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8 사진으로 보는 2006 수원(스크롤의 압박!!!)

2006-12-25 19:19:40, Hit : 7197, IP : 211.216.20.***

작성자 : 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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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수원경기를 사진과 함께 간단하게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원래 그랑게시판에 올리기 위해 작성한 것을 거의 그대로 올리는 것이라
다소 딱딱합니다.
그 점을 감안해서 보아주셨으면 합니다.

나이스에는 국대 경기까지 포함하여 남일 선수를 중심으로 한 2006년을
따로 사진으로 정리해서 올릴 생각입니다.


============================================

올해 수원이 치른 총50경기 가운데 직접 관전하지 못한 경기는
회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포기한 3월 15일 제주원정, 4월 1일 울산원정,
4월 5일 광주원정, 5월 31일 제주원정으로 이 경기에는 사진이 없어서 많이 아쉽습니다

내년에는 반드시 우승컵 번쩍 들어올리는 사진들을 올리고 싶습니다!!!!!!!!!!!!

먼저 올해 3월에 있었던 팬스데이 때 우승으로 팬들의 사랑에 답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는 수원의 새 주장 김남일 선수의 모습입니다.



<전기리그 >

전기 1라운드 2006_03_12(일) 수원 : 서울[홈] 1-1 무
정말 추운 개막전이었습니다.
아쉬운 무승부로 끝났는데
이 때만 해도 지훈 선수가 푸른 옷을 입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전기 2라운드 2006_03_15(수) 수원 : 제주[원정] 0-0 무

전기 3라운드 2006_03_19(일) 수원 : 인천[홈] 1-0 승






전기 4라운드 2006_03_26(일) 수원 : 대전[원정] 0-0 무






전기 5라운드 2006_03_29(수) 수원 : 대구[홈] 0-0 무
석연찮은 심판 판정과 영록 선수의 부상으로 정말 우울했던 경기였지요.






전기 6라운드 2006_04_01(토) 수원 : 울산[원정] 2-1 승


전기 7라운드 2006_04_05(수) 수원 : 광주[원정] 0-0 무

전기 8라운드 2006_04_09(일) 수원 : 전남[홈] 1-1 무






전기 9라운드 2006_04_16(일) 수원 : 성남[원정] 1-0 승






전기10라운드 2006_04_23(일) 수원 : 부산[홈] 1-4 패
이 날의 대패는 선수진과 그랑 모두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시작이었음을 알게 된 것은 그리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았습니다.
부산 선수들에게 오히려 박수를 보내주어야 했던 그랑과,
그러한 모습에 상처받은 것이 역력했던 수원선수들을 지켜보아야 했던
정말 가슴 아픈 날이었습니다.








전기11라운드 2006_04_30(일) 수원 : 경남[원정] 1-2 패

이따마르의 선수의 골로 기뻐한 것도 잠시....






전기12라운드 2006_05_05(금) 수원 : 포항[홈] 1-2 패

리그 최고의 선수진을 데리고도 전술상의 문제를 드러내며
무기력한 경기로 일관하는 차 감독님에 대한 불만은
(이것은 단순히 경기의 승패를 문제삼은 것이 아니라
경기의 질적인 내용을 문제 삼은 것이었습니다)
결국 그랑의 섭팅 보이코트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가져왔습니다.
텅빈 N석은 정말이지.....
이러한 극약처방에도 불구하고 경기는 또다시 패배를 기록하였습니다.








전기13라운드 2006_05_10(수) 수원 : 전북[홈] 2-2 무

계속되는 패배에 스스로 익숙해지는 것에 더럭 겁이 나기 시작하던 때입니다.






※ 3승 7무 3패 / 11득점 13실점 (전기리그 8위)


<하우젠 컵>

1라운드 2006_05_14(일) 수원 : 포항 [수원홈] 0-1 패
월드컵대표 차출로 주장님까지 빠진 상태로 진행된 컵대회는
아예 기억에서 지우고 싶을 정도의 경기력을 보여주게 됩니다.





2라운드 2006_05_17(수) 수원 : 성남 [수원홈] 1-1 무
부상에서 회복된 지 얼마 안 되어 무리한 출전으로
다시 부상을 입은 영록 선수 때문에 화를 식히기 어려웠던 날입니다.






3라운드 2006_05_21(일) 전북 : 수원 [전주원정] 0-3 패
엎친데 덮친 격...
어찌해 볼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면서,
이 즈음에는 그저 좋아하는 우리 선수들 모습 지켜보는 것으로 만족하는
자포자기의 심정이 되었습니다.







