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511 [2차원정대] 이제 로테르담을 떠납니다....(경기후기) [42]

2007-10-10 16:24:39, Hit : 123082, IP : 121.148.254.***

작성자 : 관리자
나이스 관리자입니다.
원글에 달려있던 광고 리플이 삭제 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글을 새로 옮깁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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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울퍼&민선&다미&과객&  작성일 : 11-05-2003 20:00  줄수 : 144  읽음 : 1258

어제...우리는 아주 큰실수를 저질렀습니다.ㅠㅠ

정말이지ㅠㅜ 우리는 죽어야합니다.ㅜㅜ

밥먹다가...꽃사다간..ㅠㅠ 늦어가지곤....남일선수고 기훈씨고..4시까지 오라고 그렇게 당부를 했는데..

ㅠㅠ4시10분에 도착하고 말았습니다..

가보니 남일선수는 밥먹으러 들어가고 기훈씨와 영완씨는 저희의 짐을 싣고 가신다고 10분여분을

기다리시다가..먼저가시고.ㅜㅜ 나중에 말들어보니..남일선수 저희가 안와있어서..

두리번...두리번..하시다가는...."안왔네.....:" 이러셨다고.ㅠㅠㅠㅠㅠㅠㅠ 죽어야합니다.ㅜㅜ

기다리다가..남일선수밥을 먹고 나오시길래 장미꽃한송이를 드리면서 경기 잘하시라고..

전해드리곤.. (그러나 남일선수 심히 삐지셨습니다.ㅜㅜ)

버스에 오르시고..저희는 건너편으로 가서 트램을 타는데 그쪽에서 남일선수가 보이길래

거기서 환호를 했지요..

남일선수옆에 앉은 피나스는..장난기가 돌아서는 자기 트레이닝잠바를 벗어서는 남일선수를 가리며

우리가 못보게 막하고..^^:

그렇게 남일선수를 보내곤...저희도 아이트호벤으로 떠났습니다..

아이트호벤을 가는길은 무지막지 험악해서..ㅜㅜ중간에 트램이 노선을 바꾸는 바람에..쇼를 하다가

결국 경기장에도 늦게 도착.!ㅜㅜ (인생이 지각입니다..)

경기장에 도착하니..기다리고계시던 기훈씨와 영완씨에게..인사를 하고 잠시 얘기를 나눈뒤에 바로 경기장에

들어갔지요.. 기차에서 엑셀시오르 유니폼으로 다갈아입고 머플러도 두른뒤에 온거라..

들어가는 중간중간 생명의 위협을 받고^^,.

아이트 호벤 홈팬들이 쭉둘러있는 본부석 바로 맞은편 1등석 한중간에...동양여성들이..엑셀시오르유니폼 (그것도
무려 kim이 마킹되어있는...)과 머플러를 두르고.. 실사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딱 자리잡으니...그시선이란.....

그러나 1등석으로 들어가는 대신..저희 카메라와 고가장비들..다 못가지고 들어가고 그것때문에...20여분이나 늦
게 경기장에 들어갈수밖에 없었습니다.

남일선수 속으로...(저것들...또 늦었네..)그랬겠지요ㅜㅜ

지성선수 어머님이 남일선수에게 생태찌게를 대빵만한 냄비에 끓여다 주셨는데..

그냄비를 전해준다고..남일선수..그걸 경기장에 가지고 들어가가지곤..몸풀다가 전해줬더라구요,

그리곤 그 냄비박스는 경기내내 아이트호벤벤치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기훈씨가 자기가 나중에 전해준다고 했는데..구지 우겨서...경기장에 가지고 들어가는..그장난기란...)

20여분간을...끈질기게 " 아드리 코스터~~namilkim please" 주술을 외우니. 후반전에 바로 투입을 시키더라구요,,

남일선수가 투입되려고 준비하던 순간부터...

미친듯이 날뛰던 동양계여성들....피켓준비를 하고 실사펼칠 준비를 하다가..

교체투입 " Namil Kim"하던 순간..일제히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일어나서....소리를 질러대던...'

남일선수 적잖이 수줍어하고....

경기장은 무지가까워서 남일선수의 경기를 잘볼수있었습니다..

바로 눈앞에서 남일선수의 태클을 보고...아주 깊은 태클....(그순간 저희 일제히 소리를 지르고...사람들은 다쳐다
보고...남일선수도 흠칫...)

저희바로 앞에 앉은 분들이 경기의 평점을 매기는 7명의 기술위원들...그리고 핌베어벡 전국대코치가 계셔서..

잠시 싸인도 받고 했습니다..



