리그 성적 역순)에서 저녁 경기로 시간을 조정하고 상금도 100% 인상했네요.(우승 : 2억원)

칼레의 기적

칼레는 프랑스 4부리그 소속의 아마추어팀. 이 팀의 선수들은 정식 축구선수가 아닌 회사원, 가게주인, 수리공, 정원사등 동네에서 흔히 볼수 있는 아저씨들로 구성된 순수한 동호회팀이지죠. 그런데 이팀이 프랑스 FA컵에 출전해서 이변을 속출하며 결승까지 진출한 것입니다. FA컵의 진정한 묘미인 하위팀이 상위권의 강팀을 잡는 것을 계속 연출한 것이죠.프랑스 전역은 칼레의 돌풍에 박수를 보내며 응원을 했고 칼레는 결승에 올랐습니다. 결승상대는 1부리그의 강호 낭트였죠. 낭트팬을 제외한 모든 프랑스 축구팬들이 칼레의 우승을 바라며 응원했지만 아쉽게 지고 말았죠. 그뒤 칼레의 FA컵에서의 돌풍을 가리켜  "칼레의 기적" 이라고 말합니다.

올해 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5부리그 팀인 "버튼 버스코"와  붙어서 0-0으로 무승부가 났던 경기 기억 나십니까? 버튼팀의 놀라운 경기력에 다들 엄청 화재가 되기도 했던 그 경기 말입니다. 바로 이런게 FA컵의 매력이지요. 올해 우리나라에서도 32강전에서 N-리그(National League) 최강자 "고양 국민은행"과 작년 우승팀 "울산 호랑이" 대결이 있었는데 고양이 이겼다지요... 내년에 승격할 팀인데 바짝 긴장해야 할것 같아요.^^

나이스에도 팀을 만들어서 2종 클럽에 가입하고 "코니그린 컵"에 4강에 들면 참가가 가능한 대회가 바로 FA컵이지요.  FA컵 참가해서 혹 수원이랑 붙게되면 김남일 선수의 친철한 태클과 몸싸움도 가능하지요. 악수를 나누는건 기본. -ㅁ-;;;;

2006년 FA컵 대회

[+] 실업팀 : 2 개팀
[+] 대학팀 : 11 개팀 (2005년도 대학 대회 우승, 준우승)
[+] 2종클럽: 3 개팀 (코니그린 컵 4강팀)
※ 예선전 : 16 개팀 참가 → 8개 팀 32강 진출

[+] N-리그 : 10 개팀
[+] K-리그 : 14 개팀

※ 32강전 → 16강전(07/12,수요일) → 8강전 (08/12,토요일)  → 준결승 (11/01, 11/08 수요일 홈 & 어웨이) → 결승 (미정,12/03,일요일)

2006 하나은행 FA컵 16강 대진표

대회일시: 2006/07/12 (수) 19:00 중계방송.... 그런거 없다...ㅠ.ㅠ

[+] 수원 블루윙즈 vs 대전 시티즌  (수원 홈구장) ........................... 수원 0 : 0 대전 (4 PK 2)
[+] 전북 현대 vs 인천 유나이티드 (전북 홈구장) ............................... 전북 0 : 0 인천 (3 PK 4)
[+] 전남 드래곤즈 vs 부산 아이파크 (전남 홈구장) ............................ 전남 1 : 0 부산
[+] 대구 FC vs 중앙대 (대구 홈구장) .............................................. 대구 6 : 0 중앙대
[+] 호남대 vs 울산 미포조선 (울산미포 홈구장) ...............................  호남대   2 : 1 울산미포

[+] 인천 한국철도 vs 경남 FC (경남 홈구장) .................................. 인천철도 1: 2 경남
[+] 고양 국민은행 vs 광주 상무 (고양 홈구장) ................................ 고양 KB 0 : 0 광주 (4 PK 1)
[+] FC 서울 vs 포항 스틸러스 (서울 홈구장) .................................. 서울 3 : 1 포항

※ 성남, 제주, 울산 32강 탈락...^^



나느냐 미래의 축구 스타~!!!