4라운드 2006_05_24(수) 수원 : 울산 [수원홈] 0-1 패

선수도 그랑도 함께 울었던 날.
수원을 더할 수 없이 사랑하고
또 우리 선수들을 더할 수 없이 사랑하는데,
그것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어떻게....?





5라운드 2006_05_27(토) 인천 : 수원 [인천] 1-1 무승
선수 전원이 삭발까지 하고 나타나
억수같이 쏟아지는 빗속에서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었지만
역시 승리를 얻지는 못했습니다.
선수들의 마음 때문에 또다시 가슴 아팠던 날이었습니다.








6라운드 2006_05_31(수) 제주 : 수원 [제주원정] 2-0 패

7라운드 2006_06_03(토) 수원 : 전남 [수원홈] 0-1 패






8라운드 2006_06_06(화) 부산 : 수원 [부산원정] 1-1 무





9라운드 2006_07_15(토) 수원 : 경남 [수원홈] 1-1 무

그래도 계속되는 그랑의 헌신적인 빗속의 섭팅과 사력을 다한 선수들.
아쉬운 무승부로 끝났지만 그랑은 아낌없이 박수를 보내주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제 이기는 법을 아예 잊어버린 것일까....








10라운드 2006_07_19(수) 수원 : 광주 [수원홈] 2-0 승
진짜 우리 승리한 것이 맞아?







하지만 승리의 기쁨 속에서 잠시 잊고 있었던 선우 선수의 부상...
대단히 큰 부상이어서 우리는 아직도 그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1라운드 2006_07_22(토) 대전 : 수원 [대전원정] 0-0 무

경기력은 바닥까지 내려가 있었어도 그랑의 섭팅은 언제나 최고였습니다.







12라운드 2006_07_26(수) 수원 : 서울 [수원홈] 1-1 무
새로 영입된 올리베라 선수는 후반전에 처음 교체출전하자마자 골을 기록하여
모두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습니다.
이 날은 *칼도의 상식 이하의 행동이 문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13라운드 2006_07_29(토) 대구 : 수원 [대구원정] 2-1 승
주전선수가 많이 빠진 채 치러진 경기에서 승리를 일궈냈습니다.
이 날 교통정체로 그랑 원정단이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현진 선수의 멋진 첫 골을 제대로 담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웠습니다만.







※ 2승 6무 5패 / 9득점 14실점 (12위)

FA 컵

32강전 2006_04_19 수원 : 숭실대 [빅버드] 2-0 승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그 와중에 돌만한 우박까지 떨어진 쌀쌀한 날,
일부 주전이 빠진 채로 치러진 경기에서 서동현 선수는
교체출장하여 프로데뷔 첫 골을 터뜨리며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16강전 2006_08_01 수원 : 대전 [빅버드] 1-1, 4PK2 승
도저히 빠져나오기 힘들 것 같던 깊은 패배의 늪에서
수원이 다시 호흡을 시작하였음을 알려주는 신호탄이 된 경기입니다.
이 날 싸빅이 보여준 그랑 사랑은 대단히 인상적이었지요.







8강전 2006_08_12 수원 : 서울 [상암] 2-2, 6PK5 승
호흡이 금방이라도 멈출 것 같았던 8강전.
후반 시작 전 S석을 뒤덮은 대형통천은 승리를 예상케 하면서
상암을 침묵 속으로 밀어넣었습니다.
청백적운동이 가져다준 아름다운 깃발 섭팅과
놀라운 실력을 보여주며 급부상한 키퍼 박호진 선수의 진가가 특별히 빛을 발한 경기였습니다.











후기 리그가 개막되기 바로 며칠 전에 2006 올스타전이 있었습니다.
같은 날 빅버드에서 청백적 축제도 있어서
수원으로, 인천으로 바쁘게 뛰어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청백적 축제에서는 멋진 청백적 깃발 경연대회(!)와 수상작 발표,
새로운 응원가 발표가 있었습니다.
깃발들이 워낙 많았기 때문에 한 군데로 모아
한눈에 볼 수 없었다는 것에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사진 오른쪽의 AZRG 소모임 깃발이 1등작입니다).



모두 열심히 경청하며 가열차게 새 응원가를 연습하는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음 높이’와 상관없이
‘음 길이’로만 구분되는 응원가에 익숙하지 못해(-.-;;) 잘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명곡들이 많이 발표된 날이었습니다.
지금 엄청 사랑받고 있는 MY ALL도 이 때 처음 들었고요.