그리곤 지성선수가 투입이되고..

저희는 지성선수 교란작전에 들어갔습니다...

"지성아~~~ 누나한테와!!! 누나여기있다 ~까!!꿍!!!~" 막이러고..

"지성아~공 형아한테 줘야지~~~" "형아 저기있다~" (이걸 나중에들은 김ㄱㅎ씨는 아주 뒤집어 졌다는....)

그것말고도 엑셀선수들에게 이어지는 원정대의 주문들은....

"아따~ 피나스..형님 앞으로 나가잖냐..빨리줘야지~~" "아~형님준비됐다..뭐하니.." 막이러면서 만담을펼치고..

(흠~~누가 편도선이 붰다더라~~^^먼산--)

경기는 다 같이 보셨을테니..

전광판으로 남일선수가 굉장히 많이 나왔어요..
인기는 알아가지곤....

그리곤 경기가 끝나고 저희는 선수들이 나오는 문에 서있었지요....

오늘이 한국선수들이 많이 나와서 인지 그곳에서 유학하는 사람들과 교민분들이 많이 오셨더라구요,,(저번경기땐
코빼기도 안비치더만...)흠..

남일선수가 나오려고하니 그분들 소리를 질러대시곤..플래시를 엄청나게 터뜨리시더라구요.ㅜㅜ

저흰 그거 보고...절대 사진기를 들이댈수가 없었습니다.ㅜㅜ (우리가 플래시 안터뜨릴라고 검게나와도..절대 플래
시를 터뜨리지않는건데,,ㅜㅜ)

사람들이 너무많으니...안전요원들이 다 가로막아서 남일선수에게 인사를 제대로 할수가 없었어요ㅠㅜ

마지막이라 인사도 해야하는데..현지분들 카메라플래쉬 터뜨리고 소리지르시고...아수라장이라..

남일선수 위험하니 들어가야하고해서...

그래도 남일선수 나오자 마자 원정대 찾느라 두리번 하고는 바로 찾아서는 다들 눈을 맞춰주고....

흠...누군가의 손을 덥썩 잡고는 톡톡 치면서..."이따~봐!!" 라고....하시더라구요,,

그사람이 누굴까요??.ㅋㅋ그사람 샤워안한다던데..ㅋ 여기서 이따는 언젠가 입니다...ㅋ

버스에 탔지요...버스에 타서는 원정대에게 손을 흔들어주고..그것이 마지막 인사가 되었습니다.

저희는 엑셀머플러를 들며 환호하고 엑셀서포터들은 다떠난자리를 우리가 대신 해서

엑셀선수단의 버스를 배웅했읍니다.

선수들 감동했는지 모두 손을 흔들어주고...

그렇게 남일선수를 보내고....로테르담으로 돌아와서..

기훈씨가 호텔근처로 오신다고 하셔서 선물들을 다 받아가시고 짤막하게 얘기하며 이별을고하곤...

헤어짐을 아쉬워했지요^^..

저희는 이제 짐을 다꾸려서 공항으로 갑니다..

한국에서 만나요^^


어제 영중리는 안왔고 지금 한국에 있답니다.

대구분들..수소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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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오오오오 ㅠ0ㅠ 마지막까지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ㅠㅠ 근데 누군가의 손을 덥썩 잡았다니.오오오+_+ㅋ 한국에서 뵈요~ (211.172.96.62)   03/05/11-20:05

멀리서~~  그새 영중리는 한국에 갔다고요? 휴.... 어제.. 나이스는 눈물바다였습니다.. 아인트호벤의 중계권을 산 방송국용 화면이었나요? 그냥.. 이영표선수와 박지성선수 위주로 보여줘서..ㅠㅠ.. 남일선수.. 경기 끝나고 기분은 어땠나요? (218.236.118.52)   03/05/11-20:05

멀리서~~  아.. 그리고.. 오늘 한국으로 출발하는 거 맞죠? 너무 피곤하겠다.. 비행기 안에서 편히 쉬고... 그리고 그 누군가의 손.. ㅋㅋ 누굴까.. (218.236.118.52)   03/05/11-20:06

부유 중~  ㅋㅋ..냄비에 뒤집어졌습니다. 원정대님들 소식속에선 남일선수가 활기차보여 다행입니다.^^ 어제의 경기에는 열받았지만, 생생한 원정대님들의 후기는 활력소를 줍니다. 원정대님들..소식 들려주시는 거 감사하구요, 오시는 날까지 건강히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남일선수와 덥썩~!! 잡으신분~!! 빨리 자백하세요.~ 그 손이나마 저도 덥썩~!! 잡아보렵니다.^^) (211.202.67.189)   03/05/11-20:06

