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510 [2차원정대] 어제 못다한 이야기~,. [95]

2003-05-12 10:12:19, Hit : 17880, IP : 211.253.60.***

작성자 : 울퍼&구신&과객&민선&

작성자 : 울퍼&구신&과객&민선&  작성일 : 10-05-2003 20:23  줄수 : 60  읽음 : 1422


이제 우리는 경기를 보러갑니다.~~

그전에 어제 까먹고 못한 몇가지 얘기들..

남일선수가 옷을 두겹정도 입을땐 꼭 안에 옷을 조금씩 삐죽삐죽 빼곤 입어서..

기훈씨가 아..그옷좀 넣어 입어라~~라고 한다니까..

남일선수" 아~ 이게 스타일이야~~" 복장불량다운 모습입니다..

그리고 어제 마지막에 우리가 남일선수를 떠나 보낼때 남일선수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미소로 함께 안녕하고는 손을 흔들었는데..

그때 저희들... "오홀~~~~"하며 환호를 하니..

남일선수왈.."어~외국물좀 먹었다고 혀가 막 굴러가는데~~" 이러면서 놀리곤..ㅋ

가시더라구요.^^

그리고 남일선수의 엑셀시오르에서 베스트프렌드는 누구일까요??ㅋㅋ


1.바스토스
2.피나스
3.로페즈
4.코스터 감독
5.모르코 국대였던 놈.

두두두둥..


정답은.....ㅋㅋ 2번 피나스 입니다..

짜식..기훈씨에게까지도 인사하고 다니던데요^^

모르코 국대였던놈은 짐싸서 갔는데..

그놈은 남일선수에게 맨날.."나밀아~ 안녕!!!" 이랬대요!!ㅋ

저희는 이제 현수막 태극기 엑셀시오르피켓, 김피켓 그리고 영국에서 사온 기훈씨와 남일선수선물과 엽서..

그리고 코믹브로마이드..등을 들고 엑셀구장에서 남일선수가는것을 잠시보곤 아이트호벤으로 갑니다..

아이트호벤구장에서 저희를 찾아보세요..

남일선수도 한번에 보면 딱 보인다는데..나이스분들이야..그냥 찾으시겠지요ㅋㅋㅋ

오늘 경기 잘될거예요!!!!

지금 로테르담 날씨도 아주 쥑입니다..

날씨가 아주 환상이예요!!!!!!

지금은 남일선수에게 줄 장미꽃 한송이를 사러갈꺼예요..

잘뛰라고ㅋㅋ 우리 여기서 20분만 여러분과 놀다 갈꺼예요!!ㅋㅋ

리플로 주고받고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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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와.. 지금 밥 먹고.. 잘까.. 했는데..ㅋㅋ.. 20분.ㅋ.. 이따가... 경기 볼 생각하니.. 왜 이리 설레이는지..^^.. 울퍼는 감기좀 괜찮아? (218.236.118.52)   03/05/10-20:24

호곡  워어어어 너무 좋아요~~~~~~ㅠㅠㅠㅠ;;;; (220.75.111.101)   03/05/10-20:24

ㅇㄹ  ^^ 경기 잘보고 오세요.ㅋㅋㅋ 근데 피나스선수어떻게 생기신분이에요?-_-; ㅎㅎㅎ (211.172.96.62)   03/05/10-20:25

ㄹㄹ  으하. 로페즈가 잘생긴 선수 맞죠? ㅋㅋ (61.248.134.215)   03/05/10-20:25

멀리서~~  그리고.. 남일선수... 선발 아니라는 거.. 아직 유효한건가..ㅠㅠ.. 주문좀 외우고 있는데.. 선발 내지는.. 전반 5분 교체 투입으로.. (218.236.118.52)   03/05/10-20:25

ㅁㅁㅆ  영화예매하러 접속했다가..실시간 버닝을..내게도 기회가 왔구려..다들 잘 지내는거같아 다행스럽기도 하고..부럽기도 하고...다미언니..과객언니..샘나요..엉엉엉...울퍼는 감기는? 구신님은 멋진 신랑둬서 부럽고...다들 부러버어~~~ (220.88.19.167)   03/05/10-20:27