FA 컵 역대 우승팀 [1996 ~ 현재]

[+] 01회 1996 포항 (0) vs (0) 수원 (7 PK 6)
[+] 02회 1997 전남 (1) vs (0) 성남
[+] 03회 1998 안양 (2) vs (1) 울산
[+] 04회 1999 성남 (3) vs (0) 전북
[+] 05회 2000 전북 (2) vs (0) 성남

[+] 06회 2001 대전 (1) vs (0) 포항
[+] 07회 2002 수원 (1) vs (0) 포항
[+] 08회 2003 전북 (2) vs (2) 전남 (4 PK 2)
[+] 09회 2004 부산 (1) vs (1) 부천 (4 PK 3)
[+] 10회 2005 전북 (1) vs (0) 울산 미포조선

[+] 11회 2006 전남 (2) vs (0) 수원


Super Cup


전년도 리그 우승팀과 FA컵 우승팀이 대결하는 이벤트성 대회로 매년 리그 시작전에 경기를 합니다. 우승 상금도 그렇고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려운 뭐 그런 경기정도 되겠네요.

그래도 우승컵은 뽀사시 하니까... 욕심이 나긴 합니다요.^^

수퍼컵 역대 우승팀 [1999 ~ 현재]

[+] 1회 1999 수원 (5) vs (1) 안양
[+] 2회 2000 수원 (0) vs (0) 성남 ※ 승부차기 수원(5) : 성남(4)
[+] 3회 2001 안양 (2) vs (1) 전북  
[+] 4회 2002 성남 (0) vs  (1) 대전  
[+] x회 2003 성남 (..) vs (..) 수원 ※ 열리지 않음...ㅜ.ㅜ

[+] 5회 2004 성남 (0) vs (1) 전북
[+] 6회 2005 수원 (1) vs (0) 부산
[+] 7회 2006 울산 (1) vs (0) 전북


League Cup


프로리그팀들이 참가하는 대회...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리그팀만이 참가해서 풀리그로 우승팀을 가리는데.... 대회 권위도 그렇고 전기리그와 후기리그 중간에 펼쳐지는 대회라 팀들도 큰 욕심은 없고 2군 선수들에게 기회를 부여하는 대회정도로 전락한게 아쉽긴 합니다. 아마 내년부터는 2부 리그(N-리그)팀들도 참여해서 풀리그가 아니라 토너먼트 대회로 진행되지 않을까 싶네요. (올해는 프로팀들이 거부하는 바람에 무산되었지요.)

7/15일 부터 시작하는 경기가 바로 리그컵 (하우젠컵)으로서. 대회 명칭은 스폰서 이름을 따서 주로 부릅니다.월드컵 이전에 8 라운드까지 치루어졌고, 나머지 5라운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수원은 아쉽게도 현재 8경기 승점 3점으로 꼴지를 달리고 있습니다.... ㅎㅎ

잉글랜드는 칼링컵(맥주회사)이라고 해서 프로리그(1,2,3,4부) 팀들이 참가하는 대회이지요. 박지성 선수가 맨유에서 "루이 사하"로 부터 어시스트를 받아서 첫 골을 넣은 대회가 바로 요 리그컵 대회입니다.

리그컵 역대 우승팀 [1992 ~ 현재]

[+] 수원 : 5회 (1999(2개), 2000, 2001, 2005)
[+] 성남 : 3회 (1992, 2002, 2004)
[+] 부천 : 3회 (1994, 1996, 2000)
[+] 부산 : 3회 (1997(2개), 1998)
[+] 울산 : 2회 (1995, 1998)
[+] 포항 : 1회 (1993)
[+] 서울 : 1회 (2006)


...

공 하나를 두고 펼치는 치열한 승부 멋지지 않나요?  


수원이 리그 참가 후 10년간 거둔 성적  

[+] K리그 .: 3회 (1998, 1999, 2004)
[+] FA 컵 .: 1회 (2002)
[+] 수퍼컵 : 3회 (1999, 2000, 2005)
[+] 리그컵 : 5회 (1999(2개), 2000, 2001, 2005)

[+] 아시아 클럽선수권 : 2회 (2001, 2002)
[+] 아시아 수퍼컵 : 2회 (2001, 2002)
[+] A3 챔피언스.. : 1회 (2005)









파즈
61.109.102.***
이 글 프로축구연맹이나 한국축구협회로 보내야 하는 거 아닙니까? ㅋㅋㅋㅋ 2006-08-03
01:22:15

수정 삭제
석이
220.94.20.***
지나친 오바십니다. 남들이 보면 웃어요...ㅎㅎ 2006-08-03
03:26:53

수정 삭제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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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롬비아전 단관 후기 및 허접 관전평 
 멀리서~~
3393 2003-04-02
300 [축구자료]
  컵대회 1R ~ 6R 골 장면   3
 석이
4062 2007-04-27
299 [축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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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양
3814 200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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