9616  오~~ 드뎌 오시는군요...피곤하시겠지만...님들 가셔서...참 든든하고 다행이었지요!!! "지성아 누나한테와...공 형줘야지~ " 미침돠!!ㅋㅋㅋ 역쉬!!! 피곤하실텐데,,,,,조심히 들어오시고...한번 봅시다!!! 으하하하하하~~ (220.75.215.229)   03/05/11-20:09

ㅇㄱㅂ  휴...남일선수...그렇게 우울하신거 같지 않아서 다행이네요...-_ㅠ 암튼 원정대분들...너무 대단하셔요~~ "이따~봐"라니!!....그분 누구실까???ㅠㅁㅠ (61.43.222.199)   03/05/11-20:10

연지-_-v  와- 컴퓨터 끌려고 그랬는데 후기가 올라왔군요 ㅠ_ㅠ 그 누군가의 손은 도대체 누구신지=ㅁ=ㅎㅎ 마지막까지 후기 감사드려요- 비행기 안에서 편히 쉬시길; 고생 많으셨네요^-^; (211.228.46.4)   03/05/11-20:11

코코아  정말 많이 많이 수고하셨습니다..돌아오시는 순간까지 조심해서 돌아오세요..
원정대 만세!!!!!!!!!!!!!!!!!!!!!!!! (218.51.123.102)   03/05/11-20:12

멀리서~~  그리고.. ㅋ.. 남일선수의 인기는.. 범세계적입니다.ㅋㅋ.. 그곳 교민 유학생들도.. 남일선수 얼마나 보고 싶었을까...ㅋㅋ (218.236.118.52)   03/05/11-20:12

아키라  소......소.......손을.........직접 덥썩..............ㅠ-ㅠ ㅠ-ㅠ ㅠ-ㅠ (218.53.244.159)   03/05/11-20:12

새벽3시48분  마지막까지 후기 감사드립니다.^^ 비행기 안에서 편히 쉬면서 돌아오세요~ (218.38.105.141)   03/05/11-20:13

creamtea  음.. 누구실까.. 좋았겠네요 ㅋㅋ (211.207.94.90)   03/05/11-20:16

진하  오늘 하루종일 얼어있는 자게를 한순간에 녹여주시는구랴! 얼마나 고대했는지. 빨리 그 손 덥석을 주인공을 밝혀주세요. (211.41.230.117)   03/05/11-20:17

ㅅㄱ  남일선수 기분이 어때보였는지 너무 궁금해요..ㅠ_ㅠ 어제 나이스는 완전히 줄초상난집이였거든요.. (220.89.33.122)   03/05/11-20:17

냅도  에고.. 고생하셨습니다... 그나저나..영중리.. 아직 한국에 있다구요.. 이런... ㅡㅜ (220.76.202.103)   03/05/11-20:17

ㅇㄱㅂ  영중리를 찾아라!!!! -_-++ (61.43.222.199)   03/05/11-20:19

libero  와~ 드디어 오시는군요.^^ 몸은 다들 건강하시죠? 카.메.라.랑 필.름. 잘 챙겨서 오세요~ 므흣.^^ (211.178.124.192)   03/05/11-20:19

그리雲  ..역시..남일선수입니다..수고하셨어요. 한국에서 뵐께요!!(근데 발이 떨어지시려나..ㅠ_ㅠ) (211.197.67.130)   03/05/11-20:20

hero  감사^^후기잘봣어요..............그손은..ㅠㅠㅋ 누구일까요.ㅠㅋ (220.74.214.14)   03/05/11-20:21

ㅊ ㅅ ㄹ  언제나 후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남일 선수에게 힘이 되었을 것 같아요. 우리들의 영혼과 함께 ---. 무사히 돌아 오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220.81.212.246)   03/05/11-20:21

ㅇㅁ  오시는군요. 원정대가 로담에 계셔서 든든했습니다. 무사히 건강히 오시길 바래요.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지성선수에게 냄비를~~ㅋㅋㅋ 개구쟁이 남일선수^^ (218.152.226.28)   03/05/11-20:23

gogo  지성선수 어머니께서 생태찌게까지 챙겨주시는군요. 원정대 무사귀환을 기원하며.. 조만간 대구로 떠야겠군요. (218.144.94.90)   03/05/11-20:24

미루엄마  원정대분들 정말이지 수고 많으셨어요. 덕분에 아주 많이 행복했어요.그렇지만 맴매 좀 맞아야겠소. 궁뎅이 좀 가까이 대시오. 왜 맞는지 알죠?ㅋㅋㅋ (211.110.45.75)   03/05/11-20:25