멀리서~~  구신님.. 신랑 '이 상'.. 님.. 여기 글 남긴거 봤죠?ㅋㅋ (218.236.118.52)   03/05/10-20:27

ㅁㅁㅆ  남일선수 건강한 모습 실시간으로 전해줘서 고맙고..오늘 기팍팍 불어넣어주세요..여기서도 텔레파시보낼께요..아니다.내혼은 이미 거기 가있지.... (220.88.19.167)   03/05/10-20:28

ㄸㅇ  오호오호~~~아직 안가셨구랴~ 므흣~~~ 너무 부럽다...ㅡㅜ 경기도 보고 남일선수도 보고...어흑 (211.58.99.102)   03/05/10-20:28

울퍼  감기는..편도선이 부어서 큰일이긴하지만..다른데는 아픈대는 없어요.,.. 피나스 선수는 흑인이고 앞에머리가 좀 없고 짱구인선수..ㅋ (212.115.146.210)   03/05/10-20:29

민선  다미언니 왈 "흥~ 내가 가자고 한달을 볶았는데 무슨 소리야!" (212.115.146.210)   03/05/10-20:30

멀리서~~  피나스가.. 우리 중계로 들었던.. 그 삐나스..ㅋㅋ.. 바나+옥체님 후기의 까마귀.. 맞죠?ㅋㅋ... 근데.. 그 모로코국대놈은.. "나밀아..~~ " 라고 했다고요?ㅋㅋ (218.236.118.52)   03/05/10-20:30

민선  울퍼언니&과객언니 왈 "뭐야~ 다 죽었어~ 가자고 난리를 쳤는데 안간거잖아~" (212.115.146.210)   03/05/10-20:31

구신  이상 울 신랑 마자요...아 부끄러워서리~ㅁㅁㅆ님의 속상한 이야기는 다미님을 통해 들었습니다. 담에 꼭 같이~ㅋㅋㅋ (212.115.146.210)   03/05/10-20:31

멀리서~~  오늘은... 마구 마구.. 사진도 찍고.. 녹화도 하고 그럴 수 있는 거에요?ㅋ (218.236.118.52)   03/05/10-20:31

민선  맨날 "나밀아~ 안녕~" 했데요 ㅋㅋ 피나스 한몸매 한답니다 ㅋㅋ (212.115.146.210)   03/05/10-20:31

ㅁㅁㅆ  다미언니...밥벌이고 이불친구고 다 팽개치고 갈걸...후회막심입니다..엉엉엉.. (220.88.19.167)   03/05/10-20:32

멀리서~~  나밀이 열 안 받았나?ㅋㅋ.. 민선이의 이름은 완전히 민선양으로 굳혀진듯..ㅋㅋ.. (218.236.118.52)   03/05/10-20:32

민선  사진기와 캠코더를 뺏기면 저희는 남일선수를 응원하면서 신나게 경기를 즐길 계획입니다- 그치만 좋은(사실은 긴;) 영상을 위해서 밧데리까지 구입했으니 기대해보세요 ㅋ (212.115.146.210)   03/05/10-20:32

ㅁㅁㅆ  몇살인데 남일이보고 감히 마구 야자를,,,하긴 얼굴둘보니 남일이가 제일 어려보이기는 하지만.. (220.88.19.167)   03/05/10-20:33

구신  *퍼님은 여기 네덜란드 현지한 넘이 작업들어와서 위장결혼해서 남기로 했어요^^ 나머지는 위장자매로 호적파기로 했구요 ㅋㅋ 한국에 계실 가족분들 지송^^ (212.115.146.210)   03/05/10-20:33

민선  글쎄요, 웃으면서 뒤통수를 때리지 않았을까 하는=_= 민선양으로 부르세요; (212.115.146.210)   03/05/10-20:33

멀리서~~  이따가.. 원정대 여러분 중계속에서.. 찾을 생각하니.. 너무 너무.. 설레이는 거 알아요?ㅋㅋ (218.236.118.52)   03/05/10-20:33