후기 1라운드 2006_08_23(수) 서울 : 수원[서울원정] 1-1 무

fa컵 4강 확정으로 좋은 조짐을 보이기 시작한 상태에서
후기리그가 개막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선수들과 그랑이 더욱 강렬하게 결합되는 계기가 되었지만
경기 당일은 심판의 편파편정과
모 선수의 도덕성 제로의 행동 때문에
분을 참기 힘들었던 날이었습니다.
특히 이미 작정하고 경고를 통한 퇴장을 실행에 옮기려 한
주심의 판정을 막아보고자 했던 김 주장의 어필이
오히려 지나친 어필이 경고를 끌어냈다는 식으로 잘못 알려지는 바람에
김 주장에게 네티즌들의 공격이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이 뼈아픈 1라운 경기가 약이 되었던지
흩뿌리는 비와 함께 정용훈 선수가 다녀간 빅버드에서
수원은 승승장구하며 가파르게 상승가도를 달리기 시작합니다.


후기 2라운드 2006_08_26(토) 수원 : 제주[수원홈] 2-1 승












후기 3라운드 2006_08_30(수) 수원 : 인천[인천원정] 2-1 승

이정수 선수의 친정팀을 향해 쏘아올린 인상적인 첫 골과
결승골의 사나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 시작한 지훈 선수가
날개를 달고 날아오르는 모습을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후기 4라운드 2006_09_09(토) 수원 : 대전[수원홈] 1-1 무
지긋지긋한 징크스로부터의 탈피를 이루지 못하고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호진 선수의 뛰어난 선방과 팀의 상승세 분위기에 힘입어
결국 우울하지만은 않았던 경기였습니다.







후기 5라운드 2006_09_16(토) 수원 : 대구[대구원정] 2-1 승

이젠 원정길도 발걸음이 가벼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예상대로 대구에서 거둔 신승에도 불구하고
대구 유니폼을 입고 그랑과 짧은 순간만을 함께해야 했던
병근 선수의 눈물 때문에 무척 가슴이 아팠던 날이었습니다.










후기 6라운드 2006_09_24(일) 수원 : 울산[수원홈] 1-0

그랑만이 가진 에너지를 보여준 날이었습니다.
‘승리’라는 아름다운 카드섹션이 펼쳐진 이 날 선수들은 승리로 보답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날의 그 멋진 카드섹션과 열정적인 섭팅은 정말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후기 7라운드 2006_09_30(토) 수원 : 광주[수원홈] 1-0 승

복통으로 출장하지 못한 주장님의 공백 때문에
다소 불안한 경기운영을 보여주었지만
어쨌든 승리를 거두고 후기리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후기 8라운드 2006_10_03(화) 수원 : 전남[원정] 0-1 패

이상하게 멍석만 깔아주면 영낙없이 묘한 경기력을 보여주던 예에서
한치도 벗어남 없는 모습을 보여준 전남전.
사실을 이야기하자면, 이 때부터 수원에 드리워지기 시작한
다소의 어긋남을 감지하기 시작하고는 있었습니다.
막연하게나마 우리의 수를 상대팀이 읽기 시작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대안이 준비되고 있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을 느끼고는 있었지만, 그런 불안을 무시하고 싶어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 경기들의 좋은 결과가 이런 불안을 덮어버렸던 것 같기도 합니다만...)

그 와중에도 광양이라는 먼 원정길을 마다하지 않고 열정적인 섭팅을 보여준
대규모의 그랑 원정단은 변함없는 기쁨이었습니다.









후기 9라운드 2006_10_14(토) 수원 : 성남[홈] 3-0 승
경기 후 그랑홈피가 행복으로 넘실대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또한 이런 멋진 경기를 얼마나 목말라하고 있었던가를 새삼 확인한 날이기도 했습니다.
확실히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경기였습니다만,
역력하게 준비가 부실해 보였던 챔스전을 생각하면
반드시 약이 되었던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역시 결과론적인 태도라는 비판을 피할 수는 없겠지만요...














후기10라운드 2006_10_21(토) 수원 : 부산[원정] 2-0 승

일주일 내내 수원만 생각하면 그냥 웃음이 번져나오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당연히 부산 아시아드까지 오가는 길도 전혀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후기리그 연승의 한 중앙에 서 있던
박호진 선수의 멋진 플레이도 계속되었습니다.








후기11라운드 2006_10_25(수) 수원 : 경남[홈] 2-0 승

후기리그 때는 참 기쁜 날이 많았지만
이 날은 특히나 뜻깊고 더욱 기쁜 날이었습니다.
전기리그와 컵대회의 극도의 부진 뒤에 맛본 우승이어서 더욱 그러했을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이 날은 그랑석도 늦게까지 비워지지 않았지요.
다만 이후의 챔스전과 fa컵 결승전을 염두에 둔다면,
우승이 확정된 이 날 선수들이 우승컵 드는 것을 뒤로 미루었던 것이
무척이나 아쉽습니다(타팀 경기가 1시간 후에 끝나는 바람에... ㅠ.ㅠ).