ㅅㄱ  대구에 사는죄로 조만간 영중씨를 찾아가봐야겠군요-_- (220.89.33.122)   03/05/11-20:25

libero  그나저나.. 진짜.. 쌍시옷이 입에서 절로나오는군요.-_- 아직 한국이랩니까? 대구분들 손들어봐욧! (211.178.124.192)   03/05/11-20:26

익명이래요  리베로님 말에 양심에 찔려서 쓸쩍...(ㅣoㅣ) (211.187.165.122)   03/05/11-20:33

미하르  남일선수 삐지게 한 맴매 대신으로 4박5일짜리 후기 기대합니다. 어여 오세요...발길은 안떨어지시겠지만... (211.107.105.97)   03/05/11-20:34

앗싸!남일  나 또 뒷북...잘들어와요......^^마중나가고싶은데.... (211.201.22.219)   03/05/11-20:52

뒷북여인  (최고 뒷북..ㅠㅠ) 발길이 떨어질런지......암튼 긴 시간 수고많았어요,....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세요....웰컴투 코리아!!! (61.37.122.2)   03/05/11-20:54

제리  지각이라니.ㅠㅠ 마지막인사를 못해서 아쉬우셨겠네요.ㅠㅠ원정대님들 수고 많으셨어요.부디 편히 돌아오세요~~^^ 울퍼양은 자지말고 노트북으로 후기 작성하시오~!! (210.182.101.183)   03/05/11-20:56

조아  긴 여정을 마치고 드디어 돌아오는군요. 돌아오는 발걸음은 정말 안떨어지겠지만, 조심히 잘 와요! 그동안 원정대님들이 전해주는 소식들...너무나 고마웠어요. ^^ (61.98.215.32)   03/05/11-21:00

화이팅☆  한국에 다시 오시군요... 많이 많이 수고 하셨어요^_^ 근데 진짜 마지막인사를 못해서 너무 아쉬울거 같아요.... 그럼 한국에서 봐요~~~ (220.77.140.143)   03/05/11-21:05

연탄길  영중아 영중아 영중아 영중아 ... (궁시렁궁시렁궁시렁궁시렁...) (211.213.101.230)   03/05/11-21:24

두근두근  한국에서 여러분들 기다릴께요 ^^ 고마웠어요 그동안 정말 원정대의 후기만보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안해졌으니... 우리뿐만 아니라 남일선수도 그랬겠죠? 원정대보고 마음따뜻해졌을거예요... 그동안 넘 수고많았어요 ^^ (211.208.179.19)   03/05/11-21:32

mins  김치폭탄 제작해서 영중리한테 일단 터트릴까 생각중입니다. 지성아가 교란 작전은 너무 웃겨요^^ (220.91.104.50)   03/05/11-21:52

그러췌!!  후기 잘 읽었어요~고마워요 원정대 여러분!! >_< (61.82.249.91)   03/05/11-21:58

r  고생많으셨습니다..감사해요 (61.37.188.84)   03/05/11-21:59

눌객  또 뒷북... 왜 일케 타이밍이 안 맞는건지. -_- 나도 지각인생인건가... 무사히들 오시길 빕니다. 그리고 영중리... 대구에서 뭐하고 있답니까? 설마 전남하고 말맞추고 있는 건 아니겠지? 혹시 J리그 알아보고 있는거라면 듁음이오. -_-+ (220.76.251.136)   03/05/11-22:03

에스  왕 뒷북 리플이네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힘들때인데 남일선수에게 많은 힘이 되었을 거에요. 모두들 몸건강히 한국땅에서 봅시다. 근데 이씨는 네덜란드에서 독일로 간다더니 독일은 안가고 한국으로 들어와 있어요. (211.190.200.222)   03/05/11-22:07

지나가는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한국에 오시네요. 무사히 오시고 그동안 소식 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그 손 잡히신 분 누구세요? 부러워요~~~~~ (211.249.91.175)   03/05/11-22:35

봄내  원정대분들 얼마나 아쉬울까요.. 후기 잘 보아왔는데.. 무사히 돌아들오셔서 더 많은 이야기보따릴 풀어주세요..^^; (218.147.213.197)   03/05/11-22:52

옥체보존  근데, 왜 오늘 글은 이렇게 힘이 없는게요? 떠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인가? ㅠ.ㅠ 오는 길이 가는길 보다 더더욱 지겨울텐데.. 조심해서들 오세요. 오시면 원정대님들의 휑~한 마음을.. 꼬옥. 껴안아 드릴께요.. 어서오세요...... (220.78.159.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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