민선  남일선수랑 같이 자알~ 찾아보세요!!ㅋ (212.115.146.210)   03/05/10-20:34

ㅇㄹ  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할께요.ㅋㅋㅋ ㅎㅎㅎ 들어보고싶네요. 나밀아~안녕.이라니.ㅋㅋㅋ (211.172.96.62)   03/05/10-20:34

ㅁㅁㅆ  민선양..화이팅...이름때문에 나름대로 애로가 있었을텐데....참 하는짓마다 어찌 그리 이쁜 짓만... (220.88.19.167)   03/05/10-20:34

ㄸㅇ  우와~~ 사진과 영상은 그냥 맘껏 찍게 놔뒀으면 하는 마음이....ㅡㅜ 그 머나먼 한국에서 온 사람들인데... (211.58.99.102)   03/05/10-20:34

ㅁㅁㅆ  구신님..나 초청하시요..밥하러 갈랑께.. (220.88.19.167)   03/05/10-20:35

멀리서~~  그곳에는 기차 타고 가는 거죠?... 2시간 정도 걸린다고 했나?... (218.236.118.52)   03/05/10-20:35

울퍼  아마 사진기와 캠코더는 안뺏을거예요..저번에 시험을 해봤는데 그냥 가지고 들어가게 두더라구요. 안그래도 오늘경기를 잘찍으려고..아침부터 민선양과 함께 밧데리 사러 삼만리를 돌아다녔거든요..ㅋㅋ (212.115.146.210)   03/05/10-20:36

ㅇㅁ  원정대님들 두근님 글보셨어요. 인사이드 스포츠 방송연기됐다고 같이 들어올 피디님한테 큰소리 뻥뻥 치시라는데요.^^그리고 항상 감사. (218.144.230.215)   03/05/10-20:36

멀리서~~  그랬구나..ㅋㅋ... 기대 기대..자리 앞에도.. 태극기 걸고.. ㅋㅋ.. KIM 피켓 걸고.. 하면.. 카메라가 많이 잡아주지 않을까?ㅋㅋ (218.236.118.52)   03/05/10-20:37

영스  으하. 울퍼님. 네덜란드 현지에서, 결혼하게 되면.....' 남일선수랑 기훈씨는 필히 참석하겠네요ㅋㅋ 까짓것, 남아 버리세요 -ㅁ-;; (61.248.134.215)   03/05/10-20:37

민선  가는데는 한시간정도 걸려요~ (212.115.146.210)   03/05/10-20:37

멀리서~~  와~~ 가깝구나... 오늘은.. 절대로 늦지 마셔용ㅋㅋ.. (218.236.118.52)   03/05/10-20:38

ㄸㅇ  오호오호~~~ 정말 좋은 경기 많이 보고 오시길.....^^ 기대기대~ 그리고 울퍼님 감기 조심하시고~ (211.58.99.102)   03/05/10-20:38

수면족  정말 궁금한것 한가지만 질문할께요^^* 남일선수나..기훈씨가 정말 나이스에 가끔이라도 접속을하시나요? ( 민망한 질문에 얼굴 빨개진) (220.79.111.29)   03/05/10-20:38

ㅁㅁㅆ  저도 언제나 좋은 소식 감사드려요...오는 날까지 건강하게 지내다 오세요.. 저는 '살인의 추억' 보러갑니다...나중에 경기때 뵈요. (220.88.19.167)   03/05/10-20:38

구신  *퍼님 결혼식에 사진사는 아마 다미님~ㅋㅋ (212.115.146.210)   03/05/10-20:38

멀리서~~  아직.. 남일선수(엑셀시오르팀)는 출발 안한거에요? 꽃을 준다고 했던거 같은데.. (218.236.118.52)   03/05/10-20:39

구신  그의 위장자매들은 들러리로....ㅋㅋ (212.115.146.210)   03/05/10-20:39

ㅇㅁ  울퍼님 애인이 군대에서 여러번 우시겠군요.ㅠ.ㅜ 불쌍한분... 능력있고 매력있는 여성을 애인으로 둔죄니 어쩌쓰까나...ㅠ.ㅜ (218.144.230.215)   03/05/10-20:40