후기12라운드 2006_10_30(일) 수원 : 포항[원정] 0-2 패

그야말로 순수 서포터만 1000명 이상이 참가한 원정으로
언론에까지 크게 특필되었던 포항전은
덤으로 포항 스틸러스 S석의 안전진단까지 해주었습니다(!!!).
승리까지 거머쥐었다면 완벽한 날이 되었겠지만
역시 멍석을 깔아주는 날은 뭔가 경기가 안 풀린다는
징크스가 완벽하게 작동하여 또 아쉬움을 많이 남겼습니다.
결국 준비하였던 우승 세러머니도 불발로 끝나고.....







후기13라운드 2006_11_05(수) 수원 : 전북 [원정] 1-1 무

이미 우승을 확정지은 상황에서
양팀 공히 주전이 많이 빠진 채 치러진 전북 원정은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로써 후기리그는 막을 내렸지만
우리 마음은 여전히 바빴습니다.
fa컵 준결승과 플레이오프가 남아 있었고
챔피언 결정전이 남아 있었으니까요.
더블크라운을 꿈꾸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라운드에서 뛰는 선수로서의 박건하 선수의 모습을 보는 것이
이 때의 경기가 마지막이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 8승 3무 2패 / 18득점 9실점 (후기리그 1위)


FA 컵 4강전 2006_11_08 수원 : 고양 [상암] 2-0 승

그야말로 진정한(!) K2 게임을 보고 온 날.
개념없는 수요일 4시 경기라는 엄청난 압박을 뚫고 지켜본 이 날 경기는
승리보다도 우선 우리에게 소중하기만 한 선수들이
혹여 부상이라도 당할까 봐 전전긍긍해야 했습니다.
결국 주장님, 올리베라 선수와 실바 선수 등이 부상을 입었고
며칠 후로 닥친 플레이오프를 생각하면서
상암경기장을 나서는 발걸음은 무척이나 무거웠습니다.










플레이오프
2006_11_12(일) 수원 : 포항 [빅버드] 1-0 승

정말 멋지다는 것 외에는 달리 표현할 수식어를 찾기 어려운
그랑의 멋진 퍼포먼스가 빅버드를 뒤덮는 가운데 시작된 플레이오프.
중요한 선수들의 부상으로 경기 전부터 걱정 속에서 시작된 경기였지만
수원은 지훈 선수의 극적인 한 방으로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우승컵이 바로 손에 잡힐 것 같은 날이었습니다.














챔피언 결정전 및 FA 결승전
생각만 해도 너무 가슴이 아파서 이 경기들은
그냥................ㅠ.ㅠ.

그러나 올 한 해도 정말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과
언제 어디서든 최고의 섭팅을 보여준 그랑은
우리에겐 언제나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최고일 것입니다.



챔프1차전 2006_11_19(일) 수원 : 성남 [원정] 0-1 패
챔프2차전 2006_11_25(토) 수원 : 성남 [홈] 1-2 패
※ 1승 0무 2패 / 1득점 3실점 (K-리그 준우승)











fa컵 결승전 2006_12_03 수원 : 전남.[상암] 0-2 패
※ 4승 0무 1패 / 7득점 5실점 (준우승)






============
이 작업을 위해 2006년 경기 자료를 모두 정리해 주신
석이님께 감사드립니다!!!!!!!!!!!!!!!!!!!!!!!!!!!!!!!


하경
121.132.248.***
백지훈선수가 파란 유니폼을 입게될줄 몰랐다는... 2006-12-29
17:17:42

수정 삭제
리오
222.96.169.***
아아 언제봐도 다미님 사진은 멋있어요>//< 2007-01-08
15:19:08

수정 삭제

121.54.249.***
몇개 가져가요 2007-01-21
15:28:19

수정 삭제
용이
221.157.69.***
사진이 정말 멋있어요.........^ㅇ^
큭...... 몇장 얻어갈께요^^ 감사합니다.
2007-02-03
02:15:37

수정 삭제
굿
59.27.204.***
소름돋네요 너무 멋진사진입니다^^ 2007-02-03
09:56:58

수정 삭제
soyage
211.245.245.***
다미님과 석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2006년은.. 롤러코스터 제대로 탄 해였군요... 가슴벅차기도, 정말 가슴아프기도 했던 한해였습니다. 2007년에도 열심히 달립시다! 수원 화이팅! 남일선수.. 올 한해 부상 없이 잘 달려봅시다!! 2007-03-14
02:20:22

수정 삭제
자장자장
211.44.113.***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사진 몇장 업고 갈께요^^ 2007-03-20
02: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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