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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락한 친정의 회생을 위해…김남일이 사는 법

2019-01-09 10:41:56, Hit : 146, IP : 210.218.32.***

작성자 : Y씨
http://news1.kr/articles/?3514710


공교롭게도 김남일이 이탈한 뒤 전남 구단은 조금씩 성적과 인기 모두 내리막을 걸었다. 이후 광양 전용구장에는 좀처럼 '축구의 봄'이 찾아오지 않았는데, 급기야 2018시즌에는 최하위라는 수모와 함께 2부 강등의 철퇴를 맞았다. 곤두박질 친 친정의 회생과 부활을 위해 김남일이 15년 만에 지도자로 복귀한다.

김남일의 측근은 "아무래도 (전남의)여건이 좋지는 않은 상황 아닌가. 2부로 떨어졌으니 앞으로 더 가시밭길이 될 수도 있다"고 먼저 우려스러움을 전했다. 이어 "다른 팀의 제안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김남일 코치의 수락이 의외이기도 하다"고 말한 뒤 "그게 인간 김남일, 축구인 김남일의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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