울퍼  아직 출발안했구요.....4시까지 오라고 그러던데..4시30분이나 5시쯤에 출발한대요..이번엔 절대 늦지말아야해요..어찌나 시간을 강조를 하던지..ㅋ 꽃은 인제 가면서 사다줄꺼예요.. 그리고 여기 인터넷사정이 그리좋지않아서 안될때가 많대요..그리 자주접속하시지못하세요.. (212.115.146.210)   03/05/10-20:40

멀리서~~  난.. 그럼 축가 부르러 갈께요.. 한국에서 날아간 위장자매로..ㅋㅋ (218.236.118.52)   03/05/10-20:41

민선  울퍼님 애인 탈영할지도 몰라요 ㅋㅋ (212.115.146.210)   03/05/10-20:43

멀리서~~  (남일선수와 기훈씨에게도 전해주세요..ㅋㅋ 구신님..ㅋㅋ... 평소에 열심히 연습해서.. 결혼식에 꼭.. 축가 불러준다고..ㅋ) (218.236.118.52)   03/05/10-20:43

ㅁㅁㅆ  멀리서님..부탁 하나만요..저 2시30분에 콜좀해줘요...아무래도 자신이 없어요.. (220.88.19.167)   03/05/10-20:44

울퍼  둘다 결혼 안할꺼 같은데..ㅋㅋ 흠..ㅋㅋ (212.115.146.210)   03/05/10-20:44

멀리서~~  예..^^ 언니.. 근데..덧치풋볼기사 또 떳네요.. 미친..짜증나.. 위에 올릴께요. 사커월드에서 퍼서..ㅠ (218.236.118.52)   03/05/10-20:45

다미  앗싸.... 비는 틈에 들어와서 리플 달았다. 흐흐흐 (212.115.146.210)   03/05/10-20:45

ㅁㅁㅆ  땡큐입니다..멀리서님..다미언니다..꺅꺅...나가야되는데...발길이 안떨어짐.. (220.88.19.167)   03/05/10-20:46

초로  아..무슨말을하지..남일선수만나믄...초로가 반찬잘한다고해줘요.-_-; 오~ 오~ 남일선수..ㅠㅠ (218.148.251.36)   03/05/10-20:47

멀리서~~  둘다.. 결혼 안하면.... 둘의 우정을 축하하는.. 그런 자리라도..ㅠㅠ (218.236.118.52)   03/05/10-20:47

영~원  무명씨님. 2시 30분이면 늦죠. 잠 깨는 시간 필요..ㅋㅋ (220.126.0.126)   03/05/10-20:47

ㄴㅌㅇ  그래도 이번기사에서는 남일선수 최고라구 코스터 감독이 말해줬던데요 (220.79.111.29)   03/05/10-20:47

초로  바스토스보다 까마귀아저씨랑 더친하구나..난 하도 바스토스가 옆에 붙어있길래..-ㅁ-; 아~ 잘들지내요? (218.148.251.36)   03/05/10-20:47

초로  내가왔는데..원정대들이 대답이없네..훌쩍...시간타이밍을 이렇게 놓쳐버리다니..ㅡㅜ (218.148.251.36)   03/05/10-20:48

원정대  우리 아직 있어요~ (212.115.146.210)   03/05/10-20:49

ㅁㅁㅆ  영원님..잘 계시죠? 아르헨티나전에나 뵙겠네요..오실거죠..구신님 신랑글 읽으면서 후회 무지하고있답니다..선택할때 신중했어야 했는데..호호호.. (220.88.19.167)   03/05/10-20:50

원정대  남일선수를 누가 싫어하겠어요ㅋ (212.115.146.210)   03/05/10-20:50

원정대  그 놈의 인기란 ㅋㅋ (212.115.146.210)   03/05/10-20:51

초로  이히히히^^ 남일선수 독일가면 옥체언니랑 독일행 꿈꾸고있따지..협상도잘하고..독일이던 어디던 잘될거라고 해줘요. 히죽~^^ (218.148.251.36)   03/05/10-20:51

다미  싫어요~ㅋㅋ 우리가 반찬다 할껀데..우리안가는데..위장결혼해서 다 남아있는데..뭘..호구지책을 다 마련했으요! (212.115.146.210)   03/05/10-20:51

초로  아잉~ 왠일이야.실시간접속이야..이히히히히!! 거기 1시52분넘어가네..이히히~ 우리는 떨어져있어도 통하잖아요~ 아오~진짜보고싶다.ㅡㅜ (218.148.251.36)   03/05/10-20:52

초로  다..다미님.. 그럼 위장결혼하고 위장자매해서 호적다파면..난 친척이라고해서..거기에좀 빌붙으면안되요...;; 머..안되면 식모살이라도좀 시켜주세요..;; 삐질..;; (218.148.251.36)   03/05/10-20:53

ㅁㅁㅆ  초로양,,솥뚜껑운전은 내전문이라니까...넘보지말아요...내일부터 독어학원다닌다.. (220.88.19.167)   03/05/10-20:54

구신  ㅁㅁㅆ님 그런 위험한 리플을....남편분이 눈팅하시는거 아니예요? ㅋ (212.115.146.210)   03/05/10-20:54

원정대  안돼~~~~ 그럼 기훈씨 짤려요ㅋㅋ 식모살이는 우리가 할꼬야~ (212.115.146.210)   03/05/10-20:54

ㄴㅌㅇ  아무나 이겨라 으쌰 으샤..ㅎㅎㅎㅎ 너무 재미있어요 ..우리 식구들은..^^ (220.79.111.29)   03/05/10-20:55

초로  어머, 그럼 기훈씨 짤리면 정분나눈 바나언니줘버리고, 심심한 남일선수 내가 귀찮게 해줄꼐요.-ㅁ-; (218.148.251.36)   03/05/10-20:55

영~원  17일날 성남 갈지도 몰라요. 갈수 있으면 가시지... 난 방학 때나 시간이 되는데..ㅠㅠ. 원정대 님들 출발 하셔야 겠네요. 2시간 걸리면.. (220.126.0.126)   03/05/10-20:56

ㅇㄹ  잘갖다오세요~~~~~ (211.172.96.62)   03/05/10-20:57

원정대  남일선수 바빠요~~바빠~~!! (212.115.146.210)   03/05/10-20:57

ㅁㅁㅆ  아직까지는 증거인멸을 잘하고 있다우..구신님..이번에 귀국하시면(참 안온다 그랬지...) 울신랑 구신님댁에 연수보낼라그러는데...'어부인에게 사랑받는 비법'..정말 부러워요..아무래도 세대차인가.. (220.88.19.167)   03/05/10-20:57

초로  쳇!! -ㅁ-; 바쁜척은!!ㅡㅜ 그 볼량북장이 컨셉이구나...나도 알바할때 유니폼이 맨날 삐죽티어나오는데..일심동체인게야+_+ (218.148.251.36)   03/05/10-20:58

ㅇㅁ  어여 가세요 투전쟁이 남일선수 목빠지게 하지 마시고..ㅋㅋ^^ (218.144.230.215)   03/05/10-20:58

ㅇㄹ  -_-;;아아아 오타오타.ㅠㅠ 잘다녀오세요..^^ (211.172.96.62)   03/05/10-20:58

ㅁㅁㅆ  영원님 17일날 오세요...구장에서 번개해요..그래도 첫정이라 그런지 아직은 전남이 정이 간답니다. 우리 회택옹도 좀 설득시키고.. (220.88.19.167)   03/05/10-20:59

원정대  불량복장~아닌가요>ㅋㅋ 볼량북장..ㅋㅋ (212.115.146.210)   03/05/10-20:59

다미  다음에는 다들 함께 가시지요. 안타까워하는 리플들을 보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212.115.146.210)   03/05/10-21:00

원정대  저희는 이제갈께여..남일선수 목빠지겠다.ㅋㅋ 이쁜꽃한송이사가지고.. 밥먹고가야지..ㅜㅜㅋㅋ배고파~~~~~ (212.115.146.210)   03/05/10-21:00

ㅁㅁㅆ  어여어여 가요..우리 남일선수 애탈라~~가서 딱 대기하고 있어야지... (220.88.19.167)   03/05/10-21:00

ㅇㅁ  즐겁게 건강히 잘있다오세요ㅠ.ㅜ 절대 늦으면 안돼요.^^ (218.144.230.215)   03/05/10-21:01

초로  오타지적은 네덜란드에서도 계속된다!! 흥분해서 그래요!! 오는날까지 아프지말구요~-ㅁ-; 밥도 잘먹고 일당천으로 소리버럭버럭질러요~ 화이팅^^ 난빨리자고 일어나야지~ (218.148.251.36)   03/05/10-21:02

멀리서~~  배 든든히 채우고.. 남일선수.. 열심히 응원하세요.. 우리도.. 여기서 뜬눈으로.. 열심히 응원할께요..^^ (218.236.118.52)   03/05/10-21:02

원정대2  저희도 남일선수 기다리러 갑니다(이번에는 좀 기다려줘야지 ㅋ) 밥 든든히 먹고 가서 응원 미친듯이 하고 갈께요~(민선이는 입만 험해져서 큰일났어T-T) (212.115.146.210)   03/05/10-21:02

멀리서~~  저도.. 이.. 남일선수 팬질하면서.. 입이 걸어졌어요.. 이제..ㄱㅅㄲ는 유도 없이 나와요..ㅠㅠ (218.236.118.52)   03/05/10-21:04

두근두근  헉...갔나요? 아직 안갔죠? 엉엉.. 세수안하고 그냥 들어올껄 ㅠㅠ 오늘 경기..여기 열심히 주문외우고 있는 녀자 여기또하나 있소..원정대분들..내 목청도 갖고가요 ^^ (211.202.30.175)   03/05/10-21:07

멀리서~~  20분만 놀다 갈거라고 해서.. 연락을 안돌렸는데..ㅠㅠ (218.236.118.52)   03/05/10-21:09

두근두근  쩝..진짜 갔나부네 아깝시려라... 그래도 혼자 주절대기..말야말야 저 퀴즈 답을 바로 밑에서 가르쳐주면 어쩐대요 ㅋㅋ 내가 콱 맞히려고했는데 바로 답이 있다니 ㅋㅋㅋ 그리고 우리 남일선수...레이어드스탈~ 레이어드 킴 ㅋㅋㅋ 모나코 국대였던 놈아 그이름을 함부로 부르니 짐싼게다..이놈아 에혀...이따 느무느무 한눈에 우리 원정대들이 보여서 경기가 제대로 보일랑가~ ㅋㅋㅋ 오늘두 수고수고...누구랑 같은땅에 있어서 한개도 안힘들거라고 믿고요...네..ㅋ (211.202.30.175)   03/05/10-21:14

앗싸!남일  머야..나는 맨날 뒷북이야..ㅜㅠㅜㅠㅠ원정대 땡큐..응원잘하구와요^ (61.98.15.44)   03/05/10-21:54

creamtea  헉.. 엄청난 뒷북이지만.. 원정대 잘 다녀오세요 >.< (에휴.. 자는척하기 힘들당..) (218.48.35.241)   03/05/10-22:08

눌객  정말이지 나의 타이밍은~ -_- 하지만... "나밀아~ 안녕"이라니... 외국 축구선수까지 부러워 해야하나. ㅜ_ㅜ 축구선수들을 질투하게 만든 남일 선수! 책임지시욧!! (220.86.15.173)   03/05/10-22:24

조아  최고의 뒷북~~ 지금쯤은 경기장에 가 있을까요. 응원 기대하며 이따 잘 찾아볼께요~ 홧팅~~~~~~ (61.98.215.32)   03/05/11-00:47

옥체보존  조아님의 뒤를 이어, '초'~최고의 뒷북.ㅠ.ㅠ 이럴수가..으아...으아... 지금쯤이면. 경기장에서 KIM이 박힌 검정색 물결을 일으키고 있겠죠? 원정대님들 아인트호벤서포터즈들을 보자마자 남일 선수의 트레이드마크인 "칼씹는 표정"모드로 들어가진 않았을런지... 오늘 왠지 예감이 좋습니다!! 정말 그래요! 자.. 화이팅입니다!! 원정대님들. 돌아오시면 쉰목 달래는 약 사드릴테니. 부디. 우리 몫까지 "악~악~ 킴~킴~" 내질러주시길.... 앗사뵤~!! 화이팅!!!! (220.78.159